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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만 준비한 자녀 두신 분 있으세요?

.. 조회수 : 1,787
작성일 : 2016-12-19 15:21:06

정시타입이라 수시는 아예 처음부터 아니면 중간에라도 접고

정시만 준비한 자녀 두신분 계신가요?

후회가 없는지, 아니면 성공한 아이도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IP : 124.50.xxx.2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9 3:50 PM (118.40.xxx.251)

    2학년 1학기부터 수시 포기
    정시준비 해서 간호 갔어요
    아마 수시로는 꿈도 못꾸었을겁니다.

  • 2. 원글
    '16.12.19 5:49 PM (124.50.xxx.215)

    아..윗님 그럼 모든 학교 공부는 아예 신경 안썼나요? 내신시험기간에도요?

  • 3. 작년 고3
    '16.12.19 6:47 PM (1.249.xxx.94)

    게을러서 내신 공부 못하는 딸
    모의는1~2
    내신이 4~6등급
    차이나서 도저히 수시를
    생각할수없어서요
    다른친구들 논술 준비할때
    정시만 팠어요
    내신이 너무 안좋아서
    내신안보는 정시교대랑 인서울지원해서
    지금 교대다닙니다

  • 4. 원글
    '16.12.19 7:08 PM (124.50.xxx.215)

    윗님 아이가 특목고 다녔나보네요...저희 아인 일반고인데 내신이 2점대에요...모의고사는 대부분 일등급이구요... 포기할려면 확실히 포기해야겠죠?

  • 5. 작년고3
    '16.12.20 6:55 AM (1.249.xxx.94)

    저희 아이 특목고 아니고 비평준화일반고였어요
    유독 우리애가 내신이 안 좋았구요
    내신이 안 좋아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일반고다니는 고3 둘째가 내신 2점후반인데
    내신이 아쉽더라구요
    정시로 가겠다는 아이 였는데(수능후 면접논술로 수시2개썼어요)
    올해 수능봤는데 수능을 못봐서 참 어렵네요

    2등급이면 내신 버리지 마세요
    수능은 운이 따라줘야 하는거라...
    혹 비교과 좋은편이면 버리지 마세요
    애들이 내신버린다고 정시 올인하는건 아니에요
    우리 큰애처럼 그 차이가 4-5등급 나면 모르지만요


    둘째 내신이 조금만 좋았어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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