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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 아침에 일어나니 눈에 투명한 젤리같은게

있어요 조회수 : 8,518
작성일 : 2016-12-11 10:15:49
평소 알러지가 좀 있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가려워 눈을 비볐나봐요
근데 투명한 젤리가 눈에 있으니까 거울 보며 떼내려고
하다 젤리가 더 커져버렸어요ㆍ
눈꼽은 아닌듯 하구요

본인이 자꾸 신경쓰이니까 눈을 자꾸 건드리는데요
일욜이라 안과하는데도 없고해서 질문먼저
드려봐요

현재는 눈물이 자꾸 난다고 해요

이런경우 첨이라 걱정되요
IP : 61.80.xxx.9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16.12.11 10:17 AM (115.136.xxx.12)

    알러지성 결막염인듯..
    병원에서 안약처방받아 넣으면 금방 괜찮아져요
    떼어내려고하면 안될건데...

  • 2. ..
    '16.12.11 10:18 AM (119.194.xxx.207)

    저희 아이도 그런적있었어요...안약 넣으면 금방 좋아지는데 일요일이긴 하지만 약국가면 처방없이 살수 있는 안약 넣어주세요 한미약품에서 나온 안약을 병원에서 처방받은적이 있는데 그게 일반의약품이더라구요

  • 3. @@
    '16.12.11 10:18 AM (121.182.xxx.201)

    119 전화하면 일요일하는 병원 가르쳐주지 않나요?
    전화 한번 해보세요..

  • 4. 프레스코
    '16.12.11 10:19 AM (175.209.xxx.110)

    일요일에도 하는 안과 있어요. 검색해서 알아보세요

  • 5. 서울이면
    '16.12.11 10:26 AM (61.72.xxx.212) - 삭제된댓글

    삼육병원가세요.
    주말에도 전문의 있다고 들었어요.
    아니면 실비있으면 응급실 가세요~~

  • 6. oo
    '16.12.11 10:31 AM (115.143.xxx.211) - 삭제된댓글

    그게 굳으면 눈꼽되는거 아닌가요?

  • 7. 기분좋은밤
    '16.12.11 10:41 AM (223.62.xxx.202)

    저희아이도 똑같은 증세로 병원에 갔더니 알러지 결막염이라고 눈꼽이 아니고 흰자가 부풀어오른거라고 하던데요 손안데면 좀 시간지남 괜찮아져요 전 사진찍어놓고 병원가서 보여줬어요 주사맞고 약먹고 예방법은 알러지가 생기는 원인을 찾아야된다고해요 집이 건조하면 그럴수도 있다고해요

  • 8. 그거
    '16.12.11 10:46 AM (180.70.xxx.220)

    결막염이어요
    저도 응급실까지 갔어요
    약먹으니 금방 좋아져요

  • 9.
    '16.12.11 10:47 AM (223.62.xxx.217)

    급성 알러지성결막염 같은데요.
    흰자위가 부풀어오른건데 냉찜질하면 좋아요.
    보통 한나절이면 가라앉아요

  • 10. 그 정도면
    '16.12.11 11:20 AM (125.178.xxx.85)

    엄청 가려울거에요 손으로 자꾸 비비면 염증 생기니 못하게 하시구요.
    흰자위가 알러지땜에 부풀어 오른거에요
    약국 가면 알러지성 결막염이라고 하면 처방 없이 안약줘요 금방 가라앉으니 걱정마세요

  • 11. 켁걷어내는거
    '16.12.11 11:36 AM (121.133.xxx.195)

    아닙니다
    흰자가 부풀은거예요
    혹시 안과 아무리 찾아도 없거든
    지르텍이라도 임시방편으로 멕이세요
    약국서 파니까..근데 그거 먹음 졸려요
    블랙아웃될수도 있으니 집에만 있도록하세요

  • 12. 저요
    '16.12.11 11:56 AM (222.235.xxx.245)

    제가 그런증상이 자주나타납니다.
    알러지가 심해서 자꾸 비비다보니..
    위에 님 말씀대로 흰자가 부풀어서 그런거같아요.
    안약넣고도 좀 있어야 가라앉더라고요
    안약없으면 참고 있어야 하는데 계속 가렵다가 따갑다가 눈물도나고 무엇보다 깜빡일때 불편해요.
    문연 약국있으면 안약사서 넣는게 좋을것같아요.
    응급실 굳이 안가셔도 될듯합니다.
    환기 자주 시켜주시구요.

  • 13.
    '16.12.11 5:21 PM (180.64.xxx.35)

    저도 가끔 그러는데 약 없으심 굵은소금물 타서 안약처럼 넣으심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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