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상호"탄핵가능숫자 의미없어 다리를 불사른것"

하루정도만 조회수 : 1,733
작성일 : 2016-12-04 18:23:44

"조건 달린 퇴진은 퇴진이 아니다"


4일 비공개 최고위 직후 발언…"조건 달린 퇴진은 퇴진이 아니다"

 http://media.daum.net/v/20161204175606788


우상호 "탄핵 가능 숫자 의미 없어..다리를 불사른것"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의 9일 가결 가능성과 관련, "지금 숫자를 세는 것은 의미가 없다. 최종 결정은 9일 아침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새누리당 비박계(비 박근혜 대통령)와 접촉한다는 게 (지금은) 의미가 크지 않다. 본인들 알아서 판단할 문제"라며 이 같이 밝혔다.


우 원대대표는 "지금은 가결 여부를 고민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 야3당 합의로 탄핵안을 발의한 순간 돌아갈 다리를 불사른 것"이라며 "앞만 보고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우 원내대표는 "일부에서는 대통령이 퇴진을 한다는데 굳이 탄핵을 하느냐고 한다"며 "조건이 달려 있는 퇴진은 퇴진이 아니다. 1~3차 담화는 일관되게 퇴진은 말하지만 퇴진 의사가 없고, 잘 못을 말하지만 반성이 없어서 국민이 용서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탄핵 정국은) 갈수록 변수가 줄어들고 있다. 큰 싸움이 잡혀 있다"며 "어느 한 지점에서 만나서 결판을 하는 거다. 게릴라 전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

민주당 ㄷㄷㄷㄷ

 

IP : 122.46.xxx.2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사항전
    '16.12.4 6:28 PM (1.231.xxx.187)

    좋아요!!!!!!!!!!!!!!!!!!!!!!!!

  • 2. 우상호
    '16.12.4 6:29 PM (121.100.xxx.57) - 삭제된댓글

    쎄다 국민과 함께 갑시다

  • 3. 탄핵과 빠른 대선!!!!
    '16.12.4 6:29 PM (112.150.xxx.34)

    조건이 달려 있는 퇴진은 퇴진이 아니다2222

  • 4. ..
    '16.12.4 6:30 PM (211.220.xxx.84)

    이번에는 끝까지 대차게 함 가봅시다

  • 5. dalla
    '16.12.4 6:32 PM (115.22.xxx.24)

    우상호.. 모처럼 맘에 드네요.
    더민주 홧팅!

  • 6. 홧팅
    '16.12.4 6:37 PM (222.234.xxx.113)

    속이 다 션하네요
    잘한다 민주당
    투쟁~~~~^^

  • 7. 동감
    '16.12.4 6:41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우상호 의원 오랫만에 열일하는 느낌....좀더 활동 해주세요.아무도 모르쟎아요!!!

  • 8. 삼성공화국
    '16.12.4 6:46 PM (112.150.xxx.34)

    지난 수십 년간 국민은 언제나 열심히 싸웠고, 번번이 끝판에서 졌습니다.

    정권과 싸워 이긴 적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결국

    언론과 검찰을 무기와 방패 삼은 재벌에 번번이 지고 말았습니다.
    이번 만큼은 달라야 합니다.

    청와대가 무너졌다고 촛불을 끄면 안됩니다.

    더 높이 촛불을 들어 끝까지 싸워야 합니다.
    그들이 아무리

    차기 대선 판으로 우리를 끌어들여

    한데 모였던 촛불의 힘을 분열시키려해도

    흐트러지지 맙시다.
    우리의 적은,
    정치 경제 법원 검찰 언론 그리고 청와대까지 모든 권력을 돈으로 사들여
    국민 모두를 개돼지로 만들고 그 위에 군림해온 재벌, 삼성입니다.
    우리가 서로 미워하고 분열해 싸우면 결국 우리가 또 지고 맙니다.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여러분, 내 친구와 이웃들이여,

    끝까지 한 마음으로 뭉쳐 이깁시다. 함께 이깁시다!

  • 9. 오 우상호
    '16.12.4 6:48 PM (60.48.xxx.248)

    제 머릿속에 와서 콕 박히는 이름입니다.

  • 10. 옳소!!!
    '16.12.4 6:51 PM (178.190.xxx.236)

    우린 아픂만 보고 닭잡으러 간다!!!

  • 11. .......
    '16.12.4 7:10 PM (66.41.xxx.169)

    우상호, 이번에 크게 만회하세요.
    박수 드립니다.

  • 12. .....
    '16.12.4 9:09 PM (221.141.xxx.88)

    이제 민주당 본래의 전투력이 되살아나느듯...

    제1야당은 이래야죠. 이렇게 해서

    국민들의 앞을 든든히 지켜줘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69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15:33:32 39
1793768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3 ㅇㅇ 15:26:10 205
1793767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주토피아 15:21:14 73
1793766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3 ㅇㅇ 15:20:38 284
1793765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7 ... 15:16:41 275
1793764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2 15:14:20 296
1793763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1 ㄱㄴ 15:13:49 228
1793762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33 ... 15:10:56 1,358
1793761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558
1793760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6 급해요 15:01:58 672
1793759 요즘 청바지 8 15:01:32 647
1793758 아파트 너무 올라서 노동의 가치가 12 ㅓㅗ호 14:57:21 775
1793757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8 14:56:16 794
1793756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6 ... 14:53:16 500
1793755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663
1793754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1 26만장 14:46:21 128
1793753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9 이거요이거 14:45:52 917
1793752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8 유럽 14:42:30 377
1793751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14:41:17 580
1793750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29 ㅇㅇ 14:38:24 2,049
1793749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3 ... 14:36:51 876
1793748 딸 사진 보정이라고 엄마 홍진경이 라엘이 현재사진 공개 ㅋ 7 ㅋㅋㅋ 14:35:25 1,823
1793747 천국의 계단에서 신현준 역 소름 끼쳐요 5 ㅇㅇㅇ 14:34:57 1,231
1793746 저는 카톡으로 올리는거 좋아요ㅎㅎ 12 14:33:16 974
1793745 공부잘하는 아이 둔 엄마들의 여유 11 14:33:14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