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퇴사한다고 말해야 하는데요~
지금 다니는 곳에 낼 얘기해야 하는데
어찌 입을 떼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은 기간 사람들이 많이 구박하겠죠?
합격한 건 좋은데 퇴사 또한 큰 스트레스네요ㅠ
퇴사 의사 밝힌 후 한달은 다녀야 한다하지만
이걸 용납해주는 회사가 없어요 거의
일주일 기한 주는 곳도 있고
사정사정해서 다음달부터 출근하겠다 해놨어요.
직속상사한테 낼 어찌 얘길 꺼내야할지..
최대한 기분 상하지 않게ㅠ 잘마무리 하고 싶어서요ㅠ
나이도 적지 않고 미혼이라서ㅠ 나간다고 또 얼마나 고나리질들을 해댈지ㅠㅠㅠ
경력자 팔이 선배님들ㅠ 알려주세요
1. ㅇㅇ
'16.11.7 1:04 AM (49.142.xxx.181)개인적인 이유로 사직한다고 사직서 내시고 이번달 말까지 근무한다고 그때까지 인수인계 잘하겠다 하세요.
남들이 뭐라 소근대는건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고요.2. ...
'16.11.7 1:48 AM (211.58.xxx.167) - 삭제된댓글그런 직원 하나 있어서 잘근잘근 밟아 줬어요.
바로 내보냈어요.3. .....
'16.11.7 1:57 AM (221.151.xxx.109)어차피 이직할 때 이직할 회사는 얼른 나와달라하고
기존 회사는 더 있어주길 바라죠
적당한 선에서 커트하시고 옮기세요
인수인계 잘 하시구요4. ㅇㅇ
'16.11.7 1:57 AM (49.142.xxx.181)윗님은 왜 잘근잘근 밟아줘요? 퇴사도 마음대로 못하나요? 한달 남기고 통보한다는데 뭐가 문제라고?
5. 호러
'16.11.7 2:15 AM (122.36.xxx.122) ...
'16.11.7 1:48 AM (211.58.xxx.167)
그런 직원 하나 있어서 잘근잘근 밟아 줬어요.
바로 내보냈어요.
와..진짜 소름돋는다 잘근잘근 밟아주었데 ㄷㄷㄷㄷㄷ6. 호러 ㅋㅋ
'16.11.7 2:16 AM (122.36.xxx.122)퇴사통보 일주일 해주고 바로 나가야해요
퇴사통보를 한달전에 하는건 진짜 긴거 맞아요 ㅋㅋㅋ
ㅋ7. ///
'16.11.7 2:29 AM (118.223.xxx.155)저라면 인사과에 가서 문의할 것 같아요. 이래저래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정식으로 몇주전까지 통보하는게 맞는지, 인수인계 등에 대해서요 회사 방침대로 하겠다고.
8. ///
'16.11.7 2:29 AM (118.223.xxx.155)잘근잘근 밟아주다니, 저런 사람이 바로 소시오패스이지요....무서워라
9. ㄹㄹ
'16.11.7 3:06 AM (218.236.xxx.90) - 삭제된댓글일신상의 이유로 며칠까지 근무하고 퇴직할테니
인수인계할 수 있게 빨리 후임자 뽑아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퇴사일까지 후임자가 못올 상황이면
같은 팀 내 직원에게 인수인계하라고 할겁니다.
어느 정도 규모 있는 회사는 시스템으로 움직이기 때문에구성원 중 한명이 갑자기 퇴사해도 없어도 잘 돌아가니
걱정 말고 말씀드리세요.10. 여기
'16.11.7 6:44 AM (175.223.xxx.40)일주일이면 된다는 사람들은 직장생활 못해봤거나 어디 단순알바만 해봤나보군. 어디 인형 눈이나 달러다녔나.
1달 사전 통보후 인수인계는 기본이올시다, 이 사람들아.11. ㄴ
'16.11.7 9:01 AM (180.66.xxx.214)아무리 구멍가게 수준의 작은 사무실 이라도
퇴사 한 달 전에는 사표 의사 밝혀야 합니다.
구체적 퇴사 사유야 말할 필요 없지만요.
일주일이요?
어딜 가든 내 뒷마무리, 뒷정리는 제대로 해 놓고 나와야지요.
타 회사에 이직하려면, 업계 평판 조회도 들어갈 텐데요.
