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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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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옹이 우아함을 포기했네요

ㅁㅁ 조회수 : 27,136
작성일 : 2016-11-29 21:32:35
뉴스룸 귀로듣다가 
브리핑이나 마무리음악은 몸 곧추세우고
기다리는데 

오늘은 다 생략이네요
IP : 175.193.xxx.10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리보리11
    '16.11.29 9:35 PM (211.228.xxx.146)

    오늘은 말투도 표정도 다른때와는 너무 다르게 날이 서 있어요. 약간 공격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고...완전 빡친듯...난 이제 더 이상 화도 안나던데 손앵커는 아직도 전투력이 오르는듯...

  • 2. 취재
    '16.11.29 9:35 PM (182.224.xxx.118)

    보람이 없어서 닭땜에

  • 3. 오늘
    '16.11.29 9:35 PM (118.218.xxx.190)

    손오빠!!! 화 난 것 같다..

  • 4. 6769
    '16.11.29 9:36 PM (223.33.xxx.117)

    네~
    기자에게 약간 예민하게 다그치시기도 ㅠ
    일이 꼬여만 가니 열받을만 하죠
    비열하기가 우리같은 순진한 사람들은 절대
    상상 못할 정도네요

  • 5. ....
    '16.11.29 9:37 PM (182.231.xxx.214) - 삭제된댓글

    이쯤돼면 주기자님이나 세계일보 갖고있다는 큰거 터트려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있기나 한건지ㅠ.

  • 6. 아까비
    '16.11.29 9:37 PM (112.151.xxx.180) - 삭제된댓글

    말고 음악도 아깝다 ㅆㄴㅇ

  • 7. 아까비
    '16.11.29 9:38 PM (112.151.xxx.180)

    말도 음악도 아깝다 ㅆㄴㅇ


    하~~~~ 공기도 아까워

  • 8. m0
    '16.11.29 9:38 PM (112.151.xxx.241) - 삭제된댓글

    ㄹㅎ 자료 영상도 짧게 보자고 하고 딱 딱 끊는게 면상도 보기 싫은게 느껴지네요.

  • 9. ...
    '16.11.29 9:38 PM (1.231.xxx.48)

    검찰이 제일 답답해요.
    녹취록 10초만 들으면 전국민이 빡칠 거라는데, 왜 풀지 않는 거죠?
    무엇을 위해서?
    닭을 지켜주려고?
    아니면 그저 청와대와 딜하기 위한 간보기였을 뿐인지...

  • 10. 36일간
    '16.11.29 9:39 PM (90.202.xxx.132)

    서복현 3일 쉬고 일했어요
    손석희님 어버이 연합에 살해위협 당하며 일했어요
    국민들 주말마다 목터져라 외쳤어요

    근데 그년은 얼굴 살 통통하게 올라서 모든 걸 10월 24일 개헌 선언 싯점으로
    모든 걸 돌려놓고 호호 거리고 지가 할말만 읽고 들어가버림.

    정말 손옹이 저정도 평정심 지킨게 신기할 정도

  • 11. 대망신을
    '16.11.29 9:40 P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당해야 부끄러운줄 알텐데 예의를 갖추고 좋게 얘기하니 뻔뻔하고 미련한 인간이 뻐팅네요.
    더 큰 한방이 필요함.

  • 12. ..
    '16.11.29 9:40 PM (59.15.xxx.216)


    예상했던 시나리오중에서 제일저렴한 급으로 골라주시니
    손사장도 부끄러운게죠
    우리 국민들처럼

  • 13. 6769
    '16.11.29 9:41 PM (223.33.xxx.117)

    윗님말에 진심 분노가 치미네요

  • 14. ㅁㅁ
    '16.11.29 9:42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그녀에게 대망신은 없을듯한데요
    그녀는 뇌가 없으니까요

  • 15. .......
    '16.11.29 9:46 PM (58.237.xxx.205)

    이렇게까지 했으면 이제 검찰이 문제네요.
    긴급체포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왜 벌벌 기면서 눈치를 보는지
    한통속

  • 16. 그렇죠?
    '16.11.29 9:50 PM (182.226.xxx.200)

    오늘은 기자들에게도 상당히 날선 느낌..ㅠㅠㅠ
    참담하다 못해.....

