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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는 왜 암살 됐나요?

새눌 해체 조회수 : 5,206
작성일 : 2016-12-06 10:03:51

갑자기 궁금하네요. 무슨 이유로 암살 됐는지?


IP : 49.164.xxx.1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북괴가
    '16.12.6 10:05 AM (182.224.xxx.118)

    박정희 죽일려다 오인사살당함

  • 2. 박정희
    '16.12.6 10:05 AM (119.204.xxx.38)

    겨냥했는데 혼자 못피하고 맞은.....

  • 3. moony2
    '16.12.6 10:09 AM (67.168.xxx.184)

    최상천의 사람나라54강
    https://youtu.be/noeK82ByaVM

    꼭 보세요
    그래야 위에 북괴 어쩌고 모지리들을 물리칩니다

  • 4. 공룡
    '16.12.6 10:09 AM (203.226.xxx.112) - 삭제된댓글

    세월호와 같겠죠

    뭔가를 덮기위한....

  • 5. 일설에는
    '16.12.6 10:10 AM (218.50.xxx.151) - 삭제된댓글

    마음껏 외도하고 싶어 죽였다는 ....
    설마 아니겠죠?

  • 6. ..
    '16.12.6 10:10 AM (116.45.xxx.121) - 삭제된댓글

    암살쑈 하려다가 경호원 실수로 죽음.

  • 7. 내비도
    '16.12.6 10:12 AM (121.167.xxx.172)

    북괴? ㅋ ㅋ

  • 8. 지금까지
    '16.12.6 10:13 AM (182.212.xxx.215)

    나온 사실은
    문세광 총에 맞은거다 -> 경호원 총에 맞은거다.
    이것까지는 여러 언론에서 추적해서 결론에 도달한거 같아요.

    문제는 죽음과 관련된 의혹
    1. 문세광은 진짜 간첩이였나?
    2. 김기춘이 독대하자 마자 다 불었다는 점
    3. 박정희는 육영수를 제거하려 하였나..

  • 9. 그당시는
    '16.12.6 10:14 AM (182.224.xxx.118)

    북괴였음 ㅋ

  • 10. 뭐.......
    '16.12.6 10:18 AM (114.204.xxx.124)

    지금도 북한괴뢰도당 소행이라고 몰고가고싶으나 위엣분 말씀하신대로 문세관은 아니라고까진 나왔음.
    박근혜는 대통령이 되서 알아봤을까 이게 궁금해지는군요 .

  • 11. 청와대경호실장 박종규
    '16.12.6 10:21 AM (222.233.xxx.22)

    이제는 말할수 있다 라는 다큐에서 그 당시 육영수는 문세광의 총알로 죽지 않았다고..
    제3의 누군가에 의해 육영수는 저격당했는데..그 당시 현장에 있던 총알을 청와대 경호실장이었던
    박종규가 수거해가서..영영 사건이 미궁에 빠졌다고 했습니다.

    유튜브에 가면..지금도 볼수 있어요..찾아보세요.

  • 12. ....
    '16.12.6 10:22 AM (58.121.xxx.183)

    꼬장꼬장 잔소리 하는 여자 귀찮고 국면전환용이 필요해서 죽였다는 설.
    아무리 경호가 허술해도 총을 들고 행사장에 들어갔다는 게 말이 안됨.

  • 13. 저 집안 꼬라지를 보면
    '16.12.6 10:30 AM (14.36.xxx.233)

    진짜 간첩이라고 알려진 문세광이한테 죽었는지조차 의심스러움.
    국면전환용이라던가 다까기 마시오의 편의를 위해서???
    소설입니다--;;

  • 14. 악마
    '16.12.6 10:42 AM (1.238.xxx.101)

    문세광을 김기춘이 하루만에 불게하고
    급하게 사형시켜 버렸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요
    김기춘이 근원인 듯..
    이시대를 거지같이 만든 악의축

  • 15. 그 당시
    '16.12.6 10:42 AM (120.136.xxx.136) - 삭제된댓글

    초대장과 가슴에 비표달지 않으면
    애초 행사장안엔엔 들어 가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혹여 용케 들어갈 수 있었다해도
    줄마다 경호원들이 관리감시하고 있어서 비표없인 앉아 있지도 못하는 데
    문세광이 앉아 있던 줄을 담당했던 경호원이 가슴에 비표가 없는 그를
    밖으로 불러내어 추궁하고 있던 중 윗사람이 그냥 들여 보내라 지시했었단 증언과

