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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그래서.. 그런거였어요.

한여름밤의꿈 조회수 : 5,553
작성일 : 2016-12-03 01:42:46

문재인이 왜 그렇게 탄핵을 말하는것에 신중을 기하고...머뭇머뭇했는지..

보세요.. 새누리당과 국민의당 그것들은 그동안 입으로만 탄핵을 외친겁니다. 탄핵할 생각도 없었어요.

그러면서.. 문재인한테는 왜 탄핵 안외치냐.. 지랄 지랄..

문재인은.. 이미 이것들이 어떤 놈들인지 궤뚫고 있었던거죠. 다 겪어봤던 놈들 아닙니까..

이제 왜 문재인이 그렇게 답답하다는 말까지 들으면서 신중한 이유를 아셨겠죠?

아마.. 이번 기회에 많은 분들이 깨달으셨을거예요.

이제 앞으로 문재인과 민주당만 보고 가면 됩니다. 종편, 언론, 새누리, 국민의당.. 그것들의 프레임에 절대 놀아나면 안되요.

결국 문재인이 지금까지 다 옳았쟎아요.

그리고 새누리당과 국민의당이 탄핵을 외칠때는.. 국민적 공감대가 아직 형성되지 않았었어요.

그러나.. 지금은 국민들 80% 이상이 탄핵하자고 하는데... 그것들은 이제는 안합답니다.

이제 누가 우리편이고 누구 말을 믿어야할지 확실해졌죠?

문재인이.. 고구마라는 친근한 별명을 얻긴 했지만..

절대 답답하고 느린게 아닙니다.

이분 이제 정치력 만렙 된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총선 전 문재인과 총선 후 문재인은.. 정말 다르게 느껴져요. 그 위상과 카리스마.. 그리고 자신감도 붙은것 같고... 그래서.. 저쪽에서 더 무서워하는것 같아요. 자기들이 보기에도 점점 강해지는게 보이거든요..

문재인.. 여러분.. 저는 요즘 문재인을 보면.. 나다니엘 호돈의 소설 큰바위얼굴 이 생각납니다.

문대표 얼굴 크다는 말이 절대 아닌것 아시죠? 궁금하시면.. 그 소설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다 읽어보셨을거에요. 중학교 교과서에 나왔던 소설이니까.. 점점.. 자기도 모르는 사이..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나아가는 사이...큰 산을 닮아가는.. 문재인..

노무현과는 또 다른 느낌.. 노무현은 처음부터 강렬하게 다가왔지만...

문재인은... 점점 큰 정치인으로 성장하고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계속 지켜보고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재미와 기쁨이 있는것 같아요.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오늘.. 광주 충장로에서 뵙겠습니다.~


IP : 183.105.xxx.126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
    '16.12.3 1:44 AM (175.195.xxx.73)

    저도 그 생각했었는데ㅡㅡㅡ

  • 2. ㅇㅇ
    '16.12.3 1:45 AM (125.181.xxx.139) - 삭제된댓글

    저 인간들은 뭘 해도 문재인만

    탓만 하죠.

    어제 kbs 출연한

    박지원이 jtbc에 이어서

    또 민주당, 문재인 탓만 하다 갔어요.

  • 3. ㅇㅇ
    '16.12.3 1:46 AM (125.181.xxx.139)

    저 인간들은 뭘 해도 문재인

    탓만 하죠.

    어제 kbs 출연한

    박지원이 jtbc에 이어서

    또 민주당, 문재인 탓만 하다 갔어요.

  • 4. ㅇㅇ
    '16.12.3 1:47 AM (125.181.xxx.139)

    원글님 충장로 가서

    열심히 문대표님 응원해주세요.

    저희 지역도 왔으면 좋겠네요.

  • 5. 아침
    '16.12.3 1:48 AM (175.195.xxx.73)

    큰바위 얼굴이요.혀끝에 심장이 달린 시인,누런 얼굴 얇은 입술의 개더골드,체격만 좋은 군인,또 있었나? 30년 전에 읽은소설인데도 생생해요.바위얼굴을 닮은 사람이 된다는 이야기가요.

