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파 뿌리 어떻게 씻어야 하나요?

속터지네요 조회수 : 1,732
작성일 : 2016-11-15 10:23:40

국물내는데 좋다고 해서 대파뿌리를 안버렸는데요.

물에 담궈도 흙이 별로 빠지지 않았어요.

일일이 손톱으로 속안에 완전 박힌 흙을 털어내도 골골이 다 박혀있는

흙들은 어떻게 해요?


대충 씻어두자니 나중에 흙 먹을것이 분명하구요.

다시팩에 넣어 끓이자 싶어도 찜찜하구요.


IP : 121.160.xxx.1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든 야채 씻는것처럼
    '16.11.15 10:26 AM (121.132.xxx.228)

    베이킹소다에 식초 두어방울 넣은 물에 5-10분 담궈놓고
    흐르는 수돗물에 씻어요.

  • 2. ㅁㅁ
    '16.11.15 10:27 A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어느부분이 훍덩이가 콕 박혀있어요
    그부분은 도려 내세요

  • 3. adf
    '16.11.15 10:27 AM (218.37.xxx.158)

    주방용 솔로 박박해 보세요.

  • 4. 칫솔
    '16.11.15 10:27 AM (61.102.xxx.46)

    저도 물에 한참 담가 두었다가 칫솔로 박박 문질러 닦아 줍니다.
    그럼 뽀얗게 되구요.
    흙처럼 보이는데 흙이 아닌 경우도 있어요.

  • 5. 그게
    '16.11.15 10:45 AM (61.74.xxx.243)

    파수염? 부분에서 맛이 나는거라고 그냥 그것만 잘라서 써도 된다고 하던데요?
    전 그것도 모르고 손톱으로 긁다가 그 하얀 수염부분 다 거덜나고 털빠진 뿌리만 썼다는 슬픈 이야기..ㅠ

  • 6. 통째는
    '16.11.15 10:55 AM (175.126.xxx.29)

    못 쓰죠. 흙이 있으니.....오염물질 많을텐고
    뿌리(수염같은) 부분만 잘라서 씻어내서 우려내세요.

    통째로는 백날 씻어도 흙안빠짐.

  • 7. 저는
    '16.11.15 12:14 PM (68.80.xxx.202)

    그냥 안먹고 말아요.
    파뿌리 안넣고도 깨끗한 양파껍질과 양파 뿌리 잘라버린 파만 넣어도 맛있어요.
    달래나 냉이도 같은 이유로 뿌리부분은 잘라 버리고 먹어요.

  • 8. 다 쓴 칫솔 나뒀다
    '16.11.15 12:14 PM (119.200.xxx.161)

    물에 살짝 담궈 놓은 후 살살 칫솔질 하듯 하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32 etf 어떻게 사는거예요? ㄷㄷ 14:39:19 62
1808631 효성중공업 주식 14:37:44 119
1808630 앞으로 부동산과 주식 시장은 1 ㅓㅗㅎ 14:35:45 213
1808629 이진관 판사님 지켜야해요 히히히대야 14:34:40 140
1808628 그렇게 무가치함과 싸우며 살지는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 14:31:19 184
1808627 저는 이렇게 주식해요.. 3 .. 14:27:51 565
1808626 부동산 사이트 전세 물량 장난칠수 있나요? 6 ... 14:27:37 118
1808625 4.16 연대 성명서! 세월호 참사를 짓밟고 진상규명을 방해한 .. 3 .. 14:24:40 175
1808624 예전처럼 학교 선생이 개패듯이 때림 범죄 감소될듯 18 /// 14:20:36 451
1808623 삼전 하이닉 30/200 보다 더 올라갈까요 3 포모 14:17:54 804
1808622 한국인테리어 1 놀람 14:17:19 217
1808621 수입 연어 오염 보니..해양 관련 일 했었는데요... 6 저기요 14:14:10 744
1808620 특등급쌀10kg 오픈런 타임딜 3 타임딜 14:09:16 473
1808619 주식에 7천이나 넣었는데 수익이 그냥 그래요 7 ........ 14:07:59 1,437
1808618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10 이럴줄몰랐어.. 14:04:51 346
1808617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4 쌔하다 13:58:44 1,384
1808616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12 ㅡㅡ 13:56:39 1,305
1808615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1 오호 13:54:06 1,564
1808614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7 /// 13:45:31 794
1808613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550
1808612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2 증권주 13:43:27 866
1808611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169
1808610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4 ㅇㅇㅇ 13:38:47 458
1808609 하락 675종목 5 .... 13:33:58 1,365
1808608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