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민의당 강연재 부대변인은 품위를 좀 지키시면 좋겠네요.

.. 조회수 : 1,158
작성일 : 2016-12-04 16:00:25
공당의 부대변인이라는 사람이 어찌 저런 표현을 쓸 수 있나요.
82쿡에 맨날 나타나 싸움 붙이는 세력들과 똑 같네요.
IP : 1.231.xxx.4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2.4 4:04 PM (110.70.xxx.8)

    오죽하면 그랬을까요
    너님들 온라인에서 벌이는 갖은 악질적 행태는 두눈 뜨고 보기 힘들죠

  • 2. ㅇㅇ
    '16.12.4 4:06 PM (125.181.xxx.139)

    공당의 부대변인과 일반지지자들을 동치시키는

    첫 댓글을 보니까 국민당이 왜 그 모양인지

    알겠네요.

  • 3. 동감
    '16.12.4 4:11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

    어찌 알바들과 똑같은 언행을 하는지..
    부대변인 완장 떼든가..
    당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 행동이라는 걸 강동을 국회의원은 모르는가봅니다.
    아 우리 지역 국민의 당이라 안그래도 짜증나는데..

  • 4.
    '16.12.4 4:16 PM (124.59.xxx.23)

    오죽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민주당 지지하고
    문재인 좋아하면 문빠 광신도에요
    무슨 말만 하면 문빠래..
    그런말 하기 이전에 본인들 집안 단속이나 잘 하시지
    같은 야당이라 어떻게든 좋은 시선으로 보려 했고
    박지원 박쥐다 뭐다 해도 그도 잘해보려다 꼬인거다
    믿고 싶었어요..색안경 끼고 나쁘게 보고 싶지 않았는데
    부대변인 입에서 저딴 말을 해요..
    정말 아니지요

  • 5. 그냥 그게 국당 수준
    '16.12.4 4:17 PM (73.199.xxx.228)

    박지원도 트윗에 문빠, 부대변인도 문빠...이러니 지지자들도 문빠는 당연한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쓰는거겠죠.
    더구나 정연재 저 사람은 대표적인 안철수 키즈라믄데 애초에 문재인 없었으면 존재 자체가 없었을 당이라서 그런가 기승전문재인까기가 당연한 일상사가 되었네요.

    새누리만 막장인줄 알았더니 국민당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아보여요.

  • 6. 첫댓글
    '16.12.4 4:18 PM (46.139.xxx.128) - 삭제된댓글

    이젠 프로포폴 환각 깨어날 시간이예요~~~ 일어나세요.

  • 7. ㅇㅇ
    '16.12.4 4:20 PM (175.223.xxx.52)

    이게 국당수준ㄷㄷ

  • 8. 그러게
    '16.12.4 4:40 PM (203.170.xxx.134)

    전 부대변인도 82와서 댓글 열심히 달앗다..더불어 국민의당 직원들도 커뮤니티마다 다니며

    빠빠거렷다 에 500원^^

  • 9. ..........
    '16.12.4 4:41 PM (220.118.xxx.42) - 삭제된댓글

    강연재 사이다............

    정말 용기있고 똑똑한 사람이라 생각함

  • 10. ..........
    '16.12.4 4:44 PM (220.118.xxx.42) - 삭제된댓글

    이분이 저번에 방송에서 리얼미터에 대한 의문스럽다며 여론조사하려면 돈이 엄청 많이 드는데
    그 많은 돈이 어디서 났는지...그리고 편파적인 결과에 대한 의혹을 말씀하셨어요
    그랬더니 당장 친문이 고소 하더라구요
    참 대~~~~~단한 친문이죠

    강연재 변호사님..
    정말 사이다임..
    저 극악 무도한 집단을 대놓고 말씀하시기가 왠만한 용기 아니구서는 쉽지 않죠..유명인이면 집단 폭격 맞을텐데..
    그런데도 저렇게 말하는거 보면 보통 담력 있는 사람이 아니구 매우 멋지네요

    첨에 누군지 몰랐을때에두 티비에서 보고..미모의 얼굴인데 변호사네..
    이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완전 짱~~~

  • 11. ㅇㅇ
    '16.12.4 4:48 PM (112.184.xxx.17)

    첫댓글이 그 대변인듯.
    말투가 똑같잖아요?

  • 12. .........
    '16.12.4 4:48 PM (220.118.xxx.42) - 삭제된댓글

    이분이 저번에 방송에서 리얼미터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여론조사하려면 돈이 엄청 많이 드는데
    그 많은 돈이 어디서 났는지...그리고 편파적인 결과에 대한 의혹을 말씀하셨어요
    그랬더니 당장 친문이 고소 하더라구요
    참 대~~~~~단한 친문이죠

    강연재 변호사님..

