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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화면에 나온 아이들의 모습

... 조회수 : 2,789
작성일 : 2016-12-11 00:44:41
그 많던 아이들의 모습에
마음이 또 먹먹해지네요.
이 아픔과 슬픔은 영원할거 같아요.

우리에게 부탁한 뒷일을 꼭
해결해야헙니다.

9명...꼭 돌아오시길 바래요.
IP : 89.73.xxx.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16.12.11 12:47 AM (121.145.xxx.219) - 삭제된댓글

    광화문에 304개의 구명조끼가 펼쳐져 있더군요..ㅜㅜ
    세상에 그 많은 사람들을 어쩌자고 그런 천벌을 받을 짓을 했는지..
    세세생생 살을 짖는 고통에 살다 가길 바래요.
    아울러 여기서 날띄는 개같은 벌레 새끼들과 그 자식들두요.

  • 2. 오늘
    '16.12.11 12:48 AM (121.145.xxx.219) - 삭제된댓글

    광화문에 304개의 구명조끼가 펼쳐저 있더군요 ㅜㅜ
    세상에 그 ㅁ낳은 사람들을 어쩌자고 그런 천벌을 받을 짓을 했늕지..
    세새생생 살을 짖는 고통에 살다 가길 바래요.
    아울러 여기서 날띄는 개같은 벌레들과 그 자식들두요.

  • 3. 오늘
    '16.12.11 12:50 AM (121.145.xxx.219)

    광화문에 304개의 구명조끼가 펼쳐져 있더군요 ㅜㅜ
    세상에 그 많은 사람들을 어쩌자고 그런 천벌을 받을 짓을 했는지..
    세세생생 살을 찢는 고통에 살다 가길 바래요
    아울러 여기서 날띄는 개같은 벌레들과 그 자식들두요.

  • 4. ...
    '16.12.11 12:51 AM (1.229.xxx.104)

    아이들의 목숨을 가지고 뒷공작을 했다는게 가장 치가 떨립니다.

  • 5. ㅠㅠ
    '16.12.11 12:52 AM (79.31.xxx.33)

    구명조끼...ㅠㅠㅠㅠㅠㅠ
    펫북에서 세월호 유가족들과 친구라서 매일매일 올라오는 포스팅을 보며 분노하고 눈물 적셔요.
    닭과 그 무리들을 절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남도 이런데 유가족들은 어떻게 살아오고 살아갈지...

  • 6. ...
    '16.12.11 12:54 AM (222.113.xxx.119)

    정말 하.... 보는내내 울화가 치밀어 부들부들 떨리네요
    꼭 파헤쳐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어른이 되지 말아야 겠어요

  • 7. ..
    '16.12.11 1:12 AM (59.14.xxx.157)

    어쩜 그리 다들 꽃처럼 이쁜지..
    저리 이쁜 아이들이 속수무책 차가운
    물속에서 느꼈을 두려움, 절망감.
    비명속에 떠났을 생각하니 참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곳곳이 썩어 문드러진 무기력한 나라.

  • 8. 소망
    '16.12.11 6:32 AM (180.66.xxx.3)

    멀쩡한 생명을 사라지게 한 세력들을
    반드시 진실을 밝혀서 응징해야 합니다.

  • 9. ....
    '16.12.11 12:18 PM (203.226.xxx.244)

    영원한 슬픔
    미안하고..
    진상규명부터 가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일의 시작입니다


    매일 매일이 너무 슬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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