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0년 가까이 시댁식구와 국내해외 여행가본맘입니다
정말이지 전업이고 안가고 싶지만 핑게거리가 없어갔어요
비용 주로 형제들과n/1하고 시부모는 저녁한끼 계산정도 해외는
그냥가십니다 경비일절안내시고 그러다보니 형제들이 경비많이나가 잘안가고 두분이서 다녀오시라하니 안가시려합니다 그러다 나이있어 힘들고 애들 공부핑게로 거의안가는데 시댁여행 몇번안되겠지만 애들 한테도 좋은 본보기다 생각하고 가는것도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하세요 봉사 한다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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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과 여행
경험 조회수 : 1,821
작성일 : 2016-12-22 14:59:35
IP : 223.33.xxx.15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12.22 3:12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부모한테 효도는 되겠지만 애들한테 본보기는 안될 거 같은데요.
하기 싫어도 억지로 참으며 좋은 척 거짓부렁까지 해야 한다는 걸 가르쳐서
애한테 뭔 도움이 될까 싶네요.
차라리 싫은 건 확실히 거절하고, 가능한 선에서만(여행경비 대주는 것) 효도하는 모습이
본보기가 되겠네요.2. 나중에
'16.12.22 3:47 PM (203.128.xxx.67) - 삭제된댓글두고두고 하는게 여행담이죠 ^^
서로 공감대도 되고요
가기전에야 오만 걱정 다해도 막상 가면
또다른 환경에 힐링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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