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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라고 못된 사람도 많나요?

......... 조회수 : 2,452
작성일 : 2016-11-16 11:45:58
말에 요점도 없고 썩 그냥 잘난게 없고 별로 내세울게 없어요.
매력도 없고 그냥 그런 사람인데
안돌아가는 머리로 못된 행동을 많이 해요.
화내는 이유도 말도 안되고 이상하구요.
이런 사람들도 원래 많나요?
IP : 223.33.xxx.23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
    '16.11.16 11:47 AM (74.96.xxx.32)

    위에 하나 있쟎아요. 요즘 보고도 모르세요? ㅋㅋ

  • 2. ....
    '16.11.16 11:51 AM (223.33.xxx.236)

    맞네요. 오히려 모자라니까 더 막나가는군요..

  • 3. ll
    '16.11.16 11:52 AM (123.109.xxx.132) - 삭제된댓글

    마땅히 있어야 할 양심이 없는 소시오패스가
    전체 인구의 4%정도라는 말도 있더만요.
    적다고 할 수 없는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 4.
    '16.11.16 11:55 AM (49.164.xxx.11)

    기와에 있잖아요. 무능하면서 권력욕심만 있는..그래서 국민이 힘들어요.

  • 5. ......
    '16.11.16 11:55 AM (223.33.xxx.236)

    일반 사람들 사이에도 이런 성격이 많은지 궁금해서요..

  • 6. ㅎㅎㅎ뽕정권
    '16.11.16 11:56 A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순실은 악독하고, ㄹ헤는모자라고...

  • 7. ..
    '16.11.16 11:59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모자라면 더 못됐죠. 이기적일 수 밖에...머리가 안 돌아가니, 눈치도 없이 자기중심적.

  • 8. ..
    '16.11.16 12:00 PM (114.203.xxx.15) - 삭제된댓글

    근혜가 악독한 줄 모르는 군요..............

    주변 사람들을 잘 관리하지 못해...

    최고 악덕..

    덤태기는 주변 사람들한테 씌우고..
    나는 빠져나간다..

  • 9. ..
    '16.11.16 12:01 PM (211.224.xxx.249)

    막무가내 정말 못된 사람들 대다수가 그렇게 머리가 약간 나쁜 스타일들 아니던가요? 머리가 나빠서 상대방이 이러저러 애기해도 못알아듣고 자기가 남보다 약간 떨어진다건 아니까 뭔가 상대방이 자길 속인다 무조건 의심하고 그러다보니 무조건 악다구니로 굴죠

  • 10. 원래
    '16.11.16 12:01 PM (211.109.xxx.230)

    모르는게 약이라고 하지만
    모르는게 악일수도 있죠.
    제 여동생이 무식한데 기도 쎄고 이길려고 해요.
    그래서 주위 사람들 보면 자기가 이겨 먹는 사람들만 모이게 해요.
    제가 보면 그들은 약아서 제 동생이 돈도 다쓰드라고요.그런데 자기가 다 이겨먹는 줄알아요.
    전 만만치가 않으니 어릴때부터 싫어하고
    제가 해주는건 해준지도 모르드라고요.
    요즘 박근혜 형제들이 탄원서 넣고 했던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 11. ..
    '16.11.16 12:01 PM (60.99.xxx.128)

    지금 있잖아요.
    모잘란줄만 알았더니
    독하기가 이루 말할수가 없네요.

  • 12. .....
    '16.11.16 12:08 PM (223.33.xxx.236) - 삭제된댓글

    221.224님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딱 그거에요.
    저 어디가서 욕 먹는 사람도 아니고 사람들하고도 잘 어울리는데
    이상하게 저런 사람들한테는 속수무책으로 당해요.
    머리속으론 ' 저렇게 지 혼자만 알고 머리가 안돌아가서야 원'
    이래도 불쌍하니까 참자... 이러는데 그 사람 눈엔 제가 가마니로 보였나봐요.
    저런 사람들 대처법 있나요?

  • 13. 기러기마을
    '16.11.16 12:09 PM (223.33.xxx.236) - 삭제된댓글

    221.224님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딱 그거에요.
    저 어디가서 욕 먹는 사람도 아니고 사람들하고도 잘 어울리는데
    이상하게 저런 사람들한테는 속수무책으로 당해요.
    머리속으론 ' 저렇게 지 혼자만 알고 머리가 안돌아가서야 원'
    이래도 똑같은 사람 되기싫고 불쌍하니까 참자... 이러는데 그 사람 눈엔 제가 가마니로 보였나봐요.
    저런 사람들 대처법 있나요?

  • 14. .............
    '16.11.16 12:09 PM (223.33.xxx.236)

    221.224님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딱 그거에요.
    저 어디가서 욕 먹는 사람도 아니고 사람들하고도 잘 어울리는데
    이상하게 저런 사람들한테는 속수무책으로 당해요.
    머리속으론 ' 저렇게 지 혼자만 알고 머리가 안돌아가서야 원'
    이래도 똑같은 사람 되기싫고 불쌍하니까 참자... 이러는데 그 사람 눈엔 제가 가마니로 보였나봐요.
    저런 사람들 대처법 있나요?

  • 15. 그런 사람들
    '16.11.16 12:17 PM (223.62.xxx.16) - 삭제된댓글

    누가 자길 속일까봐 괜히 공격적이고 난폭해요. 의심도 너무 많고 교활하죠.

  • 16. ......
    '16.11.16 12:18 PM (223.33.xxx.236)

    교활까지도 안가고 그냥 난폭하고 무식해요..ㅠㅠ
    이런 사람 대하기가 더 힘드네요.
    같이 무식으로 나가야가나요?

  • 17. 모자라니
    '16.11.16 12:48 PM (59.8.xxx.73) - 삭제된댓글

    그게 나쁜 짓하면 안되는다는걸 모르는 거지요
    사람이 덜되었는데 제대로 행동하겠어요
    원래 어린이가 더 잔인합니다,

  • 18. 원래
    '16.11.16 1:36 PM (39.121.xxx.22)

    모자란사람이 더 못됐어요

  • 19. ..
    '16.11.16 2:53 PM (211.224.xxx.249)

    없어요. 그 인간은 본인이 판단했을때 본인에게 뭔가 큰 이득이 될 인간이거나 본인이 판단했을때 강한자라 생각되는 사람빼고는 다 우습게 알고 밟아 버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멀리하고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같이 쌩또라이짓하며 내가 너보다 더 생또라이라는걸 보여주던지 해야 깨깽해요

  • 20. ....
    '16.11.16 4:33 PM (119.200.xxx.177)

    인간 못된 건 모자라거나 영리하거나 하등 연관없어요. 심지어 가난해도 부자여도 마찬가지고요.

  • 21. 오홍
    '16.11.16 7:49 PM (221.142.xxx.161)

    지금 그런 사람과 일합니다.
    머리도 나쁜데 고집은 세고
    앞뒤 가리지 않고 아무말이나 내뱉어요.

    한번 날 잡아서 도저히 원글님이 못 참을 순간이 있을 거예요.
    그때 확~ 큰소리 내세요.
    아주 간략하고 짧고 굵게!
    그리곤 더 이상 말을 섞지 마세요.
    그후에 상대가 어떻게 나오든
    님은 그냥 더 이상 상대할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단답형의 대답만 하시고 어울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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