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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제일 부러운 사람

DNA 조회수 : 16,168
작성일 : 2016-12-30 19:16:25
잠 별로 없고, 항상 부지런 하고 움직이고, 일 안미루고 제때제때 하는 사람
식욕도 별로 없고, 먹는거에 신경 별로 안쓰고, 근육 많고 건강한 사람
항상 바쁘게 움직이고 고로 약간 마른 스타일.
40대인 본인은 20대엔 저랬으나 지금은 나잇살이 10키로 쯤 찌고, 잠 엄청 자고 하루종일 누워 있음.
지금이라도 노력하면 저렇게 살수 있을까요? 
IP : 74.96.xxx.32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ㄷㄱ
    '16.12.30 7:18 PM (175.209.xxx.110)

    저거 다 해당되는데 .. 부러워 할 일은 아닌듯 싶네요 ㅠ
    평소에 우울해요.. 우울해서 입맛도 없는 거고 먹어도 맛있는 게 없고...
    딱히 재미난 게 없으니 일이라도 제깍제깍 하는 거고. 왜 사는지 모르겠고여...

  • 2. 님이
    '16.12.30 7:19 PM (123.199.xxx.239)

    저는 더 부러운데요.

  • 3. ㅋㅋ 윗님,
    '16.12.30 7:20 PM (74.96.xxx.32)

    제가 왜 부러우실까요? ㅋㅋ

  • 4. 첫댓글님
    '16.12.30 7:21 PM (74.96.xxx.32)

    우울하신대도 저렇게 살고 있다니 위너네요. ㅋ 부럽사와요.

  • 5. ㄱㄴ
    '16.12.30 7:22 PM (175.125.xxx.160) - 삭제된댓글

    저 부르셨어요? ^^

  • 6.
    '16.12.30 7:23 PM (74.96.xxx.32)

    부르는거 들리던가요? 저럴수 있는 비결 물어볼려고 불렀어요 ㅋ

  • 7. ㄱㄴ
    '16.12.30 7:23 PM (175.125.xxx.160) - 삭제된댓글

    전 살짝 통통한 여자가 부러워요
    전 날씬한 대신 가슴이 절벽이라 ㅋ

  • 8. ...
    '16.12.30 7:23 PM (175.125.xxx.100)

    저도 원글님처럼 사는데 반갑네요. 체력을 빼곤 제스스로 부모님께 감사해하는 유전자라 생각하기에 받아들이고 체력안에서 쉬고 일하고 또 쉬어가며 삽니다

  • 9. ...
    '16.12.30 7:24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윗님 통통한데 가슴 절벽이면요???? ㅋㅋㅋ

    원글님은 허지웅이 부러우신분인가요?
    글보니까 허지웅 생각나요.

  • 10. 글쎄..
    '16.12.30 7:24 PM (59.8.xxx.110)

    정반대인 사람인데
    세상 부러운사람 없고만요..

  • 11. ㄱㄴ
    '16.12.30 7:26 PM (175.125.xxx.160) - 삭제된댓글

    비결은 걍 바지런하고 예민하고 감성적 체질이요 ^^

  • 12. 테레비
    '16.12.30 7:26 PM (74.96.xxx.32)

    잘 안봐서 허지웅이 누군지는 모르겠고, 왜 주위에 보면 저런 여자들 있쟎아요. 날씬하고, 재빠르고, 부지런하고, 바쁜 사람. 평생 워너비요. 지금이라도 저렇게 살수 있도록 노력하면 늦지 않았겠죠?

  • 13. ...
    '16.12.30 7:26 PM (175.223.xxx.106) - 삭제된댓글

    안 태어난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 14. ㄱㄴ
    '16.12.30 7:27 PM (175.125.xxx.160) - 삭제된댓글

    118님~ 통통한데 어케 절벽일 수가 있나요??
    뭐라도 잡히는 게 있겠지요 ㅋㅋ

  • 15. 부지런
    '16.12.30 7:29 PM (74.96.xxx.32)

    부지런 하신 분들은 (ㄱㄴ포함), 안부지런하면 못견디나요? 저는 일을 미루고 미뤄도, 하루종일 누워 있어도 편하고 좋기만 하는데 결국 게르음 떤게 쌓이고 쌓여 생활이 엉망이 되네요. 예를 들면 일을 할수있는 시간이 아무것도 안하고 미루고 누워있고 (생산성 없음), 해야 할때 한꺼번에 해서 또 생산성이 없고..ㅠ

  • 16. ㄱㄴ
    '16.12.30 7:29 PM (175.125.xxx.160) - 삭제된댓글

    글쎄 딱 전데요.. 바지런하고 겉모습 날씬~
    근데
    제 가슴 보면 부러움이 쏙 들어가실 듯 ㅠ

  • 17. 아놔 짜증나...
    '16.12.30 7:32 PM (118.219.xxx.144)

    통통한데 어케 절벽일 수가 있나요??
    뭐라도 잡히는 게 있겠지요 ㅋㅋ

    -----------------
    아놔.........누구 놀리나.............

