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뉴스 브리핑은 정말 예리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네요...
오늘 기분이 묘합니다.
헌재에서 확실한 결정을 신속히 내려주길 바래요.
볼때마다 뉴스 브리핑은 정말 예리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네요...
오늘 기분이 묘합니다.
헌재에서 확실한 결정을 신속히 내려주길 바래요.
두말하면 입아프죠 ^^
뉴스 브리핑 할때마다 눈물이 ㅠㅜㅜ
진짜 앵커브리핑 작가진.....노벨문학상 비슷한거라도 주고싶네요.ㅠ
어휘 하나하나가 너무 딱맞게 정제된 느낌이라 감탄감탄하며 봐요
어떨땐 시를 듣는 듯하고
어떨땐 날카로운 칼춤 추는듯하고
울컥울컥 비장했다가 흐뭇했다가 가슴저렸다가
뉴스브리핑만 모아서 작품처럼 만들어도 되지 싶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197 | 47세 이별 상담(?) 9 | 007 | 02:40:59 | 196 |
| 1796196 | 시가와 절연하니 3 | 큰며느리 | 02:19:19 | 487 |
| 1796195 |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 ♧♧♧ | 02:09:26 | 182 |
| 1796194 |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 기억이 | 01:59:59 | 625 |
| 1796193 | 제 싱글 친구는 시누가 애한테 전화하라고 시켜서 2 | ... | 01:58:31 | 645 |
| 1796192 |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 | 01:38:24 | 332 |
| 1796191 |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7 | 에휴 | 01:36:14 | 868 |
| 1796190 |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1 | ... | 01:29:45 | 439 |
| 1796189 |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 ../.. | 01:16:28 | 117 |
| 1796188 |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7 | 놀랍다 | 01:02:58 | 981 |
| 1796187 |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6 | 풍수 | 00:54:15 | 1,436 |
| 1796186 |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 | 00:35:29 | 586 |
| 1796185 | 레이디 두아 질문 7 | ... | 00:27:10 | 1,612 |
| 1796184 |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6 | ........ | 00:20:34 | 1,696 |
| 1796183 | 쳇gpt요~ 3 | ........ | 00:17:51 | 666 |
| 1796182 |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29 | 나무 | 00:11:42 | 3,040 |
| 1796181 |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 후 … | 00:10:47 | 2,575 |
| 1796180 |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 ㆍㆍ | 2026/02/17 | 1,047 |
| 1796179 |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5 | ㅇㅇ | 2026/02/17 | 581 |
| 1796178 | 남자가 사별하면 14 | 639 | 2026/02/17 | 2,359 |
| 1796177 |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3 | 시누 | 2026/02/17 | 4,258 |
| 1796176 |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6 | 냥냐옹 | 2026/02/17 | 1,441 |
| 1796175 |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8 | 치매 | 2026/02/17 | 2,659 |
| 1796174 |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5 | ... | 2026/02/17 | 1,158 |
| 1796173 |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4 | 명절 | 2026/02/17 | 1,7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