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광우병 파동으로 매주 주말마다 광화문과 시청앞에서 촛불을 든 아줌마 입니다...
그로부터 8년후 다시 촛불을 들때가 오구야 말았군요...
저도 가고 싶지만 갈수가 없네요..
6살 딸아이와 16개월차 남매 쌍둥이 세 아이를 데리고 광화문으로 시청으로 나갈수가 없습니다...
서울 살고 있는 언니네 가족은 단단히 껴입고 시청앞 광장으로 향했겠지요...
제 몸은 갈수 없지만 이 마음만은 훨훨날아 시청광장으로 향해 가겠습니다..
다들 무사히 몸 건강히 잘 하고 돌아들 오세요....
저는 못가지만 제 마음만은 하늘을 날아서 광화문 시청을 향해 갑니다...
IC다둥맘 조회수 : 308
작성일 : 2016-11-12 18:35:26
IP : 121.172.xxx.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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