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감사합니다
두유 조회수 : 720
작성일 : 2016-12-03 21:30:34
여섯살 아이가 딸기맛두유와 초코파이 먹으니 힘이 난다네요. 근처서 저녁까지 먹고 이제 귀가합니다
IP : 110.70.xxx.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
'16.12.3 9:32 PM (210.100.xxx.58)여섯 살 아이가 힘난다니
44살 아줌마도 힘나네요2. 하야하라
'16.12.3 9:38 PM (211.36.xxx.153)저도 늦게 도착해서 막혀있다가 8시 넘어서 갔는데
두유 나눠주고 계시더라구요...
감사히 잘 받아왔습니다...3. ditto
'16.12.3 9:53 PM (121.182.xxx.138)거기에서 봉사하시는 분도, 집회에 나가시는 분도 다들 너무나 수고하시고 나라에 큰 일하시는 거죠 진짜 역사책에 기록되실 분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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