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가 촛불을 안들면 피비린내 나는 복수가 시작됩니다

시민혁명 조회수 : 1,446
작성일 : 2016-12-10 12:29:54
역사를 보면 기득권자들이 밀리면
어떻게 하나요
대놓고 뭐라하지 않지만
외국 군대도 몰래 불러워서 처절하게 복수하려고 하죠
민씨도 일본군을 불러들여서 동학농민전쟁을 그렇게 학살로 잠재웠고
마리 앙뜨와네트도 외국군대 불러들이고 본인도 도망가려고 했죠
박근혜가
그보다 더하면 더했지 절대 덜하지 않아요

IP : 59.27.xxx.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0 12:34 PM (66.41.xxx.169)

    맞습니다.

  • 2. 오바마
    '16.12.10 12:34 PM (112.173.xxx.168)

    오바마가 지난 11월에 독일에 가서 한 연설중에
    민주주의를 지키는건 아주 고단한 일이라고 한말이 참으로 인상적이었어요

    우리가 오늘또 촛불을 들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 3. ..
    '16.12.10 12:35 PM (222.107.xxx.32)

    이런글 그러네요.
    복수 당할까봐 촛불 드는거 아니에요.
    오늘도 촛불 드는 이유가 복수 당할까 걱정해서도 아니구요.

  • 4. oops
    '16.12.10 12:36 PM (121.175.xxx.210)

    이미 처절하게 경험들을 하고 있죠...ㅠㅠ

    1997년 김대중대통령의 집권이전
    한국 보수(라 쓰고 수구라 읽고)들 지금처럼 치밀하고 교활하지 않았습니다.(광복이후 계속 늘 집권했으니까 그럴 필요가 없었죠...)


    국민의정부나 참여정부가 야물딱지게 정권을 마무리 했더라면....
    DJ나 노대통령이 어설픈 온정주의로 흐르지 않았더라면....

    이제 정권을 찾아오면 가차없이 응징하고 빈틈없게 시스템을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만들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 5. ..
    '16.12.10 12:36 PM (183.109.xxx.223) - 삭제된댓글

    맞습니다.돈과 권력을 위해서라 악마에게 영혼을 판 저들이 뭔들 못할까요..

  • 6. 복숙
    '16.12.10 12:36 PM (39.7.xxx.54)

    복수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그런인간들 척결하자는거죠!
    이나라에서
    치워버려야 하는거죠 !!!

  • 7. -;;
    '16.12.10 12:37 PM (220.122.xxx.191)

    온정주의는 이제 안됩니다......기회가 왔을때 확실히 해놔야 합니다. 다시 전철을 밟지 않았음 합니다.

  • 8. 복수를 못하게
    '16.12.10 12:39 PM (59.27.xxx.47) - 삭제된댓글

    해서 촛불을 든 다른 시민을 지키는거고
    그것이 나를 지키는 것이고
    그게 정의라고 생각해요

  • 9. 댓글3님
    '16.12.10 12:39 PM (66.41.xxx.169)

    원글님 말씀을 오독하신 듯.

  • 10. 늘푸르른
    '16.12.10 12:39 PM (117.111.xxx.185)

    맞습니다.
    복수(저들의 더럽고 물불 안가리는 자기것 지키기)가
    두려워요.
    벌써 시작했잖아요.

    1)촛불집회 안하는거죠?
    2)모금투명해요?

  • 11. 복수를 못하게
    '16.12.10 12:40 PM (59.27.xxx.47)

    해서 촛불을 든 다른 시민을 지키고
    그것이 나를 지키는 것이고
    그것이 정의라고 생각해요

  • 12. 아직
    '16.12.10 12:47 PM (121.145.xxx.219)

    안끝났으니 촛불 계속 들자고 원글님이 말씀 하시는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34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3 09:54:49 224
1797133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 집가 09:54:31 103
1797132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4 간절기 09:53:33 221
1797131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추천합니다 09:53:21 138
1797130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9 .. 09:51:19 313
1797129 고딩들 세뱃돈 배틀? 1 귀엽다 09:49:14 159
1797128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5 ... 09:47:42 383
1797127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6 ㅇㅇ 09:37:23 683
1797126 잠실서 모할까요? 4 구리시민 09:36:51 230
1797125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0 자매 09:36:08 608
1797124 청령포 가보셨어요? 1 영월 09:33:33 338
1797123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5 ... 09:31:39 489
1797122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15 .. 09:28:52 960
1797121 2년에 2억 벌었어요. 39 ........ 09:26:14 2,075
1797120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2 ㅅㅇ 09:25:37 1,445
1797119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ㅇㅇ 09:24:18 66
1797118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5 ㅇㅇㅇ 09:23:48 401
1797117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7 ... 09:23:31 398
1797116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3 .. 09:14:04 1,183
1797115 여자 쇼트트랙1500 지금재방하네요 ... 09:11:01 306
1797114 나무증권에서 계좌개설중인데 인증번호가 안와요 4 계좌 09:05:40 268
1797113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5 가성비추구 08:58:37 654
1797112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08:52:16 441
1797111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40 u,, 08:43:41 2,704
1797110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24 고민 08:42:00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