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총수 인터뷰 하나 드리고 갑니다.

날도 쌀쌀한데... 조회수 : 1,334
작성일 : 2016-12-22 21:33:22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86031

IP : 1.228.xxx.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유로운
    '16.12.22 9:48 PM (218.147.xxx.159)

    영혼인데...너무 큰 짐을 지게 만든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얼렁 이나라가 올바르게 섰으면 좋겠습니다.

  • 2. 좋은날오길
    '16.12.22 9:49 PM (175.252.xxx.70)

    역시 김총수답다 그래서 응원한다!!!

  • 3. 멋지다
    '16.12.22 9:50 PM (211.36.xxx.67)

    그래서 늘 존경/~

  • 4. 엠비와 그네 시절을
    '16.12.22 9:58 PM (125.178.xxx.85)

    총수가 있어서 버텼네요
    졸라 땡큐~

  • 5. 총수가 있어서
    '16.12.22 10:00 PM (125.142.xxx.145)

    햄볶아요.. 조금만 더 옆에 있어야 함ㅠㅠ
    좋은 세상 되면 그때 총수에게 자유를 주겠어요ㅠㅠ

  • 6. ...
    '16.12.22 10:01 PM (121.136.xxx.222)

    천성이 게으르고 방만하다. 우선 멀리 여행 가 당분간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널브러지는 자유를 누리지 못한 지 너무 오래다. 그날까지는 내가 가진 모든 에너지를 남김없이 다 쏟아붓고자 한다.

    그날의 자유를 위해 우리 다함께 촛불 들어요~~

  • 7. ;;;;;;;;;;;
    '16.12.22 10:12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총수도 문재인하고 뭔가 암묵적인 이별을 한거 같네요.

    총수 쿨함

  • 8. 총수
    '16.12.22 11:33 PM (124.53.xxx.27)

    의 진부하지 않음과 군더더기 없음과 핵심을 앎과 바름을 향함이 참 멋지다
    참 멋진 사람이다
    거칠지만 자상함이 느껴져서
    무례해보이지만 정말 예의바른 남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0 그때 알았어야 했는데... ........ 23:47:18 99
1788799 옷이옷이 1 마맘 23:46:29 67
1788798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1 그냥 23:39:57 221
1788797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4 23:37:01 412
1788796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3 SOXL 23:28:39 419
1788795 형제많은 집은 4 ㅗㅎㅎㄹ 23:27:19 445
1788794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6 방법 23:26:00 789
1788793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12 어이없는 23:25:09 789
1788792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7 ㅇㅇ 23:23:37 890
1788791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7 ㅡㅡ 23:18:56 414
1788790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3:18:23 427
1788789 도꼬리가 뭔가요? 9 일본말 23:16:34 530
1788788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10 최근이혼 23:15:31 833
1788787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3:12:52 299
1788786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2 ... 23:12:17 426
1788785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3:11:06 486
1788784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10 기러기 23:03:57 946
1788783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4 ... 23:01:52 1,243
1788782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5 지혜 23:01:38 379
1788781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2:59:44 351
1788780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6 ㅇㅇ 22:59:43 315
1788779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4 중과세 22:55:29 610
1788778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4 .... 22:50:38 964
1788777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5 ㅇㅇ 22:48:12 590
1788776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9 플럼스카페 22:45:25 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