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있을때 청소 어찌하시나요?

.. 조회수 : 1,060
작성일 : 2016-12-27 10:10:06
19개월 아기있고
청소해야하는데 전 감기몸살이고ㅜ
근데 집이 넘 엉망이라 청소해야하는데
문 열고 하면 아기 감기들까봐 걱정이네요ㅠ
겨울외투까지 입혀놓고 하면 될까요? ;;
IP : 175.223.xxx.17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27 10:12 A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

    아기 안방에 눕혀놓고 거실 환기 및 청소 후
    거실에 아기 눕혀놓고 안방 환기 및 청소 이런식으로 해요.

  • 2. ..
    '16.12.27 10:14 AM (175.223.xxx.178)

    우리애는 누워있지않고 열심히 돌아다니는 아기네요방문닫고 나오면 문열고 나와요ㅜㅋ

  • 3. 환기시켜도 됩니다
    '16.12.27 10:15 AM (106.248.xxx.82)

    오히려 묵은 공기들 환기시켜주면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도움이 될거에요.
    윗분 얘기처럼 옷 단디 입혀서 이방저방 옮겨가며 청소하는 수밖에... ^^;;

    근데 19개월이면 걸어 다닐 때아닌가요?
    저는 아기 의자에 앉혀놓고 청소 했었어요. ^^;;;

  • 4. ,,,
    '16.12.27 10:16 AM (121.128.xxx.51)

    아기 잘때 하세요.
    지저분하면 청소 안하고 정리만 해도 깨끗해 보여요.

  • 5. ..
    '16.12.27 10:16 A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

    그러네요. 19개월이면..
    아기 키워본지가 하도 오래라..ㅎㅎ
    그맘때면 크게 신경 안쓰고 옷만 든든히 입혀도 되겠는걸요?^^

  • 6. ..
    '16.12.27 10:20 AM (175.223.xxx.178)

    네 외투입히고 목도리둘렀어요 감사감사..

  • 7. SarahSeoul
    '16.12.27 10:22 AM (175.223.xxx.204)

    저도 같은 고민이에요. 돌 아기 키우는데 청소는 아침에 아기 이유식 먹이고나서 하이체어에 그대로 앉혀 놓고 재빨리 청소기 돌리고 환기 시키는데 요즘은 너무 추워서 환기 시키다 아기 감기 걸릴까봐 걱정이에요.
    마스크 씌워놓고 환기 시키려고 마스크 사놨는데 아기가찰 쓰고 있으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4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2 냥냐옹 23:33:07 126
1796193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2 치매 23:30:26 269
1796192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7 ... 23:21:13 340
1796191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2 명절 23:20:28 504
1796190 1분 지각 15분 급여 차감'...런베뮤 대표 입건 3 .. 23:17:34 610
1796189 80도 너무 젊네요.. 수명이 진짜 길어요 11 23:12:36 1,345
1796188 아들이 결혼한대요 10 이런 날이 23:12:03 1,387
1796187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5 qpqp 23:11:34 681
1796186 태진아 와이프 옥경이는 갑자기 치매가 온건가요? 1 늦ㄴ귿 23:11:33 539
1796185 이촌동에 점심정식 먹을수 있는곳 있을까요? ........ 23:09:57 78
1796184 부산 3월 마지막주 옷차림 어찌하나요? 3 ........ 23:01:39 266
1796183 아너 보시는분들만 (스포 유) 1 아너 23:01:11 594
1796182 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10 Vl 22:58:58 1,879
1796181 부모님 안 보고 사니 큰 문제가 없어요 6 우울 22:55:30 1,268
1796180 4월 동유럽 연수출장 가는데 매번 옷이 스트레스예요 1 바람 22:54:06 318
1796179 너무까다로운 시어머니 5 ... 22:52:15 1,378
1796178 치매란게 참 무섭네요 3 며느리 22:51:46 1,436
1796177 10년차 아파트는 보통 어디까지 수리하나요 4 dd 22:43:38 620
1796176 부동산 관련 KBS 여론조사 충격이네요 11 Oo 22:43:05 1,941
1796175 2000년대초에 윤선생 교재 기억하는 분 있으세요? 2 22:41:28 409
1796174 가장 커버가 잘 되는 쿠션? 2 ........ 22:39:17 530
1796173 집주인들도 집값 안오르기를 8 ㅓㅗㅎㄹ 22:36:34 1,043
1796172 시댁에 대한 마음 15 키쉬 22:34:37 1,767
1796171 여자 입장에서 북한과 통일은 주저되는 이유 15 op 22:32:32 986
1796170 딱 4시간까지만 좋네요 9 ... 22:26:34 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