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조언중. 따뜻한(약간 뜨거운물을 빨대로 조금씩 먹었어요
아주 조금씩 내려갔는지 이젠 다행이 물은 잘 마실수있어요
걱정해주시구. 불편한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나다
어린유아들이나 저같은경우 도움이될겄같아서 글 남깁니다
아래. 마른김쓴. 사람입니다
ashela 조회수 : 1,993
작성일 : 2016-12-25 22:38:11
IP : 220.93.xxx.2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행
'16.12.25 10:41 PM (210.205.xxx.2) - 삭제된댓글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예전 제 선배가 어릴적 김밥김에 숨막혀 죽을뻔했다고 그뒤로는 김밥을 절대 안먹더라구요.2. ***
'16.12.25 10:51 PM (175.223.xxx.141) - 삭제된댓글다행이에요. 놀라셨겠어요. 김 먹을 때 조심해야겠어요.
3. 총수조아
'16.12.25 11:30 PM (221.139.xxx.18)저도 마른김먹다가 숨막힌적있었는데 그때는 끄트머리 목구멍으로 손집어넣어서 꺼내서 괜찮았는데 식도까지 김이 내려가셨다니 힘드셨겠네요 ㅠ 김밥도 구렇다하니 김에 관련된거 아예 못먹을것같아요 제가 목에 뭐잘걸리는편이라 곤약땜에 숨 못쉰적도있고 피자치즈도 목에 걸린적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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