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층 아기엄마

ㅇㅇ 조회수 : 3,256
작성일 : 2016-12-05 00:12:00
문자를 보냈어요.

시끄럽죠? 애들이 뛰네요.

어쩌라는건지...
괜찮다는 답을 바라는건지.

네. 많이 시끄럽네요.

라고 보냈는데 계속 뛰고 답은 없네요.
미안하다 소리도 듣고 싶지 않지만...

저 .... 문자는 도대체.
어우 진짜.


IP : 118.36.xxx.2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5 12:17 AM (112.161.xxx.113)

    시끄럽지? 계속 시끄러울거다...라는 말로 해석되네요.

  • 2. 사탕별
    '16.12.5 12:18 AM (58.239.xxx.85)

    올라가세요.. 문앞에서 항의하고 애들 불러서 아래층 시끄러우니 조용히 하라 말하세요
    2살 3살 아닌이상 압니다
    무슨상황인지

  • 3. 그럼
    '16.12.5 12:22 AM (70.187.xxx.7)

    올라갈테니 조용히 시키라고 보내세요. 윗집에서 뛰겠다고 통보하는 거니까요. ㅋ

  • 4. 점둘
    '16.12.5 12:27 AM (218.55.xxx.19) - 삭제된댓글

    애들이 말을 안들으니
    올라와달라는 소리는 아닐지....

    한 예로
    우리집에서 제사 지낼때
    아파트 살이 잘 모르는 시골에서 사는 손님들
    베란다 문 열어놓고 티브이 소리 크게 틀어놓고
    새벽까지 안주무시고 크게 대화하고
    애들 뛰고 ㅠㅠㅠㅠ
    저 외며느리는 주방에서 일하느라
    바쁘기도 바쁘지만
    애들 뛰지말라고도 가끔 얘기할뿐
    어찌 할 수도 없어서
    아랫집에서 인터폰 오길 얼마나 빌었는지 몰라요
    그래도 부처님같으신지
    안오시더라고요

  • 5. 흠...
    '16.12.5 12:31 AM (118.36.xxx.216)

    모르겠어요. 사실 전 그냥 그러려니 하고 한번도 이야기 한적 없는데...
    이야기할까봐 불안한지 만나도 문자도 저런식이더라고요....

    뛰는 애들은 안 미워요. 에너지가 넘치니 뛰겠죠.
    그런데 저런 어정쩡한 태도가 되게 웃기고 기분 나쁘다는거죠.
    죄송합니다. 조용히 시킬게요 라든지 겨울이라 못 나가서 더 그런다든지..

    인간세상 이해할 말이 있겠죠.
    원래 주말에만 오는 애들이었는데 요즘 추워서 그쪽 집이 어떻다면서 주중에도 오네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른들이시니 빽 믿고 그러는거 같은데...
    그냥 참... 멍청하고 말할줄 모른다 생각하고 말아요.
    애들은 뛰어야죠. 뛰어야 클테니.

  • 6. 말이 안 통하는 사람 같은데
    '16.12.5 12:44 AM (223.62.xxx.234) - 삭제된댓글

    경찰 한 번 불러주세요.

  • 7.
    '16.12.5 12:58 AM (112.161.xxx.58) - 삭제된댓글

    경찰불러도 문 안열면 그만이예요. 저희 옆집 경찰와도 문 안녕고 그래서 그 아랫집에서 엘리베이터에 xxx호가 몇시까지 뛰고 경찰불러도 문 안연다고 써놨더라고요. 여기 82에서 좋아하는 고상한 강남이구요. 층간소음 방지하는것도 제대로 안넣어놓은 건설사놈들도 그렇지만 참 주민들 수준도...

  • 8.
    '16.12.5 1:04 AM (112.161.xxx.58)

    경찰불러도 문 안열면 그만이예요. 저희 옆집 경찰와도 문 안열고 그래서 그 아랫집에서 엘리베이터에 xxx호가 몇시까지 뛰고 경찰불러도 문 안연다고 써놨더라고요. 여기 82에서 좋아하는 고상한 강남이구요. 층간소음 방지하는것도 제대로 안넣어놓은 건설사놈들도 그렇지만 참 우리나라 사람들 수준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78 nh증권 앱 쓰시는분 봐주셔요 10:36:14 2
1822777 명품관서 상품권 결제 궁금 10:34:27 35
1822776 구리 동탄 용인기흥 이번주부터 토허제 2 ㅇㅇ 10:33:24 83
1822775 배재고 사과문에 AI 워터마크 10:33:17 111
1822774 지금 혼자 호텔런치뷔페 먹으러 가는중 2 ㅇㅁ 10:33:05 122
1822773 장례식때 .. 10:32:22 51
1822772 배재고 다음경기 순천고랑 한다던데 7 ... 10:29:51 209
1822771 전업인데 전 작가라 해요 8 시선 10:23:53 559
1822770 현재 AI 시장 상황 알려 주는 글 5 추천 10:22:53 449
1822769 중3 기말시험 쉽게 내나요? 1 시험 10:22:11 87
1822768 제습기 추천부탁드려요 2 cool 10:21:16 80
1822767 스파오후리스 좋아하시는분 구입하세요 1 추천 10:21:05 186
1822766 커피 맛있는 카페가 참 드무네요 3 ㅇㅇ 10:14:41 322
1822765 삼전 며칠내 상승확률 꽤 높지 않나요? 7 주린이 10:14:03 719
1822764 오늘은 전범국들의 업보빔이네요 3 --- 10:12:34 385
1822763 배재고 야구선수들 프로입단은 힘들겠네요 17 00 10:11:17 778
1822762 광주 반도체 욕먹는 이유 24 ... 10:10:59 847
1822761 왜 남편은 4 10:05:56 369
1822760 맞벌이 해서 전업에게 돈주나요? 29 .. 10:02:45 865
1822759 AI어플에 질문과 대답 오류 09:57:04 99
1822758 요새 이거에 꽂혀서 2 아악 09:53:42 473
1822757 주진우 진행 잘하네요 3 ㄱㄴ 09:52:32 726
1822756 하이닉스 팔았어야하는데 26 09:51:26 2,388
1822755 이재명 극혐하던 시누이, 군대 간 아들 때문에 어쩔수없이 이재명.. 25 ... 09:46:13 1,297
1822754 손흥민 귀국행사 ... 09:42:26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