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사,조리장 발언들

알리바이 조회수 : 4,762
작성일 : 2016-12-17 06:18:00
또 뭐가 나올지,뭘 더 조작할지
김기춘 각본이 아닐까요?
국민들 속아 넘어가지 않습니다.
정말 나라를 위하여 양심선언 할 의인들 나타날겁니다.
국민적인 의혹은 풀려야합니다.
우리도 언젠가 팽목항의 울부짖는 엄마가 될 수 있다는 말
아프게 들렸습니다.
https://youtu.be/r7H0CpqBfNQ

IP : 212.95.xxx.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dnight99
    '16.12.17 6:23 AM (90.209.xxx.118)

    금요일자 뉴스공장에 출연한 전청와대 관련자 인터뷰만 봐도, 미용사와 조리장의 발언들은 그 의도와 개연성이 많이 의심스럽죠. 만약 그들이 진실을 말했다면 박근혜에게 해가 될텐데, 발언 후에도 여전히 청와대 출입하며 머리를 해주질 않나, 조리장은 두려움없이 얼굴내놓고 인터뷰를 하질 않나.

  • 2.
    '16.12.17 6:31 AM (121.175.xxx.250)

    그렇지요 숨기려고 기쓰는거로봅니다 조여옥은 갑자기 미국으로 숨기고 곁에 감시자 붙이면서 조리장 미용사 그리 태연히 티비에서 인터뷰하는 조리장은 너무 평온했음

  • 3. ....
    '16.12.17 6:32 AM (128.134.xxx.137)

    저도 미용사 여전히 청와대 출입하는 것보고 합리적 의심이....

  • 4. ??
    '16.12.17 6:40 AM (69.201.xxx.29)

    분명히 감춰야 할 알리바이가 필요한 7시간이 아닌 다음에야
    3년이 다 되어가는 싯점에 이제서야 ??????????????

  • 5. pupu
    '16.12.17 6:41 AM (2.108.xxx.87)

    저도 미용사를 계속 옆에 둔다는게 이상했어요. 자기 배신하면 응징하는 류의 사람이, 왜 곁에 두겠어요. 조력자니까 두는거지요

  • 6. ..
    '16.12.17 7:19 AM (116.123.xxx.13)

    이거 김어준의 깔끔한 뉴스공장 1216 일자에 나와요. 전청와대 근무자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정말 조작의혹이 강하게 드네요.

  • 7. 알리바이
    '16.12.17 7:30 AM (212.95.xxx.38)

    그날 헬리콥터 이착륙 소리를 들었다는 재보자도
    있다고 합니다.
    숨기는 것을 누가 나서서 정의롭게 알렸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날 아이들을 구하지 않았는지,
    왜 대통령이 직무유기를 했는지 밝혀질것입니다.

  • 8. 알리바이
    '16.12.17 7:31 AM (212.95.xxx.38)

    제보자로 정정합니다

  • 9. .....
    '16.12.17 7:58 AM (182.222.xxx.194)

    미용사는 당연하고 조리장도 조작의 냄새가 심해요.....

  • 10. ..
    '16.12.17 9:03 AM (1.241.xxx.187)

    조작질이죠.
    뭘 했는지 심히 의심이 되요.

  • 11. 전청와대 근무자
    '16.12.17 9:08 AM (42.147.xxx.246)

    우리들도 다 아는 분 아니던가요?
    그 분 말이라면 정확할 겁니다.
    요번 엘리베이터 고장도 뭔가의 경고장 같은 것 아닌가요?
    나 아직 안 죽었어.
    잘알고 떠들어
    이런 메세지 같았네요.

  • 12. 이건 뭐~~
    '16.12.17 10:30 AM (61.82.xxx.218)

    정권이 아니라 깡패, 조폭, 마피아들이 나라를 통치했네요!
    그러니 국민들은 사람이 아니라, 개, 돼지 취급을 받죠.
    세월호에서 사람이 300명이나 죽었는데도 대통령도 국가 안보실장도 해경도 잘못한 사람 아무도 없단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90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5
1809089 저도 주식인증해요 4 1년 12:53:47 210
1809088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1 ... 12:52:05 169
1809087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1 ㅇㅇ 12:52:03 51
1809086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1 주말 12:50:51 148
1809085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2 와우 12:49:28 199
1809084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2 모르겠다 12:47:54 75
1809083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7 ㅇㅇㅇ 12:44:24 342
1809082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6 ㄱㄱㄱ 12:41:57 301
1809081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1 ... 12:41:29 210
1809080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3 궁금 12:38:39 112
1809079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10 어버이날 12:35:19 655
1809078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23 ㅇㅇ 12:31:29 911
1809077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ㄱㄴ 12:29:38 130
1809076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6 뭐래개독교 12:28:29 325
1809075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4 12:26:08 576
1809074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2 노견 12:25:49 269
1809073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1 12:25:21 481
1809072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벌써 다 매진인가요? 2 12:23:11 242
1809071 법원, ‘박상용 검사 술판·분변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 등에.. 8 ,, 12:21:02 450
1809070 최민수가 이렇게 멋지고 훌륭했군요!! 6 와 감동 12:17:39 908
1809069 지방사는 친정엄마 6 어버이날 12:14:59 766
1809068 너무 안좋게 보고 있는걸까요? 4 이상 12:13:35 560
1809067 개인 피부과 비립종 제거는 얼마나 하나요 2 .. 12:10:35 431
1809066 세금 572억 원 쓴 세월호 조사, 침몰원인 규명하지 못해 1 돌아보면 12:07:12 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