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헤어쪽 종사자분 계신가요??

궁금궁금 조회수 : 1,362
작성일 : 2016-12-21 22:51:17

숱도 많고 머릿결도 좋아서 헤어고민을 별로 안했거든요.

1년에 두번 세팅파마하고 평소 아베다 제품써요.

두피가 지성이라 매일 머리감고 매일 아베다 트리트먼트

쓰고요. 근데 머리숱이 눈에 띄게 얇아지고 뚝뚝 끊어지는

머리가 있는데 케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다니는 미용실은 트리트먼트 한번 받는데 15만원이 훌쩍

넘는데다가 효과가 영구적인것도 아니라서...

얼굴에 영양크림 바르듯이 밤에 머리에 바르고 자는

크림같은 제품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곧 파마하러 갈 예정인데 파마하기전에 트리트먼트하고

파마직후에 또 트리트먼트 해야하는건지 알고싶어요~~
IP : 175.223.xxx.2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6.12.21 11:56 PM (183.98.xxx.67)

    헤어는 아니고 비슷해서
    트리트먼트는 머리결이고 두피케어 하시나요?
    얇아지는건 두피문제인데

  • 2. 결국엔
    '16.12.21 11:57 PM (216.40.xxx.246)

    잘라내셔야돼요 상한 부분이요.

  • 3. ............
    '16.12.22 12:09 A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뚝뚝 끊어진다는 말씀이시지요?
    혹시 연령대가?
    여성들 갱년기 들어서면서 머리결이 가늘어지고 숱도 적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만..
    그런 이유 아니고 갑자기 그렇다면, 사용하고 계신 트리트먼트를 사용 중단해 보세요.
    머리카락에 영양을 주는 제품도 너무 자주 오래 사용하면 오히려 머리결을 가늘게 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한번 손상된 머리는 절대 복구되지 않아요.
    다 상술입니다.
    새 머리가 자라나고 기존 손상된 머리는 잘라 내는 수밖에 없어요.

  • 4. 원글
    '16.12.22 12:58 AM (211.246.xxx.79) - 삭제된댓글

    내년에 고작 36이랍니다ㅠㅠ 트리트먼트 사용하는 이유는 제가 앞머리쪽이 반곱슬이라서 아베다 트리트먼트만 유일하게 좀 차분해지더라고요. 왠만한 트리트먼트나 린스로는 그렇게 케어가 잘 안되어서요. 일단 트리트먼트 사용 중단해볼게요.
    복구되지 않는건 알고있었는데 파마전에 어떻게든 케어를 좀 해보려고 했었거든요.
    머리가 얇아지는건 두피문제라는것도 처음 알았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 5. 원글
    '16.12.22 12:59 AM (211.246.xxx.79)

    내년에 고작 36이랍니다ㅠㅠ 트리트먼트 사용하는 이유는 제가 앞머리쪽이 반곱슬이라서 아베다 트리트먼트만 유일하게 좀 차분해지더라고요. 왠만한 트리트먼트나 린스로는 그렇게 케어가 잘 안되어서요. 일단 트리트먼트 사용 중단해볼게요.
    복구되지 않는건 알고있었는데 파마전에 어떻게든 케어를 좀 해보려고 했었거든요.
    머리가 얇아지는건 두피문제라는것도 처음 알았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7 무슨심리일까요 친정엄마 03:06:43 31
1796196 47세 이별 상담(?) 11 007 02:40:59 310
1796195 시가와 절연하니 3 큰며느리 02:19:19 565
1796194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 02:09:26 205
1796193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기억이 01:59:59 694
1796192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01:38:24 360
1796191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7 에휴 01:36:14 925
1796190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1 ... 01:29:45 465
1796189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 01:16:28 121
1796188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1,015
1796187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7 풍수 00:54:15 1,488
1796186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00:35:29 606
1796185 레이디 두아 질문 7 ... 00:27:10 1,651
1796184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6 ........ 00:20:34 1,748
1796183 쳇gpt요~ 3 ........ 00:17:51 677
1796182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29 나무 00:11:42 3,130
1796181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00:10:47 2,663
1796180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ㆍㆍ 2026/02/17 1,062
1796179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5 ㅇㅇ 2026/02/17 595
1796178 남자가 사별하면 14 639 2026/02/17 2,412
1796177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3 시누 2026/02/17 4,318
1796176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6 냥냐옹 2026/02/17 1,457
1796175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8 치매 2026/02/17 2,689
1796174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5 ... 2026/02/17 1,171
1796173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4 명절 2026/02/17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