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탄핵 정국 와중에..친박 서병수 시장 동생 치안정감 승진

이 와중에 조회수 : 721
작성일 : 2016-11-29 10:13:58

여전히 국민의 뜻을 개무시 하고 있네요.



http://v.media.daum.net/v/20161129014203516

탄핵 정국 와중에..친박 서병수 시장 동생 치안정감 승진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단행
지난 7월 검증 대상 청와대 보고
우병우 영향력 작용했을 가능성


정부는 28일 서병수 부산시장의 동생 서범수 경기북부청장(치안감)을 경찰대학장(치안정감)으로 승진시키는 등 경찰 치안감 이상 고위직 인사를 단행했다. 서 시장은 대표적 친박계 정치인으로 분류된다. 치안감인 김양제 중앙경찰학교장과 박경민 전남청장은 각각 치안정감인 경기남부청장, 인천청장으로 승진했다.

정부는 또 박운대 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을 치안감인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으로 승진시키는 등 경무관 6명에 대한 인사도 실시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매년 하는 통상적 정기 인사로 다른 부처들도 직업 공무원 인사는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이런 시기일수록 흔들림 없이 직업 공무원들이 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인사 스케줄에 맞춰 진행된 일이라는 주장이다.

하지만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정치권의 탄핵 논의가 진행되는 시점에서 경찰 고위직 인사를 발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대통령의 직무 자체가 정지되느냐 하는 판에 정기적인 인사라는 이유로 최고위급 경찰 인사를 결정하는 것을 이해하기 어렵다. 특히 서 치안감 승진은 친박의 힘이 아직 살아 있음을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IP : 218.52.xxx.8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6.11.29 10:36 AM (192.228.xxx.133)

    촛불집회 대응 어찌하는지 지켜보겠다는 암묵적인 힘 과시로 보이네요..
    이 와중에 인사 단행을 하다니...ㅠㅠ

    박근혜는 안 내려올 것 같아요..
    야당들 한테 빨리 탄핵하라고 압력넣어야 겠어요..

  • 2. 어떻게 된게
    '16.11.29 10:40 AM (218.52.xxx.86)

    촛불 인원이 점점 많아져도 요지부동
    국민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하고선
    더 단호하게 난 후퇴할 수 없어 내가 하고픈대로 할거거든 이런 식이니
    억지로 끌어내리는 수 밖에요.

  • 3. 하...
    '16.11.29 1:36 PM (218.236.xxx.162)

    하루라도 빨리 탄핵하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91 83세 할머니가 87세 오빠 간병 1 ㄷㅂㄱ 20:41:16 154
1789090 체했는데 까스명수가 24년꺼 1 급체 20:38:28 128
1789089 일본 윤거니방문과 잼프방문 비교 1 확 다르네 20:36:07 152
1789088 오세훈은 한강버스에 돈 다 쓴건가요 .. 20:28:00 154
1789087 "트럼프가 구해줄 것" 강성 유튜버들 '정신승.. 3 언제까지이짓.. 20:27:42 314
1789086 남편이 은퇴하니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4 123 20:27:26 839
1789085 속 시끄러 같이 욕해주세요 1 20:25:28 308
1789084 윤팔이 몬스테라 1 유튜브에서 .. 20:25:24 195
1789083 북한사람들은 김주애 설쳐대는걸 어떻게 볼까요? 7 ..... 20:18:02 648
1789082 일에 좀 치이지만 행복하네요 2 ㅇㅇ 20:11:45 489
1789081 영어공부 이틀째예요. 3 소일거리 20:07:19 463
1789080 러브미 재밌는데 서현진 상대역이 너무 별로 4 ㅇㅇ 20:07:16 717
1789079 신세계 정유경 회장딸 애니라는분.. 5 ........ 20:01:55 1,769
1789078 매번 자살을 생각합니다 10 ... 20:00:27 1,371
1789077 회사에서 고구마 구워가는 직원 32 고구마 19:57:57 2,905
1789076 사주에서 궁금해서요 2 .. 19:56:59 298
1789075 격변하는 디지털 금융시대 ㅇㅇ 19:55:55 255
1789074 요양원 대기가 길던데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4 ........ 19:55:06 761
1789073 유명인을 만날 때 이건 유명인으로서 어쩔 수 없다 이해해야하는 .. 9 유명인 19:45:35 850
1789072 대한민국이 이란 꼴 날뻔 했습니다. 21 ㅇㅇ 19:45:10 1,522
1789071 남자 갱년기에 효과 본 방법 있으신가요? 1 .. 19:43:12 197
1789070 [속보] 지귀연 " 추가로 2시간 더 줄께" 20 그냥3333.. 19:43:10 3,029
1789069 갑자기 사람들 만나는게 싫어졌어요 13 .. 19:42:09 1,047
1789068 동료 장모상, 조의할까말까 고민중이네요 7 직장 19:34:02 893
1789067 우울증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3 중년 19:32:36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