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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Pc를 왜 숨기지 못했을까......

... 조회수 : 2,185
작성일 : 2016-12-18 17:21:33

 그들 눈에는 그것이 중요한 증거자료가 된다기보다는

충전기도 분실된, 구형의 장난감 정도로 인식되었을 가능성.....

연설문 자료나 연락 증거는 다른 컴퓨터에 훨씬 더 많았으니까....

눈에 띄어도 띄지 않는, 휴지조각 정도의 느낌...


그리고 고영태와 순시리가 서로 주거니 받거니 사용해서

딱히 네것이냐, 내 것이냐 의미가 없었을 것.,...

이제는 서로 내것이 아니라고 부인하는 중..


그러나 순시리 셀카 사진이 있는 한, 소유주는 순시리 99%.....

IP : 222.237.xxx.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소에도
    '16.12.18 5:31 PM (175.223.xxx.5)

    좀 덜렁대는 성격이라고 하잖아요.
    쓰지 않던 pc라 까맣게 잊고 있었을거 같아요.

  • 2. 제 추측으론
    '16.12.18 5:50 PM (119.69.xxx.101)

    최는 2014년거라 딱히 염두에 두지않은것 같아요. 고는 최에 대해 악감정을 갖은 뒤로 동영상이든 서류든 몰래 수집중이었을 테고요.
    최의 테블릿피씨도 그중 하나였을 겁니다. 저는 고영태가 그 책상에 일부러 두고간게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사무실을 비우고 증거인멸은 했지만 기자중 누군가 그 사무실을 다시 찾을거라 확신했을게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 사실만은 감추고 싶어했기에 저렇듯 위증을 하는게 아닌가...

  • 3. 제 생각도
    '16.12.18 6:10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윗분처럼 고영태가 일부러 두고 간 거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다만 여러가지 입지 때문에 자기가 그런건 절대 밝히고 싶지 않은...

  • 4. 제 생각도
    '16.12.18 6:10 PM (218.52.xxx.86)

    윗분처럼 고영태가 일부러 두고 간 거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다만 여러가지 입지 때문에 자기가 그랬다는건 절대 밝히고 싶지 않은...

  • 5. 김정숙
    '16.12.18 6:30 PM (121.175.xxx.250)

    다른건 모두ㅈ가져가고 pc만 둔것은 기자들 보라고 고의로 방치한거라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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