이전 회사에서 대뜸 퇴사 일주일전에 사표 내던지고
뒷꽁무니 내빼던 직원이었다는 소리는 듣지 말아야지요.12. ...
'16.11.7 10:12 AM (221.151.xxx.109)보통은 한달 전 notice 인거 알죠
그러나 그 한달을 기다려줄 회사는 거의 없다는 거...
정리 잘 하고 나가세요13. 그런데
'16.11.7 2:30 PM (115.23.xxx.247)퇴사한다고 하면 그 기간동안 엄청 눈치 준다는거...당해보지 않으면 모르죠.아직 3주나 남았는데 지금도 늦지 않았네요.
14. 흠
'16.11.7 4:47 PM (39.120.xxx.26) - 삭제된댓글구멍가게 수준 회사는 그만둔다 하면 바로 내보네요
좀 큰회사 이백명 규모도 다녀봤는데 전 한달전에 알렸더니 동료한테 인수인계 하라고 하고 이주만에 내보내던데요
앞으로 3주나 남았으니 충분합니다 잘 말씀하시고 인수인계 잘해주고 나오세요
그리고 잘근잘근 밟아줬다는 사람은 앞으로 살면서 누구한테 잘근잘근 밟힐 일 생기면 본인 과거 떠올리면서 견디시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5487 | 안하게 되는 이유가 시작, 2 | 외식을 | 01:18:50 | 283 |
| 1805486 | 우리나라에서 메타렌즈 양산 성공 | 구웃 | 01:08:59 | 287 |
| 1805485 | 주택에 살때요 | ... | 00:58:41 | 194 |
| 1805484 | 더워요.... 2 | ..... | 00:53:29 | 399 |
| 1805483 | 트럼프, 이번엔 예수와 머리 맞댄 합성 이미지 공유…“꽤 멋지다.. 4 | 적당히를모르.. | 00:49:40 | 495 |
| 1805482 | 넷플때문에 네이버멤버십 너무 고마워요 5 | 영원하라 | 00:47:51 | 633 |
| 1805481 | 잠안와서 쓰는 기록용 거상후기 4 | 명신이될까 .. | 00:43:21 | 579 |
| 1805480 | 계약기간이 남은 원룸 2 | .... | 00:32:16 | 231 |
| 1805479 | 부산 모모스커피 여쭈어요. 2 | 12111 | 00:26:28 | 460 |
| 1805478 | 엄마랑 이모 찾아왔다는 글 보니 1 | 음 | 00:09:11 | 1,070 |
| 1805477 | 저녁부터 아랫배가 묵직하게 불편해요 3 | 뭘까요 | 00:04:06 | 632 |
| 1805476 | 이번주말 서울 날씨 27 28도 2 | 123123.. | 00:02:32 | 894 |
| 1805475 | 여행시 들고 다닐 명품백 추천 좀 해주세요~~~ 6 | 너 | 2026/04/15 | 805 |
| 1805474 | AI 와 이세돌 2 | 무섭다 | 2026/04/15 | 618 |
| 1805473 | 응급실을 다녀왔어요 31 | 움 | 2026/04/15 | 2,324 |
| 1805472 | 아이허브 셀레늄 고함량 어떤가요 1 | ........ | 2026/04/15 | 171 |
| 1805471 |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5 | 나하고안맞는.. | 2026/04/15 | 656 |
| 1805470 |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13 | ㅡ | 2026/04/15 | 1,401 |
| 1805469 | 오늘 이천만원 벌었어요! 32 | 아앙 | 2026/04/15 | 6,235 |
| 1805468 | 치매엄마의 전화집착? 4 | 전화 | 2026/04/15 | 1,007 |
| 1805467 | 거리로 나선 ‘쿠팡 산재’ 유가족, 정부는 뭐 하나 2 | ㅇㅇ | 2026/04/15 | 252 |
| 1805466 | 가방끈 긴게 좋지만은 않은게 14 | ㅗㅎㅎㅎ | 2026/04/15 | 2,218 |
| 1805465 | 내이름은... 영화 보고 6 | 내이름은 | 2026/04/15 | 1,320 |
| 1805464 | ott 중 뭐가 제일 만족스러우신가요. 6 | .. | 2026/04/15 | 1,112 |
| 1805463 | 시누이 이발언 두고두고기분나빠요 12 | 선 | 2026/04/15 | 2,9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