    문세광은 정작 쏜 총알은 첫번째는 자기 다리에
    두 번째는 엉뚱한 쪽으로 나머지는 불발이었다고~결국 실패

  • 16. 그 당시
    '16.12.6 10:43 AM (120.136.xxx.136) - 삭제된댓글

    초대장과 가슴에 비표달지 않으면
    애초 행사장안엔 들어 가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혹여 용케 들어갈 수 있었다해도
    줄마다 경호원들이 관리감시하고 있어서 비표없인 앉아 있지도 못하는 데
    문세광이 앉아 있던 줄을 담당했던 경호원이 가슴에 비표가 없는 그를
    밖으로 불러내어 추궁하고 있던 중 윗사람이 그냥 들여 보내라 지시했었단 증언과

    문세광은 정작 쏜 총알은 첫번째는 자기 다리에
    두 번째는 엉뚱한 쪽으로 나머지는 불발이었다고~결국 실패

  • 17. ..
    '16.12.6 10:45 AM (211.110.xxx.107) - 삭제된댓글

    박정희 여자 문제 때문에 육영수랑 부부쌈 장난 아니란 얘긴
    그 당시에도 아는 사람은 다 알았어요. 입소문으로 전해져서...
    특히 재털이로 맞았단 얘긴 유명하잖아요.

    부인 죽고 오입질 실컷 하고 대단혀..대단한 박정희
    밤엔 여자 끼고 시바스리갈 마시는 놈이 낮엔 막거리 들고 사진 돌리고 이미지 속임수 쓰고..
    아직도 박정희가 그런 줄 아는 수구 꼴통들 좀 제발 정심 좀 차렸음 좋겠네요.

  • 18. 우아네스3545
    '16.12.6 10:45 AM (120.136.xxx.136) - 삭제된댓글

    초대장과 가슴에 비표를 달지 않으면
    애초 행사장안엔 들어 가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혹여 용케 들어갈 수 있었다해도
    줄마다 경호원들이 관리감시하고 있어서 비표없인 앉아 있지도 못하는 데
    문세광이 앉아 있던 줄을 담당했던 경호원이 가슴에 비표가 없는 그를
    밖으로 불러내어 추궁하고 있던 중 윗사람이 그냥 들여 보내라 지시했었단 증언과

    문세광이 정작 쏜 총알은 첫번째는 자기 다리에
    두 번째는 엉뚱한 쪽으로 나머지는 불발이었다고~결국 실패

  • 19. 푸하하
    '16.12.6 10:45 AM (211.212.xxx.82)

    첫댓글 뭐니
    북괴래...
    북괴가 그렇게 무서운데, 왜 대통령 영부인 참석하는 행사장에 그전날부터 검문검색하지 말라고 지시가 내려왔을까???
    상식적으로 검문검색을 철저히 해야 하는게 당연한데..
    여기서부터 이상하다는 의문이 시작....총맞은 부인 두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연설 계속하는 엽기적인 남편인 박정희
    거기다 총탄이 날아온 방향이 문세광이 있던 관중석이 아니라, 뒤쪽 경호원 방향
    문세광은 총 쏠지도 몰랐다고
    국내외정세는 김대중 납치사건이 실패로 돌아가 발각돼서 엄청남 비난을 받고 궁지에 몰려있었다고
    여자문제로 옥신각신 하는 육영수의 죽음으로 동정심을 등에 업고 궁지에 물린 정세는 단박에 유리하게 변함.
    박그네 커터발 테러사건도 이런 조작을 보고 국면전환과 여론을 모은 지아버지 수작을 많이 참고했으리라 생각하네요.

  • 20. ..
    '16.12.6 10:46 AM (211.110.xxx.107)

    박정희 여자 문제 때문에 육영수랑 부부쌈 장난 아니란 얘긴
    그 당시에도 아는 사람은 다 알았어요. 입소문으로 전해져서...
    특히 재털이로 맞았단 얘긴 유명하잖아요.

    부인 죽고 오입질 실컷 하고 대단혀..대단한 박정희
    밤엔 여자 끼고 시바스리갈 마시는 놈이 낮엔 막거리 들고 사진 돌리고 이미지 속임수 쓰고..
    아직도 박정희가 그런 줄 아는 수구 꼴통들 제발 정신 좀 차렸음 좋겠네요.