    저 통통한데 가슴 절벽인데요................

  • 18. 불가능
    '16.12.30 7:39 P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하다는거 님이 몸소 깨달았잖아요

    저도 40까지는
    바지런하고 식욕도 별로 없고, 먹는거에 신경 별로 안쓰고,
    항상 바쁘게 움직이고 고로 약간 마른 스타일.
    이였는데! ! !

    먹는게 부실하고 나이들어 근육 빠지니
    진짜 어느순간 산송장처럼 느껴져서
    그나마 돈 쳐발라 운동 했드니만 집나간 식욕이 돌아와서
    혈색도 돌고 인격ㅋ도 생기고 사람꼴 납니다만! ! !

    아침운동 하고나면 낮잠을 쓰러지듯이 잡니다

    이거야 원~
    나이들어 에너지 넘치는분들 대답좀 해주세요?

  • 19.
    '16.12.30 7:42 PM (221.159.xxx.68)

    하루종일 누워 지낼 수 있는 원글님이 부럽네요ㅜㅜ
    저도 전엔 원글님이 부러워하는 사람이 부러웠는데 보통 그런분이 예민하신분이 많아서 차라리 둔한게 낫다 싶어요.
    제 남편이 그런데 저는 피곤해요ㅜㅜ 저는 은둔형 집순이과라 피곤피곤..

  • 20. ...
    '16.12.30 7:45 PM (221.167.xxx.125)

    저도 통통한 님이 부러워

  • 21. ㅋㅋ
    '16.12.30 7:52 PM (74.96.xxx.32)

    묘하게 힘이 되는 답글들이네요. 감사함다.
    집나간 식욕이 돌아왔다는 분, 심히 공감이요. 특히 아침운동하고 낮잠 쓰러져 잔다는 거 ㅋㅋ
    저도 새벽 운동 한시간 하고 다시 와서 아침 10시까지 잤어요.
    하지만 !!!! 섭생에 노력하면 회춘할수 있다고 말해주세요!ㅋㅋ

  • 22. ....
    '16.12.30 7:56 PM (39.7.xxx.52) - 삭제된댓글

    아 본문의 부럽다는 유형 사람 전데..;; 네..뭐 몸이나 그렇게 사는 거 다 만족합니다만..역시 우울-_-
    좋은 동네, 집 사는 돈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요...돈만 많음 너무 행복할 듯..;;

  • 23. ....
    '16.12.30 7:58 PM (39.7.xxx.52)

    아 본문의 부럽다는 유형 사람 전데..;; 그렇다고 전혀 예민하지도 피곤한 성격도 아니구요..네..뭐 몸이나 그렇게 사는 거 다 만족합니다만..역시 우울-_-
    좋은 동네, 집 사는 돈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요...돈만 많음 너무 행복할 듯..;;

  • 24. 윗님
    '16.12.30 8:02 PM (74.96.xxx.32)

    결국 성격 문제일까요? 성격이 부지런하고 깔끔하신 분들은 자기 몸이 게을러 지는걸 못견디나 봐요.

  • 25. 공감
    '16.12.30 8:11 PM (221.158.xxx.31)

    원글님께서 부럽다는 저 글속의 사람들 저도 진심 부럽습니다.
    10여년전에 건강할때 부지런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게으른건 아니고, 근육, 건강했는데,조금은 까칠했었는데


    40중반인 지금은 건강 나빠지면서 40킬로 불어나고 나니 세상 만사 귀찮고, 의욕도 없어서 방바닥 엑스레이만 찍고 있네요 아무리 귀찮아도 식욕은 샘솟아요.

  • 26. 성격탓
    '16.12.30 8:37 PM (112.151.xxx.45)

    근데 너무 그런것도 좋지만은 않을걸요. 예민,까칠함이 그림자가 될 수도 있고. 느긋한 성격이 좋아요. 근데 게으른 건 좀 그렇죠. 해내야 할 일이 10개있다면, 다 할 생각마시고, 중요한 거 다섯개는 꼭 한다하는 마음으로 메모해서 어쨌든 해치우는 연습 하시면 너무 좋은 성격과 생활습관일거 같아요.

