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밑집 소리가 윗집으로 울리기도 하나요?

.. 조회수 : 6,619
작성일 : 2016-12-12 19:23:00
윗집 소리가 아랫집에 들리는건 알고 있었는데요.
혹시 아랫집 소리가 윗집으로 울리기도 하나요?
IP : 220.117.xxx.23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16.12.12 7:25 PM (121.145.xxx.219)

    특히 조용한 밤에..

  • 2. 네,들려요
    '16.12.12 7:25 PM (59.12.xxx.253)

    아랫집 음악소리, 개소리, 악기소리, 노래소리..벽타고 다올라와요ㅜㅜ

  • 3. 그럼요
    '16.12.12 7:29 PM (183.102.xxx.98)

    부부싸움 내용까지 알아들을정도로요 ㅠㅠ
    원래 소리는 위로 올라가는거에요.
    사람 발걸음소리가 윗층에서 나서 그렇지 일반적인 소리는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윗층에서 아래층 소리 다 들려요
    집을 어떻게 짓는건지 ...

  • 4. 그럼요
    '16.12.12 7:32 PM (121.166.xxx.206) - 삭제된댓글

    네 소음 넘 심해서 경비 아저씨 통해 윗집 연락하려고 했는데 해외 여행 중이었고 밑엣집 소음이었어요. 아이들 뛰는 소리, 울음소리 다 올라와요. 우리도 머리가 아팠는데 그 아랫층은 어떨지 짐작도 안 되더군요 ;

  • 5. ///
    '16.12.12 7:42 PM (61.75.xxx.17) - 삭제된댓글


    예전에 살던 아파트
    새벽마다 티비 소리에 놀라서 깼습니다.
    아랫층에 혼자 사시는 80대 노교수가 새벽을 6시 뉴스와 함께 시작해서 돌아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 6. ///
    '16.12.12 7:42 PM (61.75.xxx.17)


    예전에 살던 아파트
    새벽마다 티비 소리에 놀라서 깼습니다.
    아랫층에 혼자 사시는 80대 은퇴한 노교수가 새벽을 6시 뉴스와 함께 시작해서 돌아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 7. 탑층민
    '16.12.12 7:45 PM (220.117.xxx.69)

    탑층 살면서 그 사실을 확실히 알게됐어요. 윗층이 없는데, 윗층 소리가 나는 느낌?

  • 8. 납니다
    '16.12.12 8:14 PM (61.102.xxx.46)

    탑층 사는데 밑에 집 사람들이 쿵쿵이에요.
    평수도 크지 않은데 도대체 집안에서 마라톤을 하는건지 어쩜 그렇게 쉼없이 돌아 다니는지 미치겠었어요.
    그리고 야밤에 뭘 그리 하던지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 집 딱 이사가고 지금 한달째 빈집인데 너무너무 조용해요. 밑에서 올라온거죠.
    더 심각한건요. 그게 바로 밑에 집 아니고 밑에 밑에 집이에요.ㅠ.ㅠ

  • 9. ...
    '16.12.12 9:37 PM (61.254.xxx.193)

    1년 가까이 애 둘이 밤마다 목욕하고 옷입을동안 잡기놀이하면서 소리지르는걸 참다가 올라갔는데
    그렇게 어린아이들이 없고 대학생이 막내라네요
    윗옆집인가 했는데 어느날 배아파서 따뜻한 바닥에 배깔고 엎드렸다가 알았어요 바로 아랫집이었다는걸...
    지금은 꼭대기층인데 아랫집 멀쩡하게 생긴 젊은 애아빠가 집에만 오면 공을 또르륵 굴립니다 ㅠㅠ
    퍼팅연습하는줄 알았는데 애기가 깔깔깔 넘어가요
    목욕하는거 걸어다니는소리 그대로 다 올라와요

  • 10. 미국에서도
    '16.12.12 10:43 PM (68.174.xxx.175)

    위층 층간소음 괴로워서 위층에서 우리가 조심하면서 살면 되겠다 싶어서
    2층으로 이사헀는데..................아래층 소음도 리얼하게 다 들려요.
    위층 층간소음보다는 덜하지만 아래층 소음 그대로 다 들려요.
    특히 음악 크게 틀어 놓으면 목조건물이 울리고 문 꽝 닫는 소리는 우리 방바닥이
    흔들릴정도예요.
    미국 주택은 목조 건물이라 더 흔들리고 소음이 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29 1나 2틀 .... 04:37:49 142
1823028 학원 선생인데요. 아이가 절 이상하게 쳐다봐요. 6 ..... 02:22:54 1,607
1823027 남아공 졸전에 대해 식중독 걸렸냐며 날카로운 질문하셨던 기자님 3 축팬 01:25:16 1,655
1823026 기도로 병이 치유되는거요 9 01:24:15 876
1823025 흙침대위에 어떤 종류 패드 놓고 쓰세요? 여름에는 01:07:07 169
1823024 회는 노량진에서 먹는게 최고라는데요... 01:06:19 592
1823023 내 웃음버튼은 이거다 하는거 있으신가요 4 후리 00:58:50 757
1823022 증권가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상폐 촉구…"시장 .. 8 ohgood.. 00:55:39 2,243
1823021 21년전 김완 기자와 주진우기자. ㅋㅋ 1 00:34:52 843
1823020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7 .. 00:31:11 3,270
1823019 신기한 내 아이.. 16 신기 00:29:28 2,639
1823018 아이디어스 회원이신분 계세요? 추천인 코드 2 줌인아웃 00:26:31 385
1823017 인생 첫 사기를 당한 줄도 모르는 아기 3 ... 00:20:37 1,839
1823016 한국자산관리공사 오O석 씨 최종 국민신문고 답변 4 524 00:04:52 1,170
1823015 김민석.. 봉확*좌 만났네요.jpg 6 .. 2026/06/30 1,385
1823014 국힘, 전원 상임위 사임·보이콧…"그토록 원하니 다 가.. 13 ... 2026/06/30 1,283
1823013 카 체이싱에 잠깐 휘말렸습니다. 1 ㅇㅇ 2026/06/30 517
1823012 김호중 나이가… 젊네요? 7 아니 2026/06/30 1,615
1823011 한국야구 배재고없인 굴러가도 광주일고 없인 못굴러간다. 아냐 아.. 10 아멘 2026/06/30 1,291
1823010 치매증세 중에 도둑망상 3 질문 2026/06/30 1,489
1823009 매불쇼애 강유정나와 쉴드 열심히 했네요? 10 .... 2026/06/30 1,193
1823008 美주식..양도세..내면//// 차익이 소득으로 잡히는건가요???.. 6 소득 2026/06/30 907
1823007 손흥민의 위대함이 이정도예요 8 2026/06/30 2,185
1823006 티비 사려는데 qled가 확실히 좋은가요? 티비 2026/06/30 267
1823005 낼 국장 분위기 좋겠네요 3 ... 2026/06/30 3,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