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실금수술후 잔뇨감..

모닝콜 조회수 : 2,327
작성일 : 2016-11-14 18:18:03
오늘 오전에 요실금수술을 했습니다..근데 화장실을 5분간격으로 들락날락거리게 되네요..계속 소변을 눠도 잔뇨감으로 힘드네요..요실금수술해보신분..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의사쌤께서 수술실에들어가셔서 계속 통화가 안되어서..여쭤보는겁니다
IP : 117.111.xxx.1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14 6:25 PM (39.7.xxx.222)

    물 많이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시고 된다고 하면 마신다음 좀 걸어보세요. 소변이 자연스럽게 양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 2. 모닝콜
    '16.11.14 6:32 PM (117.111.xxx.120)

    네..답변감사합니다

  • 3. 원글님
    '16.11.14 6:55 PM (1.233.xxx.16)

    저도 요실금 수술 알아보있는데 혹시 서울이시면 어디서 했는지 알수 있을까요??

  • 4. 모닝콜
    '16.11.14 6:59 PM (123.248.xxx.147)

    마산입니다..수술은 아무것도 아닌데..잔뇨감땀시 화장실을 5분간격으로 ..미치겄네요 ㅠ

  • 5. 그렇군요
    '16.11.14 7:17 PM (1.233.xxx.16)

    검사하는게 너무 힘들다고 해서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나이 더 먹기 전에 올해 하려고 마음 먹었느데
    걱정이네요

  • 6. 모닝콜
    '16.11.14 7:23 PM (117.111.xxx.60)

    검사는 간단하던데요..

  • 7.
    '16.11.14 8:53 PM (121.128.xxx.51)

    수술하고 지금 병원에 계시나요 ?
    처음 수술하고 오줌 한번 눈 다음에 입원할지 퇴원할지 결정 하던데요
    의사가 통화가 안되면 간호사에게 물어 보세요

  • 8. 모닝콜
    '16.11.14 9:25 PM (123.248.xxx.147)

    수술하고병원서 소변한번보고 바로퇴원햇어요..계속 화장실왓다갔다하느라 넘 힘드네요..일단..내일 눈뜨자마자 병원가야겠어요..원래 이런건지..아님 수술이잘못된건지..미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00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1 20:18:00 133
1808999 신축일주 과숙살? 20:16:30 30
1808998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3 참 유전이란.. 20:10:50 395
1808997 수상 소감 쫌~~ 6 한심 20:09:26 394
1808996 문어 질겨 20:05:44 107
1808995 어버이날이 괴로워요 4 아들맘 20:05:07 616
1808994 중3 국어학원 커리큘럼을 몰라요 1 20:01:22 88
1808993 염색하면 파마가 풀리나요 머리 20:00:51 86
1808992 하이닉스 2배, 세계 최대 단일종목 레버리지 됐다 7 ㅇㅇ 19:58:02 758
1808991 장동혁 “계엄이 국민에 상처줬는지 모르겠다…‘유다의 배신’ 통해.. 9 이러니개독교.. 19:57:23 377
1808990 무소속 한동훈 "당선돼서 국힘에 반드시 돌아갈 것&qu.. 8 빅잼 19:57:20 215
1808989 여론조사보니 좌파의 영남 승리는 물건너갓군요 9 ㅇㅇ 19:56:35 410
1808988 모자 무싸 보고 있는데요. 500원을 왜 뿌려주죠 2 Ahf 19:52:43 461
1808987 BTS 멕시코 콘서트 짤만봐도 대단하네요. 우주스타 19:52:02 253
1808986 홍게액젓은 어디에 넣어먹나요? 3 ㅇㅇ 19:46:26 284
1808985 박정아 이지현은 잘 지낸거 같은데 우주여신이랑은 왤케 못지낸건가.. 2 dfdfd 19:46:16 818
1808984 국민성장펀드요 6 ㅇㅇ 19:44:34 578
1808983 기안84 멋있네요 ㄷㄷ 2 19:41:21 1,127
1808982 어린시절 스스로 생각해도 어이없는 행동 기억나세요? 4 ... 19:38:21 363
1808981 양배추 채칼로 당근 채썰기도 되나요? 3 ... 19:33:38 278
1808980 왜 저는 너무 가까워지는게 부담스러울까요? 9 19:32:41 751
1808979 주식은 불로소득이쟎아요 21 근데 19:30:41 1,387
1808978 같은반 아이가 저보고 못생겼다고해서 아이가 스트레스받아하는데 22 .. 19:28:47 1,230
1808977 부추전 할때 1 바삭해요 19:23:20 306
1808976 50살인데 새댁소리 들었어요 8 ........ 19:23:00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