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재명 지가 애완견이 아니라 나는 호랑이였다는 말

넘 웃기지않나요? 조회수 : 1,752
작성일 : 2016-12-22 01:54:21
이제 망상까지?
갈수록 격이 떨어지고 질떨어지네요.
이런말은 자기가 자기자신한테 하는말 아니지 않나요?
암만 잘봐줘도 아직 물 안들어온거 같은데
아직 때가 아닌데
그냥 좀 욕심 좀 내려놓고 시장일이나 열심히 보면서
훗날 기약하면 안되나요?
검증도 더 받으시구요.
정치는 잘 모르고 사람만 볼줄아는 제눈에 차라리
안철수가 낫네요.
IP : 39.112.xxx.20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22 2:00 AM (39.112.xxx.205)

    부끄러워요.
    저런말은.
    참 비위도 좋아요

  • 2. .........
    '16.12.22 2:00 AM (66.41.xxx.169)

    차라리 안철수가 낫다는 말씀은 2012년 상황을 잊으셨거나 잘 모르셔서 하시는 말씀이신 듯.
    마치 박그네보다는 이명박이 나았다는 발언과 비슷합니다.

  • 3. ^^
    '16.12.22 2:01 AM (39.112.xxx.205)

    오죽했으면요.
    이재명 사이단줄 알았다가
    넘 실망이커요

  • 4. ...
    '16.12.22 2:01 AM (94.214.xxx.31)

    비슷한 성격인 지인이 있었는데, 행동 패턴이 비슷합니다.
    나쁜 사람 아니고, 정의감 많은 사람인데, 이상하게도
    자기 비판을 못 견디고, 비판하지도 않았는데 쉽게 발끈해요.
    자신이 공격당했다고 생각해서 뭔 말을 못 해요.
    그리고 사과를 절대 안합니다.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했기에 내가 그런 거라고 자기를 정당화시켜요.
    가까이 있으면요....돕니다....피폐해져요...상대방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요.

  • 5. ....
    '16.12.22 2:01 AM (110.70.xxx.64) - 삭제된댓글

    정치에 다음은 없답니다. 이동형씨가.
    그리고 이양반이 욕심은 아주 아주 많은 사람인데
    그게 자기 뜻대로 잘 안되니
    이상 행동과 이상한 발언을 해대는 걸로 보이는 것 같지만
    제 생각에는 자기 본심이 지금 여과없이 튀어 나오는걸로 보입니다..

  • 6. ㅇㅇ
    '16.12.22 2:02 AM (61.106.xxx.171)

    성남시가 100만이고
    서울시가 1000만
    대한민국은 5000만
    일단 성남시정을 잘했다는이유만으로
    지지하기에는 검증이 더 필요하죠
    이명박도 1000만 서울시는 잘해서 대통령된건데 맡겨보니 헛발질
    제생각에 지금은 탄핵에 집중하며
    국정공백과 경제에 힘쓸때이지
    대선운운 할때가 아닌듯요.

  • 7. .......
    '16.12.22 2:02 AM (85.113.xxx.148) - 삭제된댓글

    지가??? 제목부터가 싸가지에, 이재명에 대한 저주심이 보이네요.

    우쭈쭈.. 안철수 낫다하지마세요.
    오늘은 이용하며 빨고 내일을 안면까고 헐뜯는
    그런 뒷통수 달인들의 광신도들의 칭찬은 그 어느 지지자도 고마워하지도, 바라지도 않습니다 ^^

    그리고 자신이 호랑이라는 건 한 달 전 문재인이 먼저 발언한 건데
    전혀 어울리지 않아도 그땐 온갖 찬사가 쏟아지더먼
    사실 호랑이를 억지로 갖다 붙이자면
    문재인보단 이재명이 더 어울릴텐데도
    한달 전 문재인 호랑이 발언엔 닭살 찬사보내다, 이재명은 뭔 말해도 헐뜯네요

    문광신도들이 이재명이나 다른 정치인들을 그냥 문재인 대통령 만드는
    애완견이나 언제라도 버릴 수 있는 1회용 도구 정도로나 생각하니
    날 애완견이라 생각하지 말라는 발언 충분히 할 수 있죠.
    아마 다른 야당 정치인들도, 그 욕심 패권주의에 고개를 저어 본 사람들이라면 큰 공감할듯

  • 8. .......
    '16.12.22 2:03 AM (85.113.xxx.148) - 삭제된댓글

    지가??? 제목부터가 싸가지에, 이재명에 대한 극렬한 광신도의 저주심이 보이네요.

    우쭈쭈.. 안철수 낫다하지마세요.
    오늘은 이용하며 빨고 내일은 안면까고 헐뜯는
    그런 뒷통수 달인들이자 광신도들의 칭찬은 그 어느 지지자도 고마워하지도, 바라지도 않습니다 ^^

    그리고 자신이 호랑이라는 건 한 달 전 문재인이 먼저 발언한 건데
    전혀 어울리지 않아도 그땐 온갖 찬사가 쏟아지더먼
    사실 호랑이를 억지로 갖다 붙이자면
    문재인보단 이재명이 더 어울릴텐데도
    한달 전 문재인 호랑이 발언엔 닭살 찬사보내다, 이재명은 뭔 말해도 헐뜯네요

    문광신도들이 이재명이나 다른 정치인들을 그냥 문재인 대통령 만드는
    애완견이나 언제라도 버릴 수 있는 1회용 도구 정도로나 생각하니
    날 애완견이라 생각하지 말라는 발언 충분히 할 수 있죠.
    아마 다른 야당 정치인들도, 그 욕심 패권주의에 고개를 저어 본 사람들이라면 큰 공감할듯

  • 9. ....
    '16.12.22 2:04 AM (110.70.xxx.96)

    정치에 다음은 없답니다. 이동형씨가.
    그리고 이양반이 욕심은 아주 아주 많은 사람인데
    그게 자기 뜻대로 잘 안되니
    이상 행동과 이상한 발언을 해대는 걸로 보이는 것 같지만
    제 생각에는 자기 본심이 지금 여과없이 튀어 나오는걸로 보입니다..