  • 27. ...
    '16.12.30 8:47 PM (111.65.xxx.95)

    잠 별로 없고 부지런하고
    일 안 미루고 제때 하고... 는 저네요.
    근데 다음줄은 저랑 반대네요.
    식욕 좋고 미스때보다 15킬로 살쪘고...ㅠ

  • 28.
    '16.12.30 9:02 PM (211.107.xxx.110)

    안좋은건 다 가졌네요.
    운동을 해도 입맛은 별로 없어 많이 안먹는데 살은 안빠지고ㅠ 늘 게을러서 집에선 누워있고 반면 성격은 예민 까칠해요.
    성격이 예민하면 마르기라도 해야하는데..

  • 29. 전데요..
    '16.12.30 9:40 PM (223.33.xxx.76)

    저는 걱정이 좀 많고 책임감이 강한 성격이예요..

    빚이 있으면 갚기 전까지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뭔 스타일인지 감이 잡히시죠?

    그래서 애 둘 낳고 나서부터는
    애들 키워야지. 시집 장가 보내야지 이런 생각하니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되고 해서 계속 일하고 돈 모으고 있어요.

    집에서 쉴때도 집이 지저분하면 너무 괴로워서 애들 잘때
    집 대청소하고...

    살이 찔수가 없죠.

    둘째 낳고 두달만에 10킬로 넘게 빠졌고..
    머리칼은 더 많이 빠져서 대머리 될 지경이구요.
    피부가 건조해서 잔주름이 생기고.....

    스트레스 사서 받는 타입이고..

    집 알아볼때도 살지도 않을 지역도 다 뒤지면서
    내가 살려는 지역의 가성비가 어느정도 되나 따지고요..

    저도 제 성격이 너무 피곤하고 짜증나요.
    다행인건 내 가족 위주의 관심이라 남을 괴롭히거나
    남들한테 뭐라고 하지는 않아서 대인관계는 좋아요.

    저는..
    할 일이 많고 해야 할 일이 많은데
    태평하신 분들이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고요..

    저같은 경우는 제 가족과 친지의 범위로 들어오면
    그 사람들 고민도 해결해주려고 사방 뛰어다니는 성격인데
    태평하신 분들은 저 같은 분들 주변에 은근 있어서
    편하게 사시더라구요..

    전 태평한 분들이 부러워요.

  • 30. 전데요..
    '16.12.30 9:41 PM (223.33.xxx.76)

    제가 생각해보면 그렇게 예민하거나.. 부지런한 성격은 아닌데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 책임감이 많은 성격이라 이리 된거 같아요 ㅎㅎㅎㅎㅎㅎ

  • 31. 전데요..님
    '16.12.30 10:14 PM (74.96.xxx.32)

    개인적으로 전데요..님이랑 친구 하고 싶어요. 배울점이 많네요. 저도 어떻게 태평할수 있는지 가르쳐 드릴테니 저랑 친구할래요? ㅋㅋ

  • 32. 저 부르셨어요?
    '16.12.30 10:22 PM (183.102.xxx.98)

    제가 딱! 그런데요, 스스로 너무 신상을 볶고요, 예민해서 피곤하고요... 게다가 완벽주의까지...
    나도 내가 피곤해요. 한 순간이라도 맘 편히 쉬고싶 어요 ㅠㅠ

  • 33.
    '16.12.31 10:23 AM (39.120.xxx.166) - 삭제된댓글

    제 친구 보고 쓴것 같네요.
    딱 저래요.
    매일 네시반이면 일어나 씻고 드라이하고
    화장하고 집안 반들거리게 해놓고 출근해요.
    베란다 밖의 유리창까지 먼지 한점 없어요.
    더 신기한거는 성격은 더 좋아요.
    늘 밝고 명랑하고.
    그러니 아이 성격도 나무랄데 없어요.
    오십줄에 들어왔어도 지치질 않네요.
    친구들이 모두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가보라고해요^^

  • 34. 지금 상태를
    '16.12.31 11:00 AM (218.52.xxx.86)

    바꾸고 싶다면 성격탓하지 말고 습관을 바꾸세요.
    사소한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서 전체적인 생활패턴이 나오는거죠.

    필리핀 속담에 이런 말이 있어요,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

    그나저나 하루종일 누워있어도 되는 여건, 그 여유로움와 한가함 만큼은 너무 부럽네요.