  • 6. 맞아요
    '16.12.3 1:49 AM (223.38.xxx.2)

    믿을수 없는 인간들이라는걸 아는거죠

    탄핵 외치다가 막상 한다니까 내빼는거봐요

  • 7. 그릇이 다른분 같아요
    '16.12.3 1:50 AM (223.62.xxx.146)

    솔직히 처음 정치한다고 나오셨을때 선입견도 있었는데
    보면 볼수록 그릇이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 8. 하야하라
    '16.12.3 1:56 AM (182.226.xxx.16)

    맞아요... 백배 동감합니다...

    아직도 언론에 놀아나는 국민이 많긴 하지만

    달님의 깊은 뜻을 이제 많이들 알아가는거 같아요...

    정말 대선후에 행보가 더 강해지셨어요...

    더민주당에서 한번 걸러내신것도 그렇고 ...

    믿고 따르겠습니다...

    하늘이 아직 우리나라를 버리진 않는 것 같아요...

  • 9. ..
    '16.12.3 2:04 AM (221.147.xxx.209) - 삭제된댓글

    https://mobile.twitter.com/neroaro/status/804473416958898176
    문재인의 한 달 : 서부전선 최전방에서 부산까지. 10/31-11/30일까지 한달을 정리했습니다 http://

  • 10. ..
    '16.12.3 2:06 AM (221.147.xxx.209)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237087&reple=13260344
    탄핵하자고 박지원과 비박이
    그 난리를 치더니 이제와서
    탄핵 못한다고?



    http://mobile.twitter.com/HertzSoft/status/804174342204440576
    처음에 탄핵하자고 하던 놈들은 다 어디가고 더민주와 문재인만 탄핵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네...

    개헌으로 물타기해 탄핵도 못하게 막고....지금부터는 개헌하려 안달복달...

  • 11. .............
    '16.12.3 2:09 AM (66.41.xxx.169)

    문재인씨 소나무처럼 지지합니다.

  • 12. ..
    '16.12.3 2:09 AM (115.21.xxx.101)

    첨에 탄핵나올때 저 공감했는데요.근데 여기서 탄핵은 안된다며 난리길래 왜그러나 했구요.그때탄핵하자고하면 새누리충몰이하지 않았나요?민주당 손떼라 피켓들때 진짜 왜저러나했는데;;;댓글 잘 안쓰는데 탄핵에 국민적 공감없었다고하니 저도 제주변도 공감많았기에 이렇게 씁니다.
    알바아님

  • 13. 한여름밤의꿈
    '16.12.3 2:19 AM (183.105.xxx.126) - 삭제된댓글

    윗분님! 님은 공감하셨을수도 있지만.. 더 많은 국민들이 공감하지 않았다는 뜻이예요. 그때는 하야나 탄핵해야한다가 55% 정도였어요. 좀 애매하죠..

  • 14. 한여름밤의꿈
    '16.12.3 2:23 AM (183.105.xxx.126) - 삭제된댓글

    윗분님! 님은 공감하셨을수도 있지만.. 더 많은 국민들이 공감하지 않았다는 뜻이예요. 그때는 하야나 탄핵해야한다가 55% 정도였어요. 좀 애매하죠.. 그리고 그때는 하야에 대한 기대감도 있었기 때문에.. 탄핵보다는 하야라고 주장해서.. 스스로 내려오기를 바랬던거죠. 그런데 지금은 하야를 하지 않는다고 하니.. 최후의 수단으로 탄핵을 시키자고 하는데... 왜 앞장서서 주장하던 사람들은 이제 다 안한다고 하는건가요? 님은 그건 이상하지 않으세요? 정치도 그 상황을 보면서 이해해야될것 같네요.

  • 15. 한여름밤의꿈
    '16.12.3 2:23 AM (183.105.xxx.126)

    윗분님! 님은 공감하셨을수도 있지만.. 더 많은 국민들이 공감하지 않았다는 뜻이예요. 그때는 하야나 탄핵해야한다가 55% 정도였어요. 좀 애매하죠.. 그리고 그때는 하야에 대한 기대감도 있었기 때문에.. 탄핵보다는 하야라고 주장해서.. 스스로 내려오기를 바랬던거죠. 그런데 지금은 하야를 하지 않는다고 하니.. 최후의 수단으로 탄핵을 시키자고 하는데... 왜 앞장서서 주장하던 사람들은 이제 다 안한다고 하는건가요? 님은 그건 이상하지 않으세요?

