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온 집에서 매일 꿈자리가 뒤숭숭하거나 꿈많이 꿀때

.. 조회수 : 8,216
작성일 : 2016-11-24 20:49:36
새로 이사온지 한달 정도 됐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매일 꿈을 꾸고 (나쁜 꿈을 꾸는 건 아니구요)
저는 매일 너무 피곤하구요 ㅠㅠ
부모님은 꿈자리가 별로 안좋다고 매일 꿈꾸시는거 같더라구요
집은 남향인데 머리두는 방향은 북쪽이에요

집은 아파트구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혹시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은 조언 좀 부탁드려요


IP : 121.169.xxx.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bdco
    '16.11.24 8:53 PM (221.138.xxx.106)

    잠자리를 반대로해서도 주무셔보세요.
    북향은 안좋지 않을까요?

  • 2. anㅏ
    '16.11.24 8:58 PM (116.125.xxx.82)

    이사와서 안방건너 아이방이 꿈에 계속 나왔는데
    기분이 너무 안좋았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아이방에 누수가 있었어요.

    한번은 아파트단저가 홍수가 났나
    물에 거의 잠기는 꿈을 꿨는데
    집값이 겁나게 오르더군요.
    그때가 2002년도

  • 3. 삼성불매운동
    '16.11.24 9:03 PM (36.110.xxx.133)

    산사람은 북향으로 두지 않아요
    다른 방향으로 편하게 잡으세요~

  • 4. 글쓴이
    '16.11.24 9:04 PM (121.169.xxx.20)

    아 ㅠㅠ물이랑 관련 있나요?
    전에 수압이 약해서 공사하고 나서 아파트가 수압이 엄청 세요
    보통 나오는 물의 세기 두배정도인데 새워기로 틀면 약간 아플정도
    물 틀었다가 잠글때 그 소리가 다 들여요 벽 넘어 배관이 철컥거리는 소리요...
    그리고 화장실에서 물틀면 베란다 세탁기에 연결된 수도관이 흔들릴정도에요-_-;;;;

  • 5. 글쓴이
    '16.11.24 9:07 PM (121.169.xxx.20)

    네~ 일단 자는 방향 바꿔보도록 할게요

  • 6. 겨울
    '16.11.24 9:11 PM (221.167.xxx.125)

    소금뿌리세요

  • 7.
    '16.11.24 9:18 PM (116.127.xxx.116)

    머리를 동쪽으로 두고 자라 하대요.

  • 8. ...
    '16.11.24 9:18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수맥때문이라면 은박 돗자리 까는거도 도움 된다네요.

  • 9. ...
    '16.11.24 9:37 PM (76.183.xxx.179)

    시골에서 전해 내려오는 비방을 알려 드릴께요.

    막걸리를 한 병 사다가, 각 방의 귀퉁이에 몇 방울씩 뿌리세요.
    그리고 남은 것을 들고 밖으로 나가 집의 네 모서리에도 뿌려주시고
    땅의 경계가 되는 구석마다 조금씩 뿌려 주시면 됩니다.

    막걸리여야만 되고요,
    아파트면 아파트 건물 한 동을 집이라 보시면 되는 겁니다.
    땅의 경계는 아파트 단지라고 보시면 되겠지요?

    햇살 있을 때, 그렇게 한번만 뿌려주세요.

  • 10.
    '16.11.24 10:00 PM (121.128.xxx.51)

    아무 종교도 없어요
    A4 용지에 매직펜으로 십자가 그려서 베개 밑이나 침대 패드 밑에 놓고 주무세요
    제가 어렸을때 귀신이 잘 붙어서 집에 책상 책장 밥상등 나무로 만든 가구를 집에 사오면 병이 나서 병원에 가도 낫지를 않고 시름 시름 알았어요 학교도 못갈 정도로요
    엄마가 나중엔 어쩔수 없이 뭐 보러 가면 비방을 알려주면 그대로 집에 와서 해주곤 했는데요 무당도 굿하고 나면 칼로 땅에 십자를 그린다고 하더군요
    올해 이월에도 장례식후 장지에 다녀 왔더니 귀신이 삼사십명 쫓아 와서 거실에서 안방으로 내가 움직일때마다 쫓아 오길래 벼개 밑에 십자가 그려서 넣어도 안가길래 무서워서 강시처럼 이마에 붙이고 있다가 잠이 들었어요

  • 11. 수압을
    '16.11.24 10:21 PM (121.145.xxx.24)

    낮추세요.

  • 12. 참고해요
    '16.11.24 10:48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꿈자리 사나울때 비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602 홍콩의 실용주의 협치...(퍼온 글입니다.) 1 읽어보세요... 12:31:56 111
1826601 불명예 2관왕 화려한 복귀? 김보미 1 그냥 12:31:03 129
1826600 월요일에 삼전하닉 던지고 싶은 분들 참고하세요 ㅇㅇ 12:29:21 403
1826599 이재명대통령이 간과하는것 10 아줌마 12:27:09 282
1826598 현금 9000만원 예금 만기되는데 5 ㅜㅜㅜ 12:26:28 413
1826597 이게 무슨 일?! 당신 건강부터... 긍정력 12:26:09 170
1826596 장인수 기자의 이번 방송 추천합니다. 2 . . 12:25:52 181
1826595 이혼하고 오라는말이 더 나빠요 6 참나 12:23:06 530
1826594 말차라떼 맛있어요 ㄱㄱ 12:20:54 117
1826593 연성헌법 = 원포인트 개헌 이라는 말로 속임수 쓰고 있네요 12 ㅇㅇ 12:16:09 242
1826592 마트에서 세제향이 궁금할 때 2 .. 12:11:01 212
1826591 심우정 구속영장 기각 7 12:08:19 433
1826590 생활비 ...조언과 위로 부탁합니다 13 ㅇㅇ 11:59:57 1,143
1826589 파스 붙이면 피부알러지가 심해요 6 가려워 11:57:44 306
1826588 그러니까 모든것의 제작자는 그놈인거죠? 28 .. 11:53:26 1,159
1826587 유시민이 결코 실패할것!!!라고 단언했잖아요 20 여기서 궁금.. 11:51:48 1,243
1826586 말랑이복숭아 보관방법 알려주세요 3 선물하려구요.. 11:46:40 318
1826585 2021년 모가디슈를 이제서 봤네요 3 비오는 주말.. 11:43:05 422
1826584 주식붐 불면서 너도나도 뛰어들었죠 5 11:42:45 1,048
1826583 유부남보고 이혼하고 오라고 한 말은... 40 .. 11:40:13 2,008
1826582 코슷코 냉동 아보카도는 녹고 나서 뭉개지지 않나요? 7 냉동 11:35:30 451
1826581 싫은소리 안하는 사람들 심리가 뭐에요, 8 참나 11:33:32 938
1826580 김부장 보고 눈물 흘렸어요 7 부모의 마음.. 11:32:58 1,325
1826579 이재명 본인이 뽑아놓고 이제와서 이재명 욕하는 분들은 36 .... 11:30:22 981
1826578 프렌즈 중딩 여아가 볼만한가요? 14 .... 11:26:03 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