  • 10. 윗분
    '16.12.22 2:06 AM (39.112.xxx.205)

    본인의 생각이겠죠.
    1회용도구로 언제 여겼나요?
    그런 에피소드라도 있나요?

  • 11. 급했네
    '16.12.22 2:12 AM (223.62.xxx.31)

    시장하기에도 그릇이

  • 12. ree
    '16.12.22 3:01 AM (123.109.xxx.132) - 삭제된댓글

    이시장도 더민주의 인재인 것은 분명해요.
    여러 인터뷰를 통해 그의 말을 들어봤는데
    거칠지만 강한 추진력과 주관이 있어 보였습니다.
    너무 어렵게 살아와서 부드러움과 유연함이 좀 부족해보이긴 했어요
    본인도 그걸 잘 아는지 거친 부분들을 걸러내겠다는 식의 말을
    하더만요
    저는 지지도 반대도 안하고요
    더민주의 대선주자의 한사람으로서 인정은 합니다
    그의 행보가 궁금하기는 해요.

  • 13. ...
    '16.12.22 5:32 AM (223.38.xxx.184)

    mb가 야심이나 속내를 못감추는 천박한 느낌이라면
    다듬어진 mb 느낌이랄까?

    순수한 소통이라기보다
    포퓰리즘으로 보여지는 면이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별로예요

  • 14. ㅇㅇ
    '16.12.22 7:05 AM (110.70.xxx.183)

    뉴욕타임즈왈
    본인은 샌더스라 하지만
    트럼프에 가깝다

    게다가 이와중에 대통임기단축?
    대박

  • 15. ..
    '16.12.22 7:35 AM (116.123.xxx.13)

    성남시정 잘했다는걸 폄하하네요.대한민국에서 1등으로 잘했는데? 그리고 이재명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 경쟁하는게 당연하지요.

  • 16. .........
    '16.12.22 9:26 AM (115.140.xxx.213)

    이런 글에 같이 맞장구 치면서 이재명 시장 비난하시는 분들, 우리 그러지 맙시다.
    비판을 하려면 비판도 예의를 갖춥시다.
    제목 좀 보세요. 지가..어쩌고.
    항상 감정만 자극하는 이런 글 읽고 휩쓸리지 맙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79 이혜훈은 부동산 투기도 진짜 잘하네요 놀랍다 15:59:19 89
1786378 딸이 좋은 이유 1 진짜 15:58:28 122
1786377 아바타 보신분? 2 ㅇㅇ 15:57:06 87
1786376 두유 세일 보셨어요? 햇반은 끝났네요. 2 ㅋㅋ 15:56:40 226
1786375 과메기에 싸 먹을 생미역 생꼬시래기 데치는건가요? 3 !,,! 15:46:26 161
1786374 led욕실등 셀프 교체해보신분 2 oo 15:42:44 144
1786373 운동으로 복싱 어때요? 2 ㅇㅇ 15:36:16 199
1786372 아들은 다 키우고 나서보다는 키우기가 힘들죠.. 24 아들 15:34:33 895
1786371 사업 명의 4 .... 15:29:58 184
1786370 부모가 병상에 눕기 전엔 돌본다는게 뭔지 모르겠어요 18 ㅇㅇ 15:22:23 1,411
1786369 최저임금 8 ㅡㅡ 15:20:32 505
1786368 핸드폰 바꿨는데 대리점이 정보를 안줬어요 1 ㅇㅇ 15:20:31 236
1786367 원룸 월세 50내기 vs 국민임대 소형 들어가기 7 15:19:18 668
1786366 돈을 잘 벌다가 못버니 자기혐오가 극심해요 6 자기혐오 15:14:04 1,291
1786365 샤넬은 모든 나라 가격 동일(비슷)한가요? ??? 15:13:44 121
1786364 아이의 원룸 매매는 어떨까요? 8 노랑 15:12:12 786
1786363 [단독]수행비서 '감시'에 상급 보좌진 '동향보고' ..이혜훈실.. 7 그냥3333.. 15:10:55 777
1786362 키친 205에 왔어요. 3 .. 15:09:57 891
1786361 자식이 지적 발달장애면 장애인 등록 꼭 하세요 12 ... 15:08:33 1,386
1786360 [단독] "총기 휴대말라" 육군 모사단, 위병.. 3 ㅇㅇ 15:08:08 1,088
1786359 샴푸나 비누. 약산성 사용할때 차이점 느끼세요? 7 약산성 15:04:59 346
1786358 서울아파트 10년이내 30평형대는 구하기 힘들어요 7 서울 15:02:20 1,007
1786357 아울렛이나 행사장에서 구매하실때요~~ 3 ㅋㅋㅋ 14:58:05 351
1786356 고터 지하상가 꽃집 4 ㅇㅇ 14:57:21 588
1786355 45년생 우리 아버지랑 스타벅스 간 사연 7 울 아버지 14:55:27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