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런데..청와대 구입 주사제 중에 '라식스'도 있네요.

ㄷㄷㄷ 조회수 : 6,282
작성일 : 2016-11-23 23:55:03

[단독]청와대, 국민 세금으로 비아그라까지 샀다(입력 2016.11.23 07:18)

http://v.media.daum.net/v/20161123071822561


청와대는 또 길랑바레증후군 등 중증감염증에 처방하는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주’를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4차례나 구입했다. 이 약품은 면역력이 극도로 떨어진 환자에게 처방하는 약이지만 항노화 등의 목적으로 일선 의료기관에서 처방하는 경우가 많다.

올해 3월 50개를 구입한 것으로 되어 있는 ‘라식스주사’는 강력한 이뇨제로 단기간 체중조절 효과가 있지만 체내 전해질 불균형을 유발하는 등 부작용이 심각하다. 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영양주사를 많이 맞았을 때 얼굴 등이 붓는 효과를 상쇄하려고 썼을 가능성도 있다”고 추측했다. 만성피로나 노화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는 ‘마이어스 칵테일’ 주사의 원료인 마시 주사, 비타모 주사 등도 여러 차례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에는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인 한국화이자제약의 비아그라를 60정 구매한 것으로도 확인됐다. 비아그라는 원래 심혈관치료제로 개발됐으나 실제로 심장질환 치료제로는 잘 쓰이지 않는다.


...................................

아까 아침 기사뉴스 중 ..라식스 주사제가 있던데........

라식스는 이뇨제잖아요....

이거 옛날에 얼굴 부으면 알약으로 먹기도 하지않았나요?

전에 그런 얘기 들었던 것 같아요....

부작용이.. 다량 복용시 수분 부족,전해질 결핍으로 신장에 굉장히 안좋다는데.....

처방전 없으면 탈 수 없는 약이라고......


단기간 얼굴 부종 뺄 때  썼겠죠......그런데 50개나 구입했다니 누가 다 썼지

IP : 180.230.xxx.1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
    '16.11.23 11:55 PM (119.71.xxx.61)

    약쟁이네요 약쟁이

  • 2. ..
    '16.11.23 11:57 PM (120.142.xxx.190)

    약물중독..ㅠ

  • 3. ///
    '16.11.24 12:00 AM (61.75.xxx.185) - 삭제된댓글

    라식스 복용한 적 있어요.
    20대에 어느날 눈도 못뜰 정도로 퉁퉁붓고 소변도 시원하게 못보고해서 비뇨기과 같더니
    붓기는 정말 심하기는 한데 일시적이고 큰문제 없으니 그냥 기다려보자고 했는데
    얼굴이 너무 붓어서 학교 가기도 부끄럽고 어쩌고 저쩌고 앓는소리를 했는데
    일단 반알만 먹어보고 내일 다시 오라고 해서 일생에 딱 한 번 반알 먹었는데
    결과는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10분마다 소변 마려워서 수업도 제대로 못 듣고 집에 오는 길에도 중간중간 내려서 화장실 갔어요.
    얼굴부종은 효과가 좋았지만 라식스 제게는 악몽이었습니다.

  • 4. ㄷㄷㄷ
    '16.11.24 12:02 AM (180.230.xxx.146) - 삭제된댓글

    의약품 사전에서 찾아보니까

    라식스정
    (Lasix Tab.)

    주의사항

    1. 경고
    이 약은 강력한 이뇨제로 과량을 투여할 경우 심각한 수분 및 전해질 결핍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약을 투여하는 경우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며, 개별 환자의 필요에 따라 용량을 적절하게 조절하여야 한다.

    쭉 보다가.......
    부작용 중에 눈에 띄는 부분....

    8) 피부 및 피하조직
    - 가려움, 두드러기, 발진,
    - 물집피부염, 다형홍반, 박탈피부염
    - 스티븐스-존슨증후군, 독성표피괴사용해
    - 유사천포창, 급성전신발진농포증
    - 자색반, 광과민반응
    - 호산구증가증
    - 전신증상을 동반한 약물성발진

    그래서 가렵다고 했나?

  • 5. ///
    '16.11.24 12:02 AM (61.75.xxx.185)

    라식스 복용한 적 있어요.
    20대에 어느날 눈도 못뜰 정도로 퉁퉁붓고 소변도 시원하게 못보고해서 비뇨기과 같더니
    붓기는 정말 심하기는 한데 일시적이고 큰문제 없으니 그냥 기다려보자고 했는데
    얼굴이 너무 부어서 학교 가기도 부끄럽고 어쩌고 저쩌고 앓는소리를 하니
    일단 반알만 먹어보고 내일 다시 오라고 해서 일생에 딱 한 번 반알 먹었는데
    결과는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10분마다 소변 마려워서 수업도 제대로 못 듣고 집에 오는 길에도 중간중간 내려서 화장실 갔어요.
    얼굴부종은 효과가 좋았지만 라식스 제게는 악몽이었습니다.

