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통에게 까만 옷을 주는 꿈을 꿨는데 뭘까요?

실제로 조회수 : 4,322
작성일 : 2016-11-26 19:13:11

두달 전쯤 꿈에 지금 하야의 주인공인 분이 노란 옷을 입고 있더군요

제가 까만 옷을 주었는데 받더라구요.. 뭘 의미하는 걸까요?

그때는 그냥 개꿈인갑다 햇는데 요즘 돌아가는 거 보니 예지몽이었음 참 좋겠다는...

IP : 121.161.xxx.4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26 7:14 PM (223.62.xxx.8)

    좋은 예지몽이다.......

  • 2. ...
    '16.11.26 7:14 PM (118.43.xxx.18)

    어떤 놈도 입히고 싶네요

  • 3. 그만
    '16.11.26 7:15 PM (213.33.xxx.235)

    예지몽이니 예언이니 그만~~
    무당뇬 때문에 나라가 이모양인데 어휴 ㅜㅜㅜ.

  • 4. 오올
    '16.11.26 7:17 PM (175.223.xxx.53)

    그래요? ^^

  • 5. 미신 안믿어요
    '16.11.26 7:18 PM (121.161.xxx.44)

    무당 그런 차원이 아니잖아요,
    사람들이 가끔 꿈에 암시하는 걸 꾸기도 하니 그냥 물어본 거에요

  • 6. 저도
    '16.11.26 7:19 PM (112.152.xxx.7)

    개꿈이라고 뭐라 할까 궁굼했지만, 참고 있는데요.
    나름 꿈이 잘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ㅎㅎㅎ
    꿈에 댓통이라 얘기 나누다, 제 아랫 어금니가 빠지는데 거기에 노란 고름이 나왔어요. 근데 화장지 같은 걸로 꾹 짯더니 시원하더라고 깨고 나서도 좀 시원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 7. ㅇㅇ
    '16.11.26 7:20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꿈이 잘 맞으시는 편인가요?ㅋㅋㅋ
    꿈이 잘 맞으시는 편이라면
    검은 옷은 보통 안 좋은 의미로 쓰이니
    안 좋은 일이 있다거나(두 달전이면 아직 사건 터지기 전이고 지금 궁지에 몰릴대로 몰렸으니 어느 정도 맞히신 셈이네요)
    상을 당하거나 뭐 그런 거 아닐까요?
    부모, 남편, 자식도 없으니
    상복입을 일이야 없고
    지금의 이 사태거나 혹은 지금보다 더 나쁜 상황에 처할 수도...

  • 8. 살진 못 한다 그런 꿈인듯..
    '16.11.26 7:24 PM (211.36.xxx.183)

    디지면 증거인멸인데..

  • 9. 무슨
    '16.11.26 7:26 PM (203.81.xxx.8) - 삭제된댓글

    무당뇬때문인가요?
    사이비 때문이지...

    진짜 무속인도 속상해 한대요
    사이비가 욕먹인다고...

  • 10. 저는ᆢ
    '16.11.26 7:30 PM (175.120.xxx.123)

    몆일전에 청와대 문이 열여서 사람들이 우르르 드가는 꿈을 꿨는데 주변이 디게 밝고 꿈인데도 기분이 좋았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로또삿네요ㅋㅋ
    아마 나뿐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좋은꿈이 아닐까요
    그리 믿을래요ㅎ ㅎ

  • 11. 저는 어제
    '16.11.26 7:36 PM (175.120.xxx.27) - 삭제된댓글

    정치인들이 죄다 검은색 양복입고 서있는 꿈 꿨어요.

  • 12. 대선때
    '16.11.26 7:51 PM (211.36.xxx.215)

    시장바닥같은곳에 사람들 엄청 모여있었구 바로 옆 기와집에서 새주인 온다고 청소하는데 시장하고 기와집 옆 마루같은곳에 박그네 앉아있었어요. 왜 여기있냐니 저집으로 자기가 이사간다구 하는꿈은 꿨어요...

  • 13. 에헤라디야ㅋ
    '16.11.26 9:02 PM (118.42.xxx.77)

    ㄹ혜 저승가는 옷 아닌가요? ㅎㅎㅎ
    상복 느낌 들어요 ㅎㅎㅎ 꿈이라도 신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5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슈퍼딜 00:20:23 139
1788804 약도 중국산 수입 lllll 00:19:20 64
1788803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3 Gff 00:17:39 162
1788802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8 속보 00:06:35 473
1788801 그냥 정이 떨어졌나 봐요 1 .. 2026/01/12 935
1788800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8 ........ 2026/01/12 728
1788799 주식이 너므 올라요 6 주린이 2026/01/12 1,523
1788798 옷이옷이 6 마맘 2026/01/12 714
1788797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3 그냥 2026/01/12 698
1788796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7 2026/01/12 1,052
1788795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8 SOXL 2026/01/12 878
1788794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923
1788793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1,589
1788792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18 어이없는 2026/01/12 1,903
1788791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11 ㅇㅇ 2026/01/12 1,884
1788790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8 ㅡㅡ 2026/01/12 689
1788789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694
1788788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902
1788787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15 최근이혼 2026/01/12 1,442
1788786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026/01/12 473
1788785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6 ... 2026/01/12 682
1788784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695
1788783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15 기러기 2026/01/12 1,543
1788782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9 ... 2026/01/12 1,844
1788781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6 지혜 2026/01/12 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