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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생각나는 노무현대통령님

노짱생각 조회수 : 998
작성일 : 2016-11-28 15:51:57
퇴임하신 그 해에
김해문화의 전당에서 같이
음악감상했어요.
오해하실라~~~/ㅎㅎ
저는 2층에서
대통령내외분은 1층 에서요.

한번은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영국bbc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이었고
또 한번은 장영주 연주였어요.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연주 시작 5분전
갑자기 1층에서 터지는 속삭임같던 환호성~~
다들 노대통령님을 진심으로 반겼어요.
환호성도 색깔이 있다는 걸 그때 알았습니다.

그립네요.
손석희앵커..부인과 손잡고 산책하는 모습 보고
빙그레 웃고 바라보기만 했다는 시민들의
그 마음과 그 연주회 때 입장하는 노대통령내외분께
웃으며 조용히 박수치던 사람들은
무언가 일맥상통하는 결이 느껴집니다.

그렇게
김해 고향..작고작은
봉하마을에서
퇴임대통령의 소박한 삶을
즐기지 못하게 한 쥐새끼들..............!!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는 걸 가르쳐주네요.
IP : 121.174.xxx.19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28 3:55 PM (175.213.xxx.30)

    문죄인과 그 일당 땜에 노짱까지 싫어지려 함.
    노무현까지 욕 먹게 만드는 대단한 문죄인.

  • 2. 쓸개코
    '16.11.28 3:57 PM (119.193.xxx.54)

    원글님 그치요. 우리는 할 수 있는일을 찾아 계속 합시다.
    우선 집회계속 나가려고요.

  • 3. 수호
    '16.11.28 3:57 PM (121.150.xxx.86)

    위에 175 쓰레기 오랜만이네~ 똥 싸지르지 말고 꺼져라 그냥
    저도 노 전대통령님 그리워요. 광장에서 양희은님 상록수 듣는데 울컥했어요...

  • 4. ...........
    '16.11.28 3:59 PM (66.41.xxx.169)

    하나 하나 다 돌려놔야죠.
    저 175는 문재인씨 욕하느라 노무현 대통령 이용하네요.

  • 5. 쓸개코
    '16.11.28 3:59 PM (119.193.xxx.54)

    문죄인은 일베애들이 잘 쓰는 표현이에요. 아무리 싫어도 글마다 그러는건 보기 안좋네요.
    문지지자들에게만 게시판 흐리고 막말한다고 하시마시고..

  • 6. 175
    '16.11.28 4:02 PM (175.223.xxx.220)

    베충이가 프레임짜는구나

  • 7. ㅎㅎ
    '16.11.28 4:02 PM (14.46.xxx.140)

    원래싫었으면서 싫어지려한댄다ㅎㅎ
    그러거나말거나
    문재인님 존경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그립습니다.....

  • 8. ...
    '16.11.28 4:04 PM (175.213.xxx.30)

    위에 수호.
    네가 똥이겠지.
    그런 더러운 단어 싸지르는.
    저질에 더러운 욕이 일상인 문빠와 그 떨거지들 ㅉㅉ

  • 9. 공.사 구별
    '16.11.28 4:05 PM (125.129.xxx.185)

    로스ㅜㄹ 현대판 음서제 구축, 삼성에 의지한 국정실패, 강남 부동산 고가 정책실패

  • 10. 쓸개코님
    '16.11.28 4:07 PM (175.213.xxx.30)

    좋게 얘기하시니, 저도 좋게 얘기합니다.
    문 지지자들이 철수니, 찰스니, 안명박이니 이런 단어 쓰는 건 괜찮고..
    안 지지자가 문죄인이라 하면 안됩니까?

    원래 이런 식의 단어 사용하지 않습니다만,
    본인들이 그런 단어 들으면 어떻게 느껴지는 보라고 문죄인이라 쓰고 있습니다.

  • 11. 쓸개코
    '16.11.28 4:26 PM (119.193.xxx.54)

    175님 저는 그런표현 쓴적도 없고 옳은 표현이라고 생각도 안합니다.
    제가 그렇게 안철수님 깐적 있던가요? 그지지자들처럼 막 비난하던가요?
    문님이 까이면 항의할 뿐입니다.
    속상하시죠? 저도 그럽니다.

  • 12. 삶의열정
    '16.11.28 5:02 PM (175.223.xxx.233)

    아 저는 그음악회 간 적은 없지만 그때 입장하실때의 사진 본 거 기억나요. 다들 환영하고 반기는 분위기의 따뜻한 사진이었어요. 좋은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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