  • 21. 그 당시
    '16.12.6 10:46 AM (120.136.xxx.136) - 삭제된댓글

    초대장과 가슴에 비표를 달지 않으면
    애초 행사장안엔 들어 가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혹여 용케 들어갈 수 있었다해도
    줄마다 경호원들이 관리감시하고 있어서 비표없인 앉아 있지도 못하는 데
    문세광이 앉아 있던 줄을 담당했던 경호원이 가슴에 비표가 없는 그를
    밖으로 불러내어 추궁하고 있던 중 윗사람이 그냥 들여 보내라 지시했었단 증언과

    문세광이 정작 쏜 총알은 첫번째는 자기 다리에
    두 번째는 엉뚱한 쪽으로 나머지는 불발이었다고~결국 실패

  • 22. 그 당시
    '16.12.6 10:50 AM (120.136.xxx.136)

    초대장과 가슴에 비표를 달지 않으면
    애초 행사장안엔 들어 가지도 못할 뿐 아니라 혹여 용케 들어갈 수 있었다해도
    줄마다 경호원들이 관리감시하고 있어서 비표없인 앉아 있지도 못하는 데
    문세광이 앉아 있던 줄을 담당했던 경호원이 가슴에 비표가 없는 그를
    밖으로 불러내어 추궁하고 있던 중 윗사람이 그냥 들여 보내라 지시했었단 증언과
    줄을 지키던 경호원들을 그 날만 유독 뒤로 빠져 있으란 지시를 받았었다고

    그리고 문세광이 쏜 총알은 정작 첫번째는 자기 다리에
    두 번째는 엉뚱한 쪽으로 나머지는 불발이었다고~결국 실패

  • 23. 신동아 과월호
    '16.12.6 11:09 A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찾아보세요. 엄청 많이 다뤘는데, 주로 닭가끼에 의한 자작극으로 보는 시각이 주류죠.

  • 24. 세월호
    '16.12.6 11:10 AM (211.36.xxx.65) - 삭제된댓글

    육영수 사망은 국면전환용 자작극이었어요
    윗 댓글에 잘 나와있네요
    박씨들은 자작극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후 자작극들은 최씨 기획이었죠
    박정희생가보존회 회장 죽음부터해서
    커터칼 테러 ㅎㅎㅎ
    판사님 저는 박씨라고 했지 이름을 말한적은 없습니다 읍읍

  • 25. 문세광 총알이
    '16.12.6 11:10 AM (122.44.xxx.36)

    정말 자기 다리라구요?
    그런데 왜 사형을?
    그렇게 말씀하시면 KAL기 폭파한 김연희를 살려준것도
    천안함도 의혹의 눈으로 볼 수도 있겠네요...ㅠㅠㅠ
    정권유지 사기극정도로요
    왜냐하면 시기적으로 너무 적절한 타이밍이었기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 어쩜 그런 세월을 살았을까?
    '16.12.6 11:28 AM (99.173.xxx.25)

    저 위에 엽기적 남편이란 댓글 보니 당시엔
    부인이 죽어가는 데도 끝가지 연설을 다 마친
    부인보다도 조국을 사랑하는 위대한 우리의 대통령으로
    신문이 다 도배되었음 ㅋㅋ

  • 27. 박정희 죽이려다?
    '16.12.6 11:41 AM (109.23.xxx.17)

    저도 한 40년 동안 그런 줄 알았거든요. 그게 공식 버전이잖아요. 그런데 저격장면, 아직도 동영상으로 얼마든지 인터넷에서 볼 수 있습니다. 8.15 공식행사 중이었으니까요. 절대 그럴 수가 없습니다. 박정희는 왼쪽 단상에 서서 연설하고 있고, 육영수는 한참 떨어진 오른쪽 뒷편에 앉아있습니다. 왼쪽을 조준하려다 오른쪽을 쏠 수가 절대 없죠. 육영수를 쏘았고, 그래서 픽 쓰러져서 실려나갑니다. 그 순간 단상뒤에 숨었던 박정희는, 육영수 실려나간 뒤에, 다시 일어서서 나머지 연설문을 다 읽죠... 당시 청와대에서 다 알아서 책임진다면서 들어오는 사람 검문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지시했다는 증언이 있습니다. 답 나오죠? 청와대의 누가 육영수를 살해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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