    정말 사이다임..
    패널들 조차도 친문은 인간 쓰레기 급이라 안건드리는데..젊은 여성이 대단한 용기라 생각해요.

    정말 멋있습니다..
    미모에 용기에...지성에..

  • 13. ........
    '16.12.4 4:49 PM (220.118.xxx.42)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그랬을까요
    너님들 온라인에서 벌이는 갖은 악질적 행태는 두눈 뜨고 보기 힘들죠

    22222222222222222

    ..............................
    112.184
    그럼 나도 본인이니?

    수준도 어쩜....ㅉㅉ

  • 14. 할말을 하는 거야
    '16.12.4 5:00 PM (114.204.xxx.4)

    누가 뭐랍니까.
    부대변인씩이나 되는 양반이
    저잣거리 아낙들처럼 저렴한 말투를 써서야
    안철수님 얼굴만 깎아먹는 거 아닌가요.
    저 사람은 부대변인 그만 두는 게 국민의 당으로서도 옳은 판단일 겁니다.
    안철수님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늘 침착하고 품위있고 선한 얼굴이신데
    왜 저런 사람이 이상한 소리 해서 당과 안의원님 이미지를 깎아먹습니까

  • 15. ,,
    '16.12.4 5:08 PM (110.8.xxx.9)

    오죽하면 그랬을까3333

    그러나 공적 자리에 있는 사람으로서 품위를 지키지 않았으니 부대변인에서는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보여짐.

  • 16. 부대변인 맞나요??
    '16.12.4 5:14 PM (223.33.xxx.11)

    깜짝놀랐어요. 무슨 무슨 빠라니~~~
    거짓 프레임 조작정치는 버립시다. 너무 더티함

  • 17. 강연재 이분이
    '16.12.4 5:41 PM (211.198.xxx.10)

    문빠 욕하다가 거의 아바타급으로 변하시네요
    대부분 안철수 지지자들이
    친문하고 만박하다가 갑자기 비슷해진 것을 느끼고
    손 털고나와요
    악마와 싸우다 악마가 된 기분....
    이분도 그렇네요
    친문의 모략음해에 화가나면 그럴 수도 있어요

  • 18. 비슷함
    '16.12.4 5:41 PM (203.170.xxx.134)

    82쿡에 맨날 나타나 싸움 붙이는 세력들과 똑 같네요.22222222

    그밥에 그나물

  • 19. 오죽하면
    '16.12.4 5:42 PM (211.198.xxx.10)

    그랬을까.............444444

  • 20. ssssss
    '16.12.4 6:03 PM (121.160.xxx.152)

    오죽하면...마법의 단어!
    오죽하면 왕따를 당했을까!
    오죽하면 남편이 때렸을까!
    오죽하면 남의 남편을 건드렸을까!

    당의 부대변인이 익명 속 트위터리안이랑 똑같이 구는 게 정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69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15:33:32 37
1793768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3 ㅇㅇ 15:26:10 203
1793767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주토피아 15:21:14 72
1793766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3 ㅇㅇ 15:20:38 283
1793765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7 ... 15:16:41 275
1793764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2 15:14:20 295
1793763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1 ㄱㄴ 15:13:49 227
1793762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33 ... 15:10:56 1,350
1793761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558
1793760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6 급해요 15:01:58 670
1793759 요즘 청바지 8 15:01:32 647
1793758 아파트 너무 올라서 노동의 가치가 12 ㅓㅗ호 14:57:21 772
1793757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8 14:56:16 794
1793756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6 ... 14:53:16 500
1793755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662
1793754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1 26만장 14:46:21 128
1793753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9 이거요이거 14:45:52 917
1793752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8 유럽 14:42:30 377
1793751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14:41:17 580
1793750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29 ㅇㅇ 14:38:24 2,047
1793749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3 ... 14:36:51 876
1793748 딸 사진 보정이라고 엄마 홍진경이 라엘이 현재사진 공개 ㅋ 7 ㅋㅋㅋ 14:35:25 1,823
1793747 천국의 계단에서 신현준 역 소름 끼쳐요 5 ㅇㅇㅇ 14:34:57 1,231
1793746 저는 카톡으로 올리는거 좋아요ㅎㅎ 12 14:33:16 973
1793745 공부잘하는 아이 둔 엄마들의 여유 11 14:33:14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