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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머리하시는 분들은

후천적 조회수 : 5,266
작성일 : 2016-12-29 18:35:42

어떻게 관리하세요?

파마 잘 하는 미용실이 있나요?

저는 여태 잘 다니는 동네 미용실이 있는데

이번엔 좀 돈을 들이더라도 연예인 머리처럼 예쁘게 하고 싶네요

동생이 아끼는 편인데 이번에 딸이랑 미용실에 30만원이나 주고 머리를 했는데

색깔도 예쁘고 머리 스타일도 좋고 머리에 후광이 비치더군요

그 미용실 비싼 줄 알지만 너무 완벽해서 안 갈 수가 없다며 가끔 가는데

그 정도는 안 들여도 이번엔 변화를 좀 주고 싶네요

내 머리는 예쁘다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관리 하세요?

IP : 218.154.xxx.10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ㄴ
    '16.12.29 6:44 PM (175.209.xxx.110)

    '연예인처럼' 예쁜 머리 하는 사람들은 다 집에서 일일이 고데기나 드라이로 스타일링 하는 겁니다..

  • 2. 글쎄요
    '16.12.29 6:48 PM (218.154.xxx.102)

    집에서 저도 하지만 미용실만 못 한 거 같아요
    집에 고데기, 드라이어 좋은 거 몇 개 없는 분 있을까요?
    좋은 미용실은 못 당하는 거 같아요.

  • 3. ...
    '16.12.29 6:49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 예쁘면서 손질하기 편한 머리를 좋아하는데

    다행히 마음에 드는 미용사를 만나서 20년 넘게 한 곳에서 머리하고 있어요...

  • 4. ...
    '16.12.29 6:5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 예쁘면서 손질하기 편한 머리를 좋아하는데
    다행히 마음에 드는 미용사를 만나서 20년 넘게 한 곳에서 머리하고 있어요...

    1년에 100만원 정도 머리에 씁니다.
    24시간 달고 다니는 거라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1년에 몇 번 안 입는 옷도 몇 십만원 짜리 살 때도 있잖아요 ㅎ

  • 5. ㅈㅈ
    '16.12.29 6:52 PM (175.209.xxx.110)

    점셋님 100만원 투자하신다는데 주로 뭐뭐 받으시나요? 펌, 클리닉 케어, 커트 , 또 하시는 거 있을까요?

  • 6. ...
    '16.12.29 6:54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펌하고 염색을 주기적으로 해요.
    하는 김에 커트야 물론 하는 거고...
    20년 넘다보니 제 머릿결이나 취향 이런 거 아니까 특별한 말 안 해도 알아서 잘 해줘서 편해요 ㅋ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무리하게 권하지도 않고...

  • 7. ㅇㅇ
    '16.12.29 7:00 PM (125.185.xxx.178)

    자기에게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찾아서 계속 유지해요.
    어깨길이.갈색.롤헤어 이런식으로요.

  • 8. ////
    '16.12.29 7:05 PM (1.224.xxx.99)

    손재주좋은 미용사가 있어요. 같은 머리 깍아주는데도 자르는게 달라요.
    집에서 머리 만지지만, 어떤 미용사가 만졌는지에 따라서 머리만지는게 틀려져요.

    그렇다고 비싼 미용실이 머리 잘한다고는 못하겠어요. 주로 가는곳이 2만원선이거든요. ㅋㅋㅋ
    그럼에도 그런집에서 있는 미용사의 손끝이 틀려집디다.

  • 9. 저도
    '16.12.29 7:13 PM (182.224.xxx.25) - 삭제된댓글

    머리 중요해요.
    일년에 3-40만원 들고요.
    저렴한데 잘하는 단골집 발견..
    시설이나 서비스는 별로지만 손재주가 중요하죠.
    파마 8만, 뿌리염색 3.5만 정도 ..
    일년에 각 2-3번씩 해요.

  • 10. 제니
    '16.12.29 7:58 PM (223.38.xxx.86) - 삭제된댓글

    좋은 미용실에서 파마하면 한 번에 팁까지 해서 40만원 가까이, 커트 엄색만 하면 20만원 가까이 나와요. 당연히 고급스러워야죠. 머릿결 덜 상하는 건 있는데 스타일링은 본인 손재주에요.

  • 11. 나나
    '16.12.29 8:59 PM (116.41.xxx.115)

    스타일링은 본인 손재주예요22222

  • 12. wii
    '16.12.29 9:28 PM (220.127.xxx.21) - 삭제된댓글

    비싼 미용실 갑니다. 다른데 기웃거리지 않아요.
    컷과 펌 주기적으로 하고 염색은 안해요. 트리트먼트도 필요없구요. 원래 머릿결좋고 굳이 염색필요없어 두가지만 하는데 100이상 씁니다. 컷만해도 99000원인데 십년전에도 이 가격이었어요. 무난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멋내도 촌스런 느낌과는 조금다른 내추럴한 세련됨이 있어요. 바쁜 사람이라 연예인 머리는 꿈도 안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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