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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명박도 급노화 왔어요.

.. 조회수 : 6,530
작성일 : 2017-01-02 15:24:09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390699&pDate=2017...

어제 jtbc 뉴스룸 이명박이 연초에 새누리당 탈당한다는 뉴스 보다가
급노화온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퇴임때까지 피부는 진짜 좋아서
나쁜 놈들이 속편해서 피부는 좋구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그게 다 시술이었지만 말이죠.

티비에 안 나오니 관리를 소홀히 한 걸까요?
좀 있으면 다시 팽팽해져서 나올려나..

IP : 112.170.xxx.20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 3:27 PM (121.173.xxx.148) - 삭제된댓글

    전 어제 면상 보고 저 *은 늙지도 않네.. 라고 생각했는데..

  • 2. ...
    '17.1.2 3:28 PM (223.33.xxx.97)

    저도 좀던에 jtbc에서 쥐 면상 봤는데 확 늙었더라구요

    진심 골룸같아요. 생긴게...

  • 3. ...
    '17.1.2 3:28 PM (223.33.xxx.97)

    좀전에(오타)

  • 4. 쩜쩜
    '17.1.2 3:28 PM (112.170.xxx.201)

    주름이 거의 없었는데 어제 뉴스화면에는 눈가 주름 작렬이드만요.

  • 5. ㅇㅇ
    '17.1.2 3:29 PM (1.236.xxx.107)

    이명박이 뭘했는지 모르겠지만 ㅎㅎ
    서서히 늙지않고 한번에 확 늙고 그러기도 해요
    나이든 사람들일수록 더
    특히 한동안 보지 못했다가 오랫만에 보게됐을때
    확 늙은 모습이 낯설때가....

  • 6. .....
    '17.1.2 3:30 PM (119.193.xxx.65)

    정권 바뀔까봐 잠못자서 그럴듯 ㅋㅋㅋ

  • 7. 시술도 한계가 있는 거죠.
    '17.1.2 3:30 PM (61.102.xxx.152)

    타고난 유전자의 설계도 자체는 변하는게 아니니까요.

  • 8. ..
    '17.1.2 3:37 PM (112.170.xxx.201)

    청담동에 나경원 1억 피부과 손님이
    이명박이랑 김윤옥, 오세훈 등 있었는데
    보톡스 맞는다고 했어요.
    이번에 김영재 드러난 거 보니
    사실은 지금 존재하는 시술이란 시술은 다 때려부은 듯..

  • 9. ..
    '17.1.2 3:42 PM (210.217.xxx.81)

    저도 그리생각했어요
    갑자기 머리가 대머리느낌처럼..시간앞엔 장사없구나싶던데요

  • 10. 노인네들의 나라
    '17.1.2 3:46 PM (121.131.xxx.43)

    반기문이나 이명박이나..

  • 11. ******
    '17.1.2 3:52 PM (124.59.xxx.23)

    목은 쭈글쭈글
    몸은 구부정 하니
    그래도 니 죄 알지??

  • 12. 파충류
    '17.1.2 3:54 PM (210.183.xxx.241)

    이명박은 뱀처럼 생겨서
    피부도 냉혈 뱀가죽처럼 차갑고 번들번들하니까
    잘 안 늙을 거예요.
    그런 파충류 피부에 굵은 주름이라면.. 상상하기도 싫게 혐오스럽군요.

  • 13. ..
    '17.1.2 3:58 P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정권 바뀔까봐 잠못자서 그럴듯 ㅋㅋㅋ22222

  • 14. 영화
    '17.1.2 3:59 PM (220.80.xxx.68)

    내부자에서 그 노인네 3인방이서 떠들던 대사가 떠오르네요.

    권력에서 내려오는 순간 초라해진다라고 했던가 확 늙어버린다고 했던가.그래서 권력은 계속 유지해야 젊음도 유지 한다고. 그런 요지였는데.

  • 15.
    '17.1.2 4:03 PM (110.70.xxx.8)

    그래도 일반인 보다는 엄청 젊은듯 ㅠ

  • 16. 오사카
    '17.1.2 4:06 PM (218.148.xxx.92) - 삭제된댓글

    출생지..

  • 17. 쩜쩜
    '17.1.2 4:08 PM (112.170.xxx.201)

    오 내부자들 꼭 봐야겠네요..
    술집다니던 내부고발자가 얘기하니 아무도 안 믿어준다던..
    그 얘기 들으니 고영태가 생각나던데
    이 시국에 꼭 봐야될 영화네요.

  • 18. 산본의파라
    '17.1.2 5:14 PM (121.188.xxx.145)

    저 자는 통 해처먹을땐 국민세금으로 날마다 날마다 황제 시술 받았으니 팽팽했던 것이고
    지금은 제 돈 아까우니 시술 못 받는 것임
    지난 날 그 미국에 살던 젊은 애인 여자가 그랬잖아요 제 동생은 감방 들어간 그 누나..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나는데.. 어쨌든 그 여자가 말 했어요
    돈 오천원 짜리 이상 밥 얻어먹은건 자기 뿐이라고 저놈은 돈 절대 안 쓴다고...

  • 19. 윗님
    '17.1.2 5:53 PM (118.176.xxx.120)

    린다김 아닌가요?

  • 20. 쩜쩜
    '17.1.2 6:13 PM (112.170.xxx.201)

    헐... 저놈 성격으로 보면 충분히 그럴 수 있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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