  • 16. 공감합니다
    '16.12.3 2:26 AM (122.208.xxx.2)

    물고 뜯어도 뚝심있게 묵묵히 나아가는 모습에
    더 믿음이갑니다

  • 17. ..
    '16.12.3 2:39 AM (120.142.xxx.190)

    밖에서 빙산의 일각으로 보는 사람들도 기승전문재인까기를 느낄정도이니 그 속에서는 얼마나 난리들일까 생각하니 괜히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미안해지기까지 합니다..
    문재인님은 누구 네가티브도 안하고 지지자들한테도 절대 네가티브 하지 말라고 한다네요..

  • 18. 점점
    '16.12.3 3:01 AM (117.111.xxx.16) - 삭제된댓글

    찬한 신중한 간

  • 19. 문재인은
    '16.12.3 3:13 AM (70.178.xxx.163) - 삭제된댓글

    처음부토 일관성있게 국민의 뜻과 같이 같다였어요. 초기에는 우기가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를 잘 몰랐고
    정치인들이나 전문지식인들 중에서도 탄핵은 안된다고 하는 분들 많았어요
    도올선생도 탄핵 반대하셨잖아요, 초기에는. 그 이유가 개누리와 황교안 때문이었고
    다행히 지금은 상황이 조금 변했기 때문에 탄핵이라는 말을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죠

    사실, 탄핵이든, 하애든, 퇴진이든,
    누가 우리 국민들과 같이 가는지만 보세요

    입으로만 떠득로 사실은 뒤로 꼼수 부리는 새끼들하고
    진짜 국민들 계몽해가면서 같이 가는 정치인들하고
    그 차이만 알고 가시면 됩니다.

  • 20. 문재인은
    '16.12.3 3:15 AM (70.178.xxx.163)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일관성있게 국민의 뜻과 같이 같다였어요. 초기에는 우리가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를 잘 몰랐고
    정치인들이나 전문지식인들 중에서도 탄핵은 안된다고 하는 분들 많았어요
    도올선생도 탄핵 반대하셨잖아요, 초기에는. 그 이유가 개누리와 황교안 때문이었고
    다행히 지금은 상황이 조금 변했기 때문에 탄핵이라는 말을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죠

    사실, 탄핵이든, 하야든, 퇴진이든,
    닭만 치면 되는게 목표인데
    지금 탄책을 밀게 된거고요
    누가 우리 국민들과 같이 가는지만 보세요

    입으로만 떠들로 사실은 뒤로 꼼수 부리는 새끼들하고
    진짜 국민들 계몽해가면서 같이 가는 정치인들하고
    그 차이만 알고 가시면 됩니다.

  • 21. 문재인은
    '16.12.3 3:17 AM (70.178.xxx.163)

    처음부터 일관성있게 국민의 뜻과 같이 간다였어요. 초기에는 우리가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를 잘 몰랐고
    정치인들이나 전문지식인들 중에서도 탄핵은 안된다고 하는 분들 많았어요
    도올선생도 탄핵 반대하셨잖아요, 초기에는. 그 이유가 개누리와 황교안 때문이었고
    다행히 지금은 상황이 조금 변했기 때문에 탄핵이라는 말을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도 보세요, 반대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사실, 탄핵이든, 하야든, 퇴진이든,
    닭만 치면 되는게 목표인데
    지금 상황이 탄핵을 밀게 된 것일뿐이고요
    그저 누가 우리 국민들과 같이 가는지만 보세요

    입으로만 떠들고 사실은 뒤로 꼼수 부리는 새끼들하고
    진짜 국민들 계몽해가면서 같이 가는 정치인들하고
    그 차이만 알고 가시면 됩니다.

  • 22. 점점점
    '16.12.3 3:30 AM (117.111.xxx.16) - 삭제된댓글

    국민과 같이가는 리더 좋게만 해석하네요.
    국민뒤에 친위대뒤에숨어 포장하는 걸로보여요.
    이재명 시장같이 선명하고 말하는대로 행하고
    검증된 행정력을 원합니다.

