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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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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여긴 어디...나는 누구...

.... 조회수 : 2,238
작성일 : 2016-12-06 11:52:24
이재용 울겠네요.ㅋ
이재용이 엑스맨으로 다 불어 버렸으면 좋게어요.

IP : 49.169.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6.12.6 11:53 A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자꾸 입은 말하고 싶은데 머리가 말하지 말라고 짱구 굴리느라 동공에 지진나는데...
    어휴 소리만 나오네요.

  • 2. ..
    '16.12.6 11:54 A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

    ㅡㅡㅡ의 친아들 아니라더니 아버지 저리 되고 끈이 떨어진 듯.

  • 3. 말빨이
    '16.12.6 11:54 AM (183.109.xxx.248)

    그지같고 멘탈이 안따라주면 그냥 솔직한게 최고다 대갈빡 안되면 그냥 팩트를 말해 병시나

  • 4. 다른 회장님들
    '16.12.6 11:54 AM (175.120.xxx.27) - 삭제된댓글

    좋겠네요 이재용이 다 막아주고 있어서.

  • 5. 이재용
    '16.12.6 11:56 AM (121.133.xxx.195)

    눈이 땡그래서 그렇지 절대 어리버리하지 않아요
    어려서부터 재벌후계자로 키워진 아이...는
    이제 아니지만ㅋ...인걸요
    포커페이스 잘 유지중이던데요 뭘.

  • 6. 뛰어내리면 되겠네요
    '16.12.6 11:56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말끝마다 최선을 다했는데 이렇게 되었다니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최선을 다했는데도 안 되면 어떻게 할 건가요”라는 질문에
    당황한 반응을 보인 한 임원에게 “뛰어 내리세요”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중반 서울 서초구 삼성 서초사옥 34층 집무실에서 삼성전자 A 임원으로부터
    ‘사업 현안’을 보고받은 이 부회장이 대뜸 “그럼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라고 물었다.
    A 임원이 “최선을 다해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모범 답안을 내놨지만
    이 부회장은 “최선을 다했는데도 안 되면 어떻게 할 건가요”라고 집요하게 물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신문은 “말을 잇지 못하고 당황한 표정을 짓던 A 임원에게 날아든 이 부회장의 한마디는 비수와 같았다”
    면서 “안경 너머로 눈을 치켜뜨고 A 임원을 빤히 쳐다보면서 ‘뛰어 내리세요’라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 7. ...
    '16.12.6 12:03 PM (211.202.xxx.173)

    카더라...그랬더라...이랬더라...라는 글보다
    정확하게 팩트에 근거해서 썰을 푸는건 어떠실지....

    물론 팩트를 알 수 없으니...

    전 ...제 느낌으로

    저사람 굉장히 날카롭고 신경질적으로 보인다....

    너무 똑똑해서 하나하나 간섭질 할 듯.....너무 똑똑하면 그릇이 작아질 수 있거든요

    그 똑똑함이 타고난 거든...만들어진 것이든...

    타고난 그릇에 비해 덜 다듬어져서....똑똑하긴 한데...경험을해 본적이 없다보니.....

    보아하니 만들어진 똑똑함이겠군요...

    위험해.....

    저런 사람들은 주변사람들 말 안듣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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