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통사고후 쏟아지는 잠....

교통사고 조회수 : 1,605
작성일 : 2016-12-10 16:25:10
보조석에 타고있다가 들이받는 사고 당하면서
왼쪽머리와 양 무릎에 충격이 왔어요
벨트를 하지않아 더 충격이있었는데
문제는 제가 하루 다섯시간이상 잠을 안자는데
지금은 통원치료하면서 거의 하루종일 잠만자네요
이런경우가 있는지
제가 잠이 없이때문에 더 이해가지않네요
IP : 59.19.xxx.2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직된 몸이
    '16.12.10 4:30 PM (223.17.xxx.103)

    피곤한거죠
    저도 겔겔 두달을 그러고 산적 있어요 추돌 사고후...
    무조건 쉬고 자세요.

    휴유증이 언젠가 나타나요

  • 2. 보통은
    '16.12.10 4:32 PM (183.103.xxx.79)

    진통 소염제등등 먹으면 졸음이 많이 와요.
    정형외과 약들은 셉니다.
    많이 주무시는게 또 좋기도 하죠.

  • 3. 저도 그런적 있어요
    '16.12.10 4:36 PM (183.96.xxx.187)

    보조석에 앉았있는데 제가 있는 측면 추돌
    디스크 파열되고 입원
    일주일을 죙일 잠만 잤네요

    일시적 스트레스를 몸이 휴식으로 해결하는 거 같았어요

  • 4. 저도
    '16.12.10 4:46 PM (24.7.xxx.76)

    큰 교통사고 당했는데 계속 잠만 잤어요. 의사가 몸이 회복에만 집중하려고 다른 기능은 잠시 꺼 두는 거라고 양껏 자라고 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5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쌔하다 13:58:44 185
1808624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4 ㅡㅡ 13:56:39 256
1808623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 오호 13:54:06 436
180862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9 주식 13:45:45 808
1808621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2 /// 13:45:31 279
1808620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 . 13:44:41 213
1808619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1 증권주 13:43:27 362
1808618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69
1808617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778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2 ㅇㅇㅇ 13:38:47 238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869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8 0000 13:33:37 1,117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603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97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244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185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8 은하수 13:19:05 1,307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4 13:17:41 1,680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47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662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10 권선징악 13:12:55 293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0 .. 13:04:31 660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439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6 123 12:52:27 720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5 시어머니 12:51:37 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