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편의점을 가더라도 주인이 불친절하면 안가게 되더라구요.

....... 조회수 : 1,519
작성일 : 2016-11-18 20:23:10
편의점을 자주 가는데요.
주인이 항상 표정이 안좋고
산 물건을 봉투에 담아주지도 않아요.
저한테 담아가라는듯 봉투만 위에 올려놓고
컵라면을 사서 젓가락 달라고 하면 안좋은 표정으로 젓가락을 휙 던져요.;
잘가라는 인사 들어본적도 없구요.
몇 번 겪다보니 그 편의점은 절대로 안가게 되더라구요.
거기 가면 기분이 나빠지니까요.
좀 멀더라도 친절한 알바생이나 주인 있는 곳은 더 찾게 되고 잘가구요.
친절한거 은근히 중요한거 같아요.
IP : 223.33.xxx.1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18 8:24 PM (70.187.xxx.7)

    많이 중요하죠. 더구나 비싼 편의점 가격을 봐서도 더더욱

  • 2. 맞아요
    '16.11.18 8:24 PM (175.126.xxx.29)

    전 요새 가게들 (빵집도 그래요)
    아줌마나 아저씨가 카운터 보는곳은 가능하면 안가요

    4,50대 아줌마 아저씨들
    거의 99프로는 불친절해요.희한하게 그렇더라구요.

    미용실도 그렇더군요.
    아줌마 직원이 더 불친절해서

    이게 왜그럴까...그런 생각 최근 많이 했어요

  • 3. 당연하죠
    '16.11.18 8:31 PM (110.11.xxx.26) - 삭제된댓글

    길가다 똥밟은 느낌이랄까,
    맞은편에서 오는 **가 가래침 뱉는 느낌이랄까,
    그만큼 불쾌한게 상인들의 비상식적인 접객매너죠.
    아무리 생각해봐도 한국인은 장사에는 소질이 없어요.

  • 4.
    '16.11.18 8:36 PM (61.72.xxx.220)

    주변에 편의점 여러곳있는데 한 곳은 유난히 불친절해요.
    뭐 어디있냐고 물어보고 바로 못 찾으면 실실 웃고요.
    두 번 가고 다시는 안 가요,
    유난히 친절한 한 곳은 아무리 바빠도 다 대답해주고 누구에게나
    친절해요,이곳은 위치도 좋지만 항상 문전성시예요

  • 5. ㅋㄷㅋㄷ
    '16.11.19 12:51 AM (122.36.xxx.122)

    나이들면 찌들어서 불친절하게 되는거같아요

    체력은 약해지지... 가게는 근무시간도 길지 않나요?

    고단함이 쌓이니까

    이해는 가는데......

    좀 그렇죠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65 모두의 카드 잘 아시는 분이요 교통비 08:54:19 56
1805264 무안공항 이틀만에 유해 추정 85점 발견했대요 3 ... 08:54:15 209
1805263 조의금 어떤가요 1 ㅁㅁ 08:51:57 101
1805262 유럽여행, 50대 옷을 어떻게 입을까요? 7 옷이 읍따 08:46:39 349
1805261 삼성 자동건조 기능 되는 에어컨 쓰시는분 계세요? 2 여름 08:44:11 108
1805260 최근에 용인지역 포장이사 해보신 분들 08:43:50 42
1805259 베이지색 하프 트렌치코트 속에 1 …. 08:43:31 116
1805258 맞벌이 부부...퇴근후 약속 많으세요? 3 .. 08:43:02 251
1805257 며느리는 유산분배에 관여 못함 31 .. 08:25:30 1,542
1805256 대기업 취직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20 08:22:46 1,304
1805255 '조작 기소'를 조작하는 국정조사 4 길벗1 08:22:29 180
1805254 먹지는 못해도 화장은 하는 중딩 ㅇㅇ 08:21:26 260
1805253 천재님들~ 밝은 그레이 청자켓에 뭘 입어야할까요 2 코디 08:21:13 325
1805252 이불 새로 사면 한번 빨아서 쓰죠? 3 .. 08:18:29 574
1805251 마트에서 파는 냉동가자미 먹을만한가요? 2 ㅇㅇ 08:10:41 362
1805250 프리장에서 급등 중 3 오늘도 08:07:26 1,267
1805249 김무열 비 멋지네요 2 크레이지투어.. 08:06:24 901
1805248 동생이 일진인데 연기자 하고픈 경우 10 퇴학 08:01:02 1,133
1805247 섬유탈취제 추천해주세요 부담없는 07:50:40 87
1805246 여성 임원이 남성 직원 차에 몰래 GPS 3 애구구 07:48:02 2,004
1805245 최근에 구조조정 하는 대기업이 많네요 23 답답혀 07:36:30 2,545
1805244 지난 6개월의 결과, 역시 삼전 6 ㅅㅅㅈㅈ 07:33:51 1,263
1805243 가전 어디서 사시나요?(냉장고) 6 초여름 07:26:29 639
1805242 루테인 필요없나요 10 ㅇㅇㅇ 06:57:42 1,835
1805241 같은 회사사람 손절 어떻게 하나요 2 dd 06:57:22 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