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아름다운가게가 젤 낫나요?
작성일 : 2016-12-07 08:50:22
2241402
맘이 꿀꿀해서 집안 청소나 하려고요.
이사할 때마다 정리해 아름다운가게 보냈는데
아까워서 끼고 있던 옷들, 이젠 진짜 미련없이 정리하려고요.
원가격 생각함 눈물 나지만 ㅜㅜ 직장생활 안하고 외출도 안해서 이젠 진짜 입을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여전히 선호하는 브랜드의류지만 나눔 하느니(실제로 주변에도 많이 줬음), 이름다운가게로 보내는 게 최선이겠지요? 애들 옷이나 책이면 기부할 곳이 많은데 진짜 어른 옷은 쓸데 없는 듯 ㅜㅜ
IP : 221.167.xxx.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6.12.7 8:59 AM
(220.118.xxx.44)
눈 딱 감고 박스에 다 집어 넣으세요.
아껴두고 안 입던 옷, 항상 옷장에 넣어두고 '이거 얼마 주고 샀는데,, 브렌드가 뭔데,,,' 하면서
못 주고 남겨 뒀다가 박스에 싹 집어 넣고 보내고 나니 속 편해요.
옷이니 살림살이니, 5차례나 보냈어요. 그것도 3년에 걸쳐... 아까워서 남겨 두곤 했는데 결국......
왜 진작 한번에 다 보내지 않았나 생각했어요.
2. 박스에 담아두면
'16.12.7 9:17 AM
(124.199.xxx.161)
아름다운 가게에서 가지러 오나요?
자전거나 뭐 이런 것도 있어서요
가지고 가기는 힘든 물건들 때문에 고민이거든요
3. 그거
'16.12.7 9:19 AM
(116.37.xxx.135)
상태 좋아서 남이 돈주고 사갈만한거면 아름다운 가게,
돈주고 살만한 정도는 아니지만 깨끗하고 입을만 하면 옷캔
전 그렇게 보내요
4. 제3국
'16.12.7 9:22 AM
(223.62.xxx.78)
아이들이 태권도장 이름 박혀 있는 우리나라 트레이닝복 입고 있는 화면 본 뒤로는 무조건 재활용 수거함에 넣어요.
분류단계에서 제 갈 길 가겠지 싶어서요.
5. 저도요
'16.12.7 9:25 AM
(175.223.xxx.80)
-
삭제된댓글
집에 버릴 전집이 많은데, 팔아도 되지만 제 힘에 부치고 ㅜㅜ
아름다운 가게에 이야기 하면 다 가져가나요?
전집은 좀 까다롭다는 말을 들은거 같아서요
전집 단행본 다 해서 엄청 많아요
6. 홈피가면 수거전담 전번 갈켜줘요
'16.12.7 9:29 AM
(180.67.xxx.177)
판매가로 환산해 세금공제도 해주고
집문앞에 기부천사스티커도 붙여줌 ㅋ
제발 버리지말고 선순환 시킵시다요~~
7. 출판년도를
'16.12.7 9:30 AM
(223.62.xxx.78)
따지긴 하는데 그게 책 보관상태때문이에요.
저도 아름다운 가게로 책장 하나 정도 책 정리했는데 책 상태 깨끗하기만 하면 됩니다.
전화하면 차로 와서 실어가고 기부금연수증 발행해줍니다.
8. 저도요
'16.12.7 9:31 AM
(175.223.xxx.80)
-
삭제된댓글
책 상태는 다 좋아요. 그럼 아름다운 가게에 보내야겠네요.
리플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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