  • 6. ㄷㄷㄷ
    '16.11.24 12:03 AM (180.230.xxx.146)

    의약품 사전에서 찾아보니까

    라식스정
    (Lasix Tab.)

    주의사항

    1. 경고
    이 약은 강력한 이뇨제로 과량을 투여할 경우 심각한 수분 및 전해질 결핍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약을 투여하는 경우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며, 개별 환자의 필요에 따라 용량을 적절하게 조절하여야 한다.

    쭉 보다가.......
    부작용 중에 눈에 띄는 부분....

    이상반응......
    8) 피부 및 피하조직
    - 가려움, 두드러기, 발진,
    - 물집피부염, 다형홍반, 박탈피부염
    - 스티븐스-존슨증후군, 독성표피괴사용해
    - 유사천포창, 급성전신발진농포증
    - 자색반, 광과민반응
    - 호산구증가증
    - 전신증상을 동반한 약물성발진

    그래서 가렵다고 했나?

  • 7. 근데
    '16.11.24 12:03 AM (1.241.xxx.103) - 삭제된댓글

    기춘할배랑은 안했을까요?

  • 8. ///
    '16.11.24 12:05 AM (61.75.xxx.185) - 삭제된댓글

    1.241.//님
    제게 음란마귀가 씌였는지
    왜 갑자기 어우동이 생각날까요?

  • 9. ///
    '16.11.24 12:05 AM (61.75.xxx.185)

    1.241.//님 글보니
    왜 갑자기 어우동이 생각날까요?

  • 10. 처방없인
    '16.11.24 2:59 AM (183.100.xxx.240)

    살 수 없는 약이니
    처방한 의사에게 왜 처방했는지
    물어보면 될거고
    대통령의 이런 상황을
    몰랐다는 주치의도 직무유기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52 원래 중학생부터는 학원 시간 변경을 부모한테 연락 안하나요? 1 감사함으로 09:33:59 34
1826551 소염제가 몸무게 늘리나요? 1 낙소졸 09:29:31 76
1826550 큰돈 벌거 아닌데 유명해지는걸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3 dd 09:26:28 333
1826549 노무현 운동권이 아니라서 공격하더니 이재명에게도 12 09:23:05 238
1826548 미국 정부, 삼성·하이닉스 이익 분배 요구"…".. 7 ........ 09:18:24 575
1826547 새우깡 좋아하시나요? 7 새우깡 09:12:07 421
1826546 펠리쉐이드살라했는데 다 날아갔어요 3 주식 09:03:57 1,061
1826545 김연아는 정상에 오른 사람치고는 깊이가 아쉽다 56 인문학적소양.. 09:02:06 2,009
1826544 유튜브에 분례기 드라마가 있네요 3 옛드 09:01:28 313
1826543 쓰레기봉투에대한 이상한 강박 5 비비빅 08:55:50 781
1826542 남편이랑 싸웠는데 좀 봐주세요. 34 ... 08:46:21 1,494
1826541 수포자인데 아이와 수학공부 하시는 분 계신가요? 5 ... 08:44:41 304
1826540 정민철 : 이준석이 낙선해가면서 선거 도전한 거 높게 평가한다 9 ㅇㅇ 08:30:57 645
1826539 40대 중반 인생이 너무 재미없어요 22 ... 08:29:22 2,011
1826538 모두의 카드 K패스아시는분 ㅎㅎ 1 부자되다 08:19:11 730
1826537 나홀로집에2 비둘기 아줌마 배우 브렌다 프리커 별세 RIP 08:13:52 786
1826536 입벌리고 자는것도 노화인가요?ㅜㅜ 2 ... 08:11:49 997
1826535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검찰개혁을 왜 그렇게 원하세요 67 ㅇㅇ 08:07:17 1,984
1826534 염색 때문에 온 두피가려움으로 피부과 갔다온 후기 3 두피 08:05:51 936
1826533 조카가 이쁜 이유가 뭘까요? 15 조카 07:58:16 1,494
1826532 친정에 와 있는 언니네 아들땜에 고민이에요. 54 비키 07:55:24 4,535
1826531 반말하고싶다 25 ... 07:47:06 1,683
1826530 이재명이 8 ㅣㅣㅣ 07:45:25 758
1826529 정봉주가 이재명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었군요 8 ㅇㅇ 07:43:52 1,855
1826528 갈비탕 3 갈비탕 07:41:10 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