  • 35. 반만 맞네
    '16.12.31 12:21 PM (121.169.xxx.141)

    일 후딱후딱 해치우고 잠 없고 빠릿빠릿합니다.
    왜냐면 놀더라도 할 일 다 해치우고 편한 맘으로 노는걸 좋아해서요.
    근데 먹성이 좋아요 ㅋㅋㅋ 남편이랑 둘이 뒷산으로 운동갔다가 내려오면서 고기먹어요 ㅋㅋ
    둘 다 건강한 돼지들입니다 ㅋㅋㅋ
    맛있는 부대찌개 집이 있다며 왕복4키로 걸어서 갔다오는 돼지들 ㅋㅋㅋ

  • 36. 반만맞네님
    '16.12.31 1:27 PM (121.151.xxx.26)

    4키로 걷고 부대찌개 드시면
    건강하지요.
    부러워요.
    저도 원글님 글 공감합니다.
    체력되고 부지런한 것.
    소망입니다.

    새해에는 사소한 일은 안 미루고 하고 싶어요.
    운동하고 자는 건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래도 운동하는게 낫겠지요.

    건강하고 부지런한 새해 되시기를요.

  • 37. 와우!!!
    '16.12.31 1:33 PM (118.219.xxx.144)

    지금 상태를

    '16.12.31 11:00 AM (218.52.xxx.86)

    바꾸고 싶다면 성격탓하지 말고 습관을 바꾸세요.
    사소한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서 전체적인 생활패턴이 나오는거죠.

    필리핀 속담에 이런 말이 있어요,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

    -----

    이 댓글 정말 좋은 말이네요!!!!!!!!!!!!!!!!

  • 38. 새해 앞두고
    '16.12.31 1:42 PM (59.15.xxx.174) - 삭제된댓글

    새해 앞두고 목표 뭘로 할까 했는데.
    바로 이거네요. 원글님!!
    유쾌하신 분일 것 같아요^^
    전 살만 빼면 바랄게 없다 생각해요. 남편 아이들 다 착하고 직장 일도 열심히 하고 즐겁고요.
    진짜 열심히 게으름 피우지 않고 하루하루 보내서 살 빼야겠어요!!
    원글님도 화이팅하세요//

  • 39. 숙제 먼저 하고 놀기..
    '16.12.31 3:57 PM (222.120.xxx.27)

    인생의 절대 원칙인 거 같아요. 숙제 먼저 하고 놀기.
    아주 간단한 것도 미루는 순간 일이 되고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5분, 10분 이내에 할 수 있는 건 즉시 해버리면 '일'이 안된대요.

  • 40. ㅡㅡ
    '16.12.31 4:01 PM (58.231.xxx.5)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

    이 속담 멋지네요~

    현재 원글님 비슷하게 살고 있는 사람인데요 ㅡㅡ;
    새해엔 원글님이 세상 제일 부러운 사람을 목표로 삼고 살아야겠네요 ^^

  • 41. ..
    '16.12.31 5:25 P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

    숙제 먼저 하고 놀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어릴 때 그런 친구랑 친하게 지내서 저만 공부 잘 했네요.
    그 친구도 나중에 제 바로 아래 까지 치고 오더라구요.
    지금은 그 친구가 더 잘 나가요. 연봉도 1억 넘고.

  • 42. ..
    '16.12.31 5:26 P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

    숙제 먼저 하고 놀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어릴 때 그런 친구랑 친하게 지내다보니, 숙제를 먼저 하고 놀아 저만 공부 잘 했네요.
    그 친구도 나중에 제 바로 아래 까지 치고 오더라구요.
    지금은 그 친구가 더 잘 나가요. 연봉도 1억 넘고.

  • 43. ..
    '16.12.31 5:27 P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

    숙제 먼저 하고 놀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어릴 때 그런 친구랑 친하게 지내다보니, 숙제를 먼저 하고 놀아 저만 공부 잘 했네요.
    그 친구도 나중에 제 바로 아래 까지 치고 오더라구요.
    지금은 그 친구가 더 잘 나가요. 연봉도 1억 넘고.
    그 친구는 뭐든 미루지 않고 제때 할 것 같아요. 게임, 놀이도 무지 좋아했던 애인데, 성격도 쿨하기가 그지 없어요.

  • 44. ..
    '16.12.31 5:28 P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

    숙제 먼저 하고 놀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어릴 때 그런 친구랑 친하게 지내다보니, 숙제를 먼저 하고 놀아 저만 공부 잘 했네요.
    그 친구도 나중에 제 바로 아래 까지 치고 오더라구요.
    지금은 그 친구가 더 잘 나가요. 연봉도 1억 넘고.
    그 친구는 나이든 지금도 뭐든 미루지 않고 제때 할 것 같아요. 게임, 놀이도 무지 좋아했던 애인데, 성격도 쿨하기가 그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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