  • 17. 더러운 새끼들
    '16.11.29 9:52 PM (182.225.xxx.22)

    이제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 한다고 개누리 표달고 나오는 인간들은 아웃
    공부좀 해서 검찰되는것도 쓰레기 되는거니 아웃
    우리가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일단 담배는 다들 끊으시고,
    세금 죄다 보이콧?
    진짜 열받네

  • 18. ..
    '16.11.29 9:54 PM (122.45.xxx.128)

    뉴스룸 끝나자마자 kbs뉴스 9앞으로 돌려 보고있어요 아직도 최고시청률인 거기선 머라 씨부리나 보려고. 아니나 다를까 닭년이 원하는 그대로 말해주네요. 벼랑끝에 몰려 실질적인 하야를 언급했다고. 여야가 합의하면 내일이라도 물러나야한다고. 합의해도 개헌이 아니면 임기단축할 방법도 없는거 알면서!! 국민의 반응도 엇갈린다고. 간호장교 그날 별일없었다는 기자회견도 보여주고.

  • 19. ....
    '16.11.29 9:55 PM (123.199.xxx.202)

    혹여 이런 돌발 상황이 오지않을까싶어 어제 문재인님에게 플랜b는 뭐냐고 물었던거였군요..
    대책없이 있다가 뒤통수 따악 맞을까싶어서.......ㅜ..
    완전 힘이 쭉 빠지신 듯....

  • 20. ..
    '16.11.29 9:56 PM (122.45.xxx.128)

    같은 내용을 보고 다른 해석. 내일 종편은 또 머라고 쫑알거리려나... 오늘 뉴스룸은 다른 뉴스는 일단 거의 취급 안하고 오늘 담화의 꼼수 설명에 집중했던거 전 좋았습니다. 온 국민이 다 봐야하는데....

  • 21. 아호
    '16.11.29 10:09 PM (1.250.xxx.234)

    저도 힘빠질라는데 손님 오죽 하겠어요.
    심기일전해서 낼다시 홧팅합시다.
    장기전이다 우리 다 알고 시작했잖아요.

  • 22. 정호성파일을 손뉴스에서
    '16.11.29 10:24 PM (122.37.xxx.51)

    틀어주면 안되나요
    다시 한방이 필요합니다 검찰이 심하게 눈치봅니다

  • 23. 손옹
    '16.11.29 11:24 PM (121.154.xxx.40)

    평정심을 잃지 마세요 ㅋㅋ

  • 24. 알게되면
    '16.11.29 11:25 PM (125.176.xxx.188)

    검찰들은 감정조절이 안되고
    국민은 밥을 못먹는
    대한민국이 망한다는......
    한방!!! 왜 안풀고 언풀질만 해대는지
    박근혜는 저리 한방을 국민과 국가에 빵빵 날려대는데...
    이럴때 풀어야죠
    아직도 최순실의 나라...참담해요
    와..저도 쌍욕이 절로 나오고 주먹이 쥐어지더라는
    손옹은 오죽했을까요
    토요일에 보자 청와대!!!

  • 25. 울화통
    '16.11.30 4:27 AM (175.196.xxx.51)

    터져죽는 사람 한둘이겠음?
    당장 나부터...ㅠㅠ

  • 26. 와 정말
    '16.11.30 8:39 AM (115.143.xxx.99) - 삭제된댓글

    저 요즘 심장병 도져서 죽겠어요..엉엉엉.
    분해도 이렇게 분할수가...
    근혜가 문제일 뿐 너(야권)거는 아니라는 것들도 넘치는것도 문제구요.
    진짜 미쳐버릴것 같아요.
    제발 청와대에서 나가 주세요 녜에.

