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숨진 신생아 8일간 소화전에 방치.., 母 수사

.. 조회수 : 1,416
작성일 : 2016-12-20 10:35:11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0분께 청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태어난 여아가 숨졌다는 A(43·여)씨의 112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9시께 집에서 딸(19)이 낳은 아이가 출생 직후 숨졌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서 A씨의 딸은 "혼자 낳은 아이가 숨져서 무서워서 신고를 미뤘다"고 진술했다.

A씨의 딸은 숨진 자신의 아이를 비닐에 싸 가방에 넣은 후 아파트 욕실과 소화전 안에 8일간 방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에 외상이 없어 학대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으나, 정확한 사인을

친모를 살인죄로 사형

IP : 125.129.xxx.3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87 한국을 협박해서 무슨 짓을 저지를지 눈에 보인다 1 ㅇㅇㅇ 17:19:48 89
    1808686 테슬라 이야기 그냥 17:17:28 71
    1808685 제2의 효성중공업 후보 누구 17:17:17 183
    1808684 하이닉스 2주 팔았어요. 2 ㅇㅇ 17:10:37 666
    1808683 미국 몽고메리 사시는 분 도움 부탁 드립니다. 출장 17:09:15 81
    1808682 나무증권에서 irp 운용하시는 분~ 궁금 17:05:19 90
    1808681 한지오 미용사 머리 잘하나요 머리발 17:05:10 119
    1808680 김건희 2심판사 죽음까지 이용? 나경원 발언에 김동하 폭발 6 16:59:31 503
    1808679 임금님 귀 당나귀 해도 되나요? 하이닉스 잘 팔아서 4 ........ 16:55:55 785
    1808678 "삼전닉스 확실히 저평가"  미래에셋자산운용 ㅇㅇㅇ 16:55:43 567
    1808677 조국혁신당, 이해민 평택의 장점을 살려 미래를 그려내는 후보, .. ../.. 16:54:46 82
    1808676 신지 신랑 문원은 전부인에게 양육비 3 양육비 16:47:55 1,527
    1808675 롯폰기 근처 가볼곳 쇼핑할곳 1 ... 16:47:22 95
    1808674 저 알바하는 곳 학원 카운터보는 사람이랑 대판 싸우고 왔네요 17 ㅇㄹㅇㄹㅇ 16:42:55 1,275
    1808673 양육비 소급해받을까요? 7 억울 16:29:41 486
    1808672 트럼프 2 무제 16:29:01 325
    1808671 잘생긴 외국남자랑 데이트 해보고 싶어요. 15 fff 16:27:53 807
    1808670 피검사 수치 다 정상인데 10 52세 16:21:11 1,041
    1808669 교토 여행중 웃기는헤프닝 11 ... 16:19:49 1,364
    1808668 은행통장 하나도 없는데 15 ww 16:14:20 1,505
    1808667 흑염소 드시고 혈압 오르신 분 계신가요? 5 ... 16:13:34 531
    1808666 우리가 매일 욕했던 삼성. 새삼 대단하고 자랑스러워요 18 ..... 16:09:13 1,464
    180866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 16:07:51 1,703
    1808664 역대 정권별 코스피 실적 7 000 16:03:14 710
    1808663 카카오뱅크에서도 주식투자할 수 있네요? 5 .... 16:00:36 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