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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이정형 문자, 통화

내밀한 대화 조회수 : 1,382
작성일 : 2016-12-01 15:05:24

지금, 박지원은 김무성하고 대화하는 것이 아니예요,
박지원은 이정현하고 문자 주고 받고, 통화하면서 탄핵을 지연시키고 무산시킬려 하고 있습니다.
사진 기자들이 박지원의 핸드폰 화면을 주목해야 하죠,

형-동생하는 사이

 

비박과 국민의당,

민주당이 탄핵발의하는 자체만으로도 크게 당황할 것입니다.

초조해 할 필요 없습니다

특검이 있으니깐요, 최순실 다음 주 생중계됩니다, 정유라도 곧 생중계됩니다.  

 

IP : 202.120.xxx.2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VIGSN
    '16.12.1 3:07 PM (117.111.xxx.102)

    진짜... 정유라부터 잡아와야 할것 같아요.
    닭망구 내려오려면 그게 즉효일듯요.

  • 2. ...
    '16.12.1 3:08 PM (221.151.xxx.79)

    작작들 좀 해요. 박지원이 그 바닥 몇 년인데 여야당 두루두루 아는 사람 많고 그 덕에 비박쪽과 연계해서 탄핵찬성 표 한때나마 40~60표 얻어올 수 있었던거잖아요. 지금 민주당에 그럴 능력 있는 사람 있어요?
    그리고 그 문자는 박지원이 일부러 언론이 잘 보이는 자리에 앉아서 흘린거에요. 뭐 대단한 비밀이라고 작당모의라고.

  • 3. 닥치고 탄핵,4월까지 못 기다린다
    '16.12.1 3:09 PM (112.150.xxx.34)

    새누리당에게 정치적 책임을 물어야지.
    탄핵을 발의하고 새누리당이 국민을 따를 것인지 반역자 박근혜를 따를 것인지 물어야지?
    박지원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 4.
    '16.12.1 3:22 PM (49.174.xxx.211)

    누깔 삐긴넘 하는짓이 그렇죠뭐 십색히

  • 5. 박그네퇴진
    '16.12.1 3:31 PM (223.33.xxx.53)

    그러게요 그때 밥먹자는 문자를 편하게 주고받는것부터 이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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