  • 27. 당연하죠
    '16.11.30 9:34 AM (218.147.xxx.189)

    저번 ㅀ 담화문때는 자기도 겁이났던지 목소리가 떨리던지 ( 연기가 가미되었다 쳐도 목소리 동요있었음)

    요번꺼 들으니, 뭐야 싶더만요-- 박 공주 주변에서 싸바싸바 달래준거 같네요.

    걱정말라고,벌써 많이 조용해졌고 촛불집회로 나와봐야 지들끼리 저러다 들어가잖아요.
    공주님 걱정말고 열받아도 꾹참고 잔잔해지면 그때 피의 복수 하라고..

    그런분위기 같아요.

    양심이 요만큼이라도 있었으면 도덕,역사, 정치경제만 배워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순간이 있고
    역사적인 순간을 보며 왜그땐 이렇게 했을까 가슴이 찢어지는 느낌이 와야되는데
    없는애에요. 그냥 없는 애..

    어버이연합이나 박근혜나 다 같은 급이에요.

    양심에 자극?? 민심이 어쩌고?? 법에 호소??? 다 소용없어요.

    이런 사람들은 오로지 매질,고문,테러, 협박, 재산몰수 이거밖에 없어요.
    지가 아랫사람들을 다스릴때와 같은 방법...

    필요한건 공포... 밖에 없어요.

    직접적으로 밥그릇 뺏어가고 뺨을 후려때려쳐야 움찔할꺼에요. 그것도 반성과 사죄는 아니고
    그냥 무서우니까 그러는거죠...

    저도 뉴스보면서... 속상했네요. 진짜 할만한거 다했잖아요.
    비아그라 나왔으면 끝나야죠...

    진짜 야동나와야 끝날듯요.

    춘천에 김진태 의원은 춘천시민들 자기 사무실 앞에서 집회할때 사우나가있었대요.

    비정상에겐 정상으로 해결이 안되요.

  • 28. Rossy
    '16.11.30 10:24 AM (164.124.xxx.137)

    저는 담화문 보기 전까지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야동까지 푸는 건 너무 인권침해 아닌가... 라고 생각했던 사람인데요
    담화하는 꼬라지를 보니, 야동 나와도 절대로 스스로 안 물러날 것 같아요... ^^;;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트럼프도 포르노 출연한 적 있다는 둥 운운하면서 절대 안 물러날듯 ㅡㅡ;;

  • 29. 큰거
    '16.11.30 10:48 AM (121.133.xxx.195)

    대체 언제 터뜨릴라고 이리 국민들 피말리나요
    ㅅㅂ 욕만 느네요 나날이

  • 30. 세월
    '16.11.30 11:00 AM (61.80.xxx.236) - 삭제된댓글

    어제 뉴스보고는 깜짝 놀랐어요. 화 나고 짜증이 엄청난 것이 느껴졌습니다.

  • 31. 순시리 건으로
    '16.11.30 11:40 AM (121.163.xxx.67) - 삭제된댓글

    압박이 상당할거에요.

    태블릿으로 한방에 이 정권 끝낼줄 알았는데
    정치권에서 벌어지는거 보면 내맘 같지않고..

    문재인하고의 인터뷰 건도 그렇고
    데리고 있는 수하 여기자에게 대놓고 면박주는것도 화면도 너무 생소하고..
    본인이 원하는 답이 안 나오니 초조해하는게 역력해보이네요.

  • 32. 쩜쩜
    '16.11.30 12:27 PM (112.170.xxx.201)

    손옹 이마의 두 줄 세로주름이 더욱 깊이 보였어요 ㅠㅠ

  • 33. 설라
    '16.11.30 4:26 PM (175.214.xxx.25)

    손 자르라고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 3번이나 청와대가 불러다하네요.
    어제와,그제 문재인 인터뷰건도 그렇고 조금 예민한듯하니 맘 조절 잘 해야할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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