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수생 엄마입니다......

수능 조회수 : 3,660
작성일 : 2016-12-19 12:47:20

이과생 아이가 삼수을 해서 국2 수학 3 영어 3이 나왔네요..... 아이는 진학사 예측만 돌려서 가겠다고 고집인데요 이번에는 아무대학이라도 꼭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라 정시컨설팅을 받으려고 하는 저와 부딪히고 있습니다 ㅜㅜ 진학사만 믿고 원서를 내도 될런지 아님 컨설팅으로 가야 할런지 경험자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IP : 61.40.xxx.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9 1:06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예측해주는것 진학 메가 유웨 오르 ....등등으로 표본수많은것으로 4개정도사서 돌려서보세요 상담을 가도 그사람들도 저런것보고 예측하지않을까싶은데

  • 2. . .
    '16.12.19 1:07 PM (210.90.xxx.6)

    세 곳정도 비교하고 결정하세요.
    저희 아이가 재수했는데 학교보다 진학사가 더 정확했어요.
    표본이 많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진학사는 짠 대신 정확도가 좀 높고 메가스터디는 좀 후해요. 유웨이는 좀 쌩뚱맞고요.

  • 3. 서너군데
    '16.12.19 1:13 PM (218.38.xxx.91)

    돌려보셔야지요
    진학사는 안정적인 면이 좀있어 최초합이 많더군요
    가.나,다 세곳 중 두곳 다 최초합 뜨는거만큼 슬픈게 없다는데~ㅠㅠ

  • 4. 컨설팅
    '16.12.19 2:03 PM (218.153.xxx.223)

    컨설팅까지 받을 필요는 없고 아이가 싫어하면 몰래 메가스터디 나 유웨이 정도 더 구입해서 돌려서 반드시 하나는 다 안정이 뜨는데에 넣으시고 나머지는 아이가 원하는데에 넣어보세요.

  • 5. ...
    '16.12.19 2:23 PM (125.191.xxx.118)

    졸업학교 한번 문의해보세요
    선생님께서 가지고 있는 대교협 데이타 나름 정확합니다
    참고할수 있는 부분 다 해보는게 좋아요

  • 6. 이코
    '16.12.19 3:48 PM (220.72.xxx.213)

    등급으로 보면 오르비는 볼 필요없을거 같고
    진학사가 짜더라도 가장 안정적이니 그곳으로 중심잡고 메가랑 학교꺼 종합해서 결정하세요.
    상위권 스나이핑 하실거 아니면 굳이 50만원이상 들여가며 컨설팅할 필요있나요?
    걔들도 결국 하나정도 스나해주고 나머진 안정권 넣어서 합격시켜서 책임회피합니다.
    본인의 의사대로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4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ㅇㅇ 13:07:02 120
1797413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다행 13:06:49 64
1797412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2 ㅇㅇ 13:05:04 254
1797411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1 ,. 13:04:15 73
1797410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5 몰라 13:01:19 233
1797409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5 ........ 12:53:30 491
1797408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12:43:56 381
1797407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18 황당 12:40:56 1,839
1797406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3 주택에 사는.. 12:38:14 1,346
1797405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635
1797404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785
1797403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28
1797402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507
1797401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587
1797400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4 12:32:04 849
1797399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9 자발노예 12:31:00 1,082
1797398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469
1797397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530
1797396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4 인간관계 12:28:40 491
1797395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1 ㅇㅇ 12:26:45 324
1797394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740
1797393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37
1797392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5 스트레스 12:09:03 2,280
1797391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7 느티 12:07:18 441
1797390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4 ㅓㅏ 12:05:59 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