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치기, 선수잡기 하는 인간유형..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요?.., (세상 너무 무섭네요)
renhou7013 조회수 : 717
작성일 : 2016-12-07 21:51:12
** 선수치기(선수잡기)
: 희소한 단어 입니다. 들어보신 분들 있으실까 모르지만요..
내가 친해지려고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가려면
나를 괴롭히거나 어떻게든 못마땅하게 여기는 부류들이
나와, 3자 사이의 틈을 헤치고 들어와
저를 소외 시키고 3자를 따로 데려가서 자기네 무리에
넣거나 혹은 이간질을 시도하는 행위죠..
이런 식으로 좋은 친구, 동지가 될 만한 지인을
많이 뺐겼습니다.
* 악질인 부류는 심지어 당시 제 여자친구, 애인인
사람에게도 이걸 시도 하더군요..
중학교 시절 이걸 많이 당했고
성인이 지금, 사회 생활에서도 이런게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무섭고, 울화가 터지더군요.,,
아예 지리, 거리적으로 먼 사람들과
친구, 친목을 만드는 방법 외엔 없는 걸까요?
IP : 175.223.xxx.1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renhou7013
'16.12.7 9:54 PM (175.223.xxx.151)그래도 일부 사람들은 선수 치기를 시도하는
종자들에게 저를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하거나
저를 쉴드를 쳐주기도 하는 등 나쁜 분위기에
물들지 않는 분들이 없진 않았습니다.
** 사실 제 성격이 소극적, 내성적이고
이해력, 응용력, 순발력, 눈치가 없어요..
이런게 약점의 빌미가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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