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감 조심한다고 안걸리는거 아니네요.

... 조회수 : 2,427
작성일 : 2016-12-13 15:02:06
저희아이 독감이라 학교 일주일 결석이예요.
비싼학원은 안다녀서 다 빼고 집에 있는데..
아이아빠가 몸 안좋다고 병원갔더니 독감 확진받고 집에 왔네요.
아마 내일은 갈꺼예요.
독감이라고 회사를 안갈수는 없어서요.
그리고 요즘 독감이 타미플루 바로 먹으면 하루이틀내 멀쩡해져서
학원은 그냥 마스크쓰고 다 간답니다...

저희아이도 어제는 좀 골골하더니 오늘은 살아나서 집에서 완전 난리네요.자체방학중..
IP : 1.245.xxx.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2.13 3:09 PM (115.41.xxx.122)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여기 글보니 죽다 살아났다고 하신 분들도 있더라구요
    아이가 빨리 회복했다니 다행이에요

  • 2. OMG
    '16.12.13 3:29 PM (203.235.xxx.113)

    독감이 왜 퍼졌나 했더니 타미플루 5일 꼭 먹고
    열내려도 다른사람 위해서 격리 되어야 하는데
    열만 내리면 2틀만에 돌아다니니
    독감이 창궐하는 거 였네요.

  • 3. OMG 님
    '16.12.13 3:31 PM (175.209.xxx.57)

    말이 맞아요. 그러니 자꾸 퍼지나봐요. ㅠ

  • 4. 독감
    '16.12.13 3:31 PM (210.100.xxx.81)

    중3 아이 학교가 독감 때문에 난리네요
    반마다 4,5명씩 결석하고 심한 반은 7명도 결석.
    이렇게 빠르게 독감이 전염되는 거 보면
    아무래도 독감 걸린 아이들이 학교는 안 가도
    학원은 가나보다. 학원에서 더 전파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제 아이는 괜찮은데...겁나요. 교실 안에 마스크 쓴 친구들이 많다는데...바이러스들 이겨낼 수 있을까요? ;;;

  • 5. 진짜 케이스마다 틀린가봐요.
    '16.12.13 3:32 PM (223.62.xxx.166)

    저랑 아들이랑 둘이 독감인데, 둘다 생전 처음 걸렸어요.
    저희 아들은 첫날만 열나고 둘째날부터는 쌩쌩하요, 타미플루는 계속 먹고 있구요, 전 아주 죽을 거 같습니다. 오늘도 병원가서 주사 맞고 왔어요. 보통 타미플루 이틀정도 먹으면 증상이 많이 줄어든다는데 전 안그러네요. 아마 아들보다 나이가 많아서 체력적으로 문제가 되니 그렇겠죠?

  • 6. 독감
    '16.12.13 3:33 PM (210.100.xxx.81)

    감기 걸린 친구들도 많다네요.
    밤새 수액 맞고 온 친구도 있고.
    초등학교는 잠잠한데 중학교가 이러네요.
    모두 빨리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 7. 그러게요
    '16.12.13 4:55 PM (39.7.xxx.63)

    컨디션 좀 나아져도 옮길수 있는 법정기간엔 조심을 해줘야지 내 몸 좀 나아졌다고 학원 가고 돌아다니고 하니 독감이 이리 쫘악 돌죠 ㅡㅡ

    나 걸렸으니 니들도 걸려봐라 이 심본가??

    걸렸던 사람도 또 걸린다네요. 난 한번 걸렸으니 끝이 아니라구요.

  • 8. 그러게요
    '16.12.13 4:55 PM (39.7.xxx.63)

    원글이 아이 같은 아이가 또 있음 또 걸릴거에요.
    왜들 저럴까???

  • 9. ....
    '16.12.13 5:38 PM (221.157.xxx.127) - 삭제된댓글

    일주일 견리해야하는데 타미플루먹고 본인 괜찮다고 전염성 있는데 돌아다니니 문제네요

  • 10. .....
    '16.12.13 5:41 PM (221.157.xxx.127)

    일주일 격리해야 하는데 타미플루먹고 본인 컨디션 좀 괜찮다고 전염성 있는데 돌아다니니 다 옮기고 다니는거네요 헐 남편분 회사가더라도 마스크끼고 될수있음 접촉 피하라고 하세요 어린아기 키우는 부모에게 옮기면 대책없음요 .대중교통이용할 생각은 절대 마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37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임대인 23:53:01 26
1825836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4 23:35:05 269
1825835 전세보증금은 제3기관이 관리하게 한다네요 2 앞으로 23:35:01 434
1825834 오늘 유시민작가님 매불쇼 녹화하셨다네요. 9 ... 23:29:24 500
1825833 주진우 "선관위 전관·가족회사에 175억 계약…'선피아.. 6 .... 23:26:30 518
1825832 친구들 모임에 나갔는데 저보고 복부인 같대요 22 올만에 23:22:32 1,406
1825831 삼전닉스가 오르기 힘든 이유 9 오랜방황 23:05:57 2,110
1825830 청년적금 부모동의하면 본인에게 문자오나요 4 23:05:39 400
1825829 현재 비구름레이더 1 ㅇㅇ 23:05:03 1,032
1825828 수사권 완전 박탈하지 않으면 난 검찰에 대항하여 싸우지 않을겁니.. 7 ... 23:03:35 461
1825827 4세대 실비 만기오신분들 보세요 13 현직 23:00:40 887
1825826 빨래.. 구분없이 한꺼번에 돌리시는분 32 111 23:00:39 1,879
1825825 오늘 본 웃긴 표현이 1 ㅎㄹㅇ 22:59:58 517
1825824 미국 초반장, 하닉 12% 상승 4 ........ 22:58:25 1,038
1825823 와 국무회의 이장면은 내가 다 창피하네요 25 ..... 22:45:20 2,040
1825822 민주당사라도 가야하나.. 6 공취소 22:44:17 476
1825821 이재명 탄핵 플랜시작? 조희대가 밑밥깔았다 21 그냥 22:42:27 1,184
1825820 더티 플레이어 이재명대통령 7 겸앤경 22:41:26 703
1825819 저 바네사브루노 짝퉁 산걸까요? 6 ㅇㅇ 22:39:20 1,048
1825818 왜 떠나지 않았을까요? ㅜ 1 레이먼드 22:33:43 1,165
1825817 조리보조 알바(설거지) 후기입니다 .세군데 15 알바후기 22:18:53 2,680
1825816 의리없는 인간인데 왜 정청래는 그 인간을 위해 일한다는 거예요?.. 28 1234 22:18:17 1,240
1825815 밤10시에 시어머니가 전화해서 한다는소리가 47 .. 22:13:06 3,838
1825814 與 원내지도부, 의총서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채택한 적 없다.. 19 뭐했냐니들!.. 22:12:34 1,038
1825813 수험생 영양제나 비타민 추천해주세요 8 ----- 22:11:17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