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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만 뽕도 순실이 계락 이었을까요

84 조회수 : 2,152
작성일 : 2016-12-19 21:57:08
박근령 이혼에도 최순실이 있었다는데
박지만에게도 의도적으로 접근해 뽕의 세게로
인도한거 아닐까요.

IP : 39.7.xxx.2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9 10:06 PM (211.220.xxx.84)

    가족과 고립시켜야되니까 ᆢ그럴 가능성도 있을거 같아요

  • 2. ...
    '16.12.19 10:14 PM (1.231.xxx.48)

    근데 박지만은 박정희 살아있을 때도 문란하게 살지 않았나요?
    그 박씨 집구석 자체가 약물이나 뭐뭐 같은 쾌락에 약한 것 같아요.
    뭔가에 중독 잘 되는 성향도 유전적인 거라 하더라구요.

  • 3. 그렇게
    '16.12.19 10:22 PM (59.6.xxx.151)

    보시고도 저 집구석 삼남매가 최순실에게 당하고 살 거라 생각하시다니
    ㅠㅠㅠㅠ
    지 아버지 살아있을때
    창와대 안에서 마리화나 피우던 애에요

  • 4. 최순실의 계략 이전에
    '16.12.19 10:40 PM (122.128.xxx.135) - 삭제된댓글

    박근혜가 최순실을 이용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어요?
    며칠전에 박근혜가 최순실을 시녀같은 여자라고 했잖아요.
    저는 그게 진실이라고 보거든요.
    연설문이나 기타 국정에 간여하게 한 것도 최순실에게 조종 당해서라기 보다는 자신의 능력으로는 힘든 일을 시녀인 최순실에게 떠맡겼던 것으로 생각하네요.
    자신보다 지적 수준은 높지 않으면서도 아랫 것들을 잘 다스리며 절대로 배신하지 않을 사람으로 최순실을 선택했고 최순실을 통해서만 일처리를 하다보니 박근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앞뒤가 바껴버린 것 뿐이죠.

  • 5. 최순실의 계략 이전에
    '16.12.19 10:43 PM (122.128.xxx.135)

    박근혜가 최순실을 이용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어요?
    며칠전에 박근혜가 최순실을 시녀같은 여자라고 했잖아요.
    저는 그게 진실이라고 보거든요.
    연설문이나 기타 국정에 간여하게 한 것도 최순실에게 조종 당해서라기 보다는 자신의 능력으로는 힘든 일을 시녀인 최순실에게 떠맡겼던 것으로 생각하네요.
    자신보다 지적 수준은 높지 않으면서도 은밀히 처리해줬으면 싶은 일은 또 곧잘 처리를 해내면서 온갖 굳은 일도 도맡아 하는 절대로 배신하지 않을 사람으로 최순실을 선택했고 최순실을 통해서만 일처리를 하다보니 박근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앞뒤가 바껴버린 것 뿐이죠.

  • 6. ..
    '16.12.19 11:14 PM (211.224.xxx.236)

    박정희가 뽕장이였을거 같아요. 일개 재벌들도 그러는데 그 시절 박정희면 모든게 자기꺼라 타락의 끝을 보여줬을것 같아요. 보고 배운게 있으니 그런 이상한 짓거리를 쉽게 하는거죠. 박가네도 그렇고 최가네도 그렇고. 충분히 사리판단할 수 있는 성인이 되기전에 그런것들을 보면 그게 정상인줄 안대잖아요. 최가네도 박가네도 할애비부터 자식 손주세대까지 전부 다 섹과 약물에 중독되어 있는거보면 보고 자연스레 배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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