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은 아닌데....생리기간이 너무 길어서요

고3맘 조회수 : 3,822
작성일 : 2016-12-16 11:11:42

지금 근 10일째 생리를 하고 있어요....

 주기가 23, 26, 29왔다갔다하는데

이달처럼 길게 생리한적은 없거든요...보통 5일정도했어요...

저번달까진

둘째날에 양도 많았는데

 이달은 양은 없는데 양이 조금씩 나오면서

10일을 하고 있어서요...폐경때 생기는 증상인가요??

몇달전까진 근종땜에 양이 많아서 약도 챙겨먹었었는데

이달부턴 양이 확줄었다 했거든요....

계속 출혈중이니까 괜스리 고민스럽네요....

IP : 118.35.xxx.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6 11:13 AM (210.217.xxx.81)

    나이가 어찌되시는지요

    저희엄마도 폐경기즈음에 부정출혈이 많다고 하셨어요..

  • 2. dd
    '16.12.16 11:14 A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폐경기증상중 하나더군요
    찔끔찔끔 길게~주기도 길엇다짧앗다
    저도 그래요 두달전 산부인과 검진가니
    근종크기는 줄어들엇다고하는데도요

  • 3. 로즈마미
    '16.12.16 11:14 AM (118.35.xxx.42)

    아...그런가요...40후반인데 폐경기증상인가요??

  • 4. 병원가세요
    '16.12.16 11:16 AM (1.238.xxx.109)

    40대 부턴 부인과 검진이 잦아지더이다
    병원가서 아는게 빨라요

  • 5. .....
    '16.12.16 11:26 AM (112.173.xxx.168)

    전 날짜가 지 맘대로에요 ㅠㅠ
    몇달전 갔다왔는데..별건 없었어요
    폐정전징후로 보입니다.

    지난달엔 두번이나 했어요 ㅠㅠ

  • 6.
    '16.12.16 11:33 AM (175.223.xxx.98)

    부정출혈은 여러가지 부인과질환의 징조에요. 저도 출혈때매 갔다가 진단받았어요. 바로 가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별일없겠지만 그래도 가보세요

  • 7. 피검사
    '16.12.16 12:26 PM (14.33.xxx.135)

    부정출혈은 자궁 내 근종이나 난소 물혹 등도 영향이 있어요. 아니면 생리주기나 양상같은 건 호르몬 영향이 크니까 간단히 피검사만 하면 알 수 있어요. 몸의 급격한 변화(운동, 피곤, 병, 비만 등)나 스트레스같은 정신 적인 것도 우리 몸의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궁금하시면 피검사 해보세요. 저도 생리불순 때문에 피검사 했더니 어떤 호르몬이 과하게 분비되어서라고 했거든요. 약 일주일 먹고 나았어요. 스트레스 받으면 그럴 수 있다고 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490 26년 새해엔 핍송 10:07:02 52
1787489 돈쓰기싫어하는거 티나나요? 5 이상 10:06:25 254
1787488 박지원 “나경원·전한길은 일란성 쌍둥이? 한국 떠나라".. 3 ㅇㅇ 10:05:36 97
1787487 대학생 자녀 보험 계약 누가 하나요 1 증여 10:04:43 60
1787486 비구니 스님이 피부가 좋은 이유 8 비구니 10:01:48 564
1787485 버거킹 직원에게 주문도 가능한가요? 4 버거퀸 10:01:45 196
1787484 이럴땐 어떡하나요 3 ... 10:01:05 150
1787483 [ 단독] 장병들 먹고 입는 비용 600억도 안줬다 9 ..... 09:57:47 546
1787482 하이닉스는 어디까지 오르는건지 5 하이닉스 09:56:29 604
1787481 바람남편 하고 계속 산다는거 7 이혼 09:56:07 412
1787480 3일 전에 한*반도체 매수 2 ... 09:55:45 404
1787479 봄동 무침에 식초 넣으세요? 2 채소 09:54:50 226
1787478 다이어트 7일차 2 ..... 09:53:45 180
1787477 남편의 한 마디 "어쩜 이렇게 예쁠까" 9 .. 09:53:35 727
1787476 카레)감자.당근 버터에 볶아도 코팅?되나요? 4 땅지맘 09:50:01 159
1787475 인테리어 공사 소음 고통 7 .. 09:48:43 240
1787474 주식 10분 단타 오늘 장보는 비용 벌었어오 4 키키 09:48:09 752
1787473 남편한테 받은 돈으로 10일동안 주식투자 주식 09:44:56 584
1787472 아파트 15억으로 키맞춤 중이라던데 11 ㅇㅇ 09:44:13 780
1787471 남편이 미울때 5 바브 09:41:32 371
1787470 트럼프, '유엔 산하기관 등 66개국제기구서 탈퇴' 서명 5 그냥 09:40:25 389
1787469 이승기는 mc가 어울리는듯 9 이승기 09:39:51 781
1787468 베이비시터 할려면 건강진단서 어디서, 병아리 09:39:19 145
1787467 댓글에 꼬인 사람 댓글 많이 달 잖아요? 4 09:39:18 223
1787466 정치 성향 밝히는 게 연예인들 보면 11 ... 09:31:18 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