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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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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이 쎄보이네요. 할말다하니

. . 조회수 : 1,505
작성일 : 2016-12-22 12:04:36
계속 얘기하면 나올듯한데요
욱해서요.
IP : 125.191.xxx.1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olrol
    '16.12.22 12:05 PM (59.30.xxx.239)

    아주 살살 하루 종일 긁어 대서 폭발하게 만들면 좋겠어요
    신경 긁어대는 소리에 제일 짜증내네요
    같이 흥분하지 말고 약을 올려야겠어요

  • 2. 중2병
    '16.12.22 12:09 PM (112.169.xxx.93) - 삭제된댓글

    왜, 반항이 최고조에 이른 사춘기 애들이,
    혼나거나 훈계받을 때 입이 대자로 나와서 뿌루퉁하게 대답하는 모습이랑 같아요.
    자기가 잘못한 게 분명한 것이 분명해 콕 찝어 얘기해줘도
    눈 희번득하게 뜨면서 아닌데요, 그런데요, 이렇게 대답하잖아요.

    중2병 아이들은 시기가 시기니 만큼 웃으며 넘어가 줄수도 있지만,
    우병우는 막 패주고 싶네요.

  • 3. 중2병
    '16.12.22 12:11 PM (112.169.xxx.93)

    왜, 반항이 최고조에 이른 사춘기 애들이,
    혼나거나 훈계받을 때 입이 대자로 나와서 뿌루퉁하게 대답하는 모습이랑 같아요.
    자기가 잘못한 게 분명해 콕 찝어 얘기해줘도
    눈 희번득하게 뜨면서 아닌데요, 그런데요, 이렇게 대답하잖아요.

    중2병 아이들은 시기가 시기니 만큼 웃으며 넘어가 줄수도 있지만,
    우병우는 막 패주고 싶네요.

  • 4. ㅡ.ㅡ
    '16.12.22 12:17 PM (61.80.xxx.236) - 삭제된댓글

    우병우는 그동안 우쭈쭉 대접받고 살았기에
    열받는 말 들어본적이 없다보니
    긁어서 열나게 해야..

  • 5. 자존심
    '16.12.22 2:19 PM (163.152.xxx.151)

    그걸 건드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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