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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순실3족을멸하자>이와주에 중3진학 결정하셨나요?

중3엄마 조회수 : 565
작성일 : 2016-11-15 11:39:40
하루하루 분기탱천하면서 살고있는데
중3아들래미 고등학교 진학문제가 다가왔네요
워낙 공부취미없는애라 기술가르치려고 알아보고있어요
중3자녀둔 학부모님들 자녀진학 어찌결정하셨나요?
IP : 61.106.xxx.17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6.11.15 11:41 AM (175.126.xxx.29) - 삭제된댓글

    여상을 나와서...(지금 잘됐으면...그런 생각 안들겠지만)
    후회해요......너무 어린나이에 세상에 나와서
    항상 미성숙하다는 느낌이 너무 많아서..철도 늦게 들었고
    제 생각에 한국은 100년 후에도 상고졸업자는 천대받는 사회일거 같아요......


    그래서 제 아들은
    인문계 말고 다른 고교는 안보내고 싶었어요

    정 기술 배우고 싶으면
    대학나와서(그게 어느 대학이든) 다시 배워라 라고 했어요
    인문계 갈거에요.학교는 지가 정할거구요. 지금 중3입니다.

  • 2. 중3학부모
    '16.11.15 12:01 PM (175.197.xxx.98)

    아이가 반에서 3등 정도 하고, 얼마전까지 당연히 인문계 진학하려고 했는데 얼마전에 특성화고등학교에서
    학교홍보차 온 설명회를 듣고는 일주일전에 특성화고를 가겠다고 하네요.

    처음 그 말듣고 우리나라 현실을 생각해서 저부터 편견이 있었는지 가슴이 답답하고 과연 아이말을 지지해야
    좋을지 막막했는데 인터넷도 보고 제가 인문고 3년을 집과 학교만 10시까지 자율학습하면서 지냈던 암담했던 과거를 생각해보니 딸아이가 지금이라도 자기 미래를 생각하고 자기만의 길을 가겠다는게 정말 기쁜 일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성화고등학교에도 진학반이 있고, 아이가 가려는 학교 팜플렛을 보니 포토샵자격증 등 기본 고등학교 3년내에 4개는 기본으로 따게 한다고 적혀있어서 결정적으로 동의하게 되었어요.


    원글님도 아이가 무엇에 흥미있는지 의논해 보시면서 아이 의견을 토대로 결정하시면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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