    맨날 플랜a 플랜b도 없고 말은좋고 국민과

  • 23. !!!
    '16.12.3 3:54 AM (124.62.xxx.152)

    백퍼 공감합니다~~
    저도 충장로 갑니다

  • 24. 모리양
    '16.12.3 4:51 AM (220.120.xxx.199)

    문재인씨 소나무처럼 지지합니다.2222222

  • 25. 집중
    '16.12.3 5:24 AM (14.35.xxx.6)

    탄핵에 집중하고 인물 이야기는 나중에 합시다.

  • 26. ...
    '16.12.3 6:19 AM (115.143.xxx.133)

    문재인씨 소나무처럼 지지합니다.33333333

  • 27. 국민을 위한 정치인
    '16.12.3 7:52 AM (70.194.xxx.129)

    저도 문재인과 문재인님이 이끄는 민주당 지지합니다.
    국민을 무서워하는 정치인이 진짜 정치인이죠.

  • 28. 저도
    '16.12.3 8:02 AM (122.32.xxx.5) - 삭제된댓글

    문재인님 지지하려구요~~
    여지껏 미지근하게 지켜봐왔다면 이젠 확실하게 응원할거에요. 저도 소나무처럼 지지하려구요~^^

  • 29. 가로수길529
    '16.12.3 8:30 AM (122.43.xxx.32)

    뚜벅뚜벅
    흔들거리지 않고
    걸어가고 있습니다

  • 30. ..
    '16.12.3 8:39 AM (221.138.xxx.2)

    소나무처럼 지지합니다

  • 31. 한여름밤의꿈
    '16.12.3 8:59 AM (117.111.xxx.198)

    이재명 시장님도 결국 말로는 앞장서서 외쳤지만 국회의원도 아니니 탄핵을 발휘할 수도 없고뭘 할수 있는게 없어요. 남들보다 먼저 말하는 사람이 필요하세요?

  • 32. 한여름밤의꿈
    '16.12.3 9:01 AM (117.111.xxx.198)

    발휘ㅡㅡㅡ발의 오타

  • 33. 순이엄마
    '16.12.3 9:18 AM (117.111.xxx.170)

    한여름의꿈님. 진지한 원글에 이런댓글 달아 미안한대 문재인님 얼굴 큽니다^^;;

  • 34. 우와
    '16.12.3 10:04 AM (222.237.xxx.171)

    원글님 표현력이 대단하세요. 날이 갈수록 커져가는 문재인님 진심 존경스럽습니다.

  • 35. 저도요
    '16.12.3 10:21 AM (68.129.xxx.115)

    정말 요즘 민주당과 문재인 대표 때문에
    대한민국에 대한 희망이 다시 생겼어요.

  • 36. 쓸개코
    '16.12.3 10:41 AM (222.101.xxx.146)

    소나무처럼 지지합니다.555

  • 37. 맞습니다
    '16.12.3 11:25 AM (124.59.xxx.23)

    문재인은 옳아요..
    저는 변함 없습니다..
    문재인을 믿으니까요..

  • 38. .....
    '16.12.3 11:53 AM (112.169.xxx.135)

    원글님 글에 공감합니다.

  • 39. 오수정이다
    '16.12.3 3:00 PM (112.149.xxx.187)

    소나무처럼 지지합니다6666666666666666

  • 40. ..
    '16.12.7 1:08 PM (221.147.xxx.209) - 삭제된댓글

    https://mobile.twitter.com/iinjjun/status/805960908472086530
    손석희가 그렇게 조기대선 질문에 집착한 이유...

  • 41. ..
    '16.12.7 1:09 PM (221.147.xxx.209)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241168&page=2
    문재인 정말 대단하세요

  • 42. 전 아무 걱정 안해요
    '16.12.7 1:24 PM (121.163.xxx.227) - 삭제된댓글

    분당되기전에 김한길이 한 말이 있어요.
    문재인이 무섭다고..

    그리곤 더 못버티고 나갔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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