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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두둔하는 어르신한테 설명은 했는데 알아들으셨을지 순실이 제갈양 한명회라니

아하 조회수 : 1,086
작성일 : 2016-11-02 15:39:30

박그네를 아직도 두둔하시는 분이 있더라구요

원래 지도자는 책사가 있는법이라며 유비가 제갈량 말듣고 세조가 한명회 말 들었다고 유비랑 세조가 꼭두각시냐 뭐 그런주장 하시길래.


제갈량은 승상 지금의 총리였고 한명회도 결국 병판을 거쳐 정승에 간 장관이상급 공직에 있던거다. 봉건시대에도 이렇게 정식으로 공직에 임명하고 말을 들은건데


만약 ㅊㅅㅅ이 그리 능력있다고 판단했으면 정식 공직 임명을 해서 인사청문회도 거치고 검증을 받고 공직자 재산공개도 법에 따라 한 다음에 말을 들어야지 민간신분으로 가만히 숨겨놓고 말을 듣고 정책을 좌지우지하고 그 자들 재산은 알지도 못하고.

그러니 지금 그자들 일가 재산이 수천억이니 뭐니 하는 소리까지 나오고 비리가 되는거 아니냐


간단하게 그 정도 말씀드렸는데 일단 말문은 막히고 가셨는데 생각이 달라지셨는지는 모르겠네요

어떻게 제갈량 한명회에 비교하는 생각은 했는지.

IP : 121.167.xxx.1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33
    '16.11.2 3:41 PM (112.171.xxx.225)

    이미 굳은 콘크리트에 물붓기가 아닐까요?

  • 2. 냅둬요
    '16.11.2 3:54 PM (116.125.xxx.103)

    뭐그렇게 설득할려고 해요?
    자기가 보고싶고 듣고 싶은것만 보는사람을
    나이먹었다고 다어른이 아니에요
    헛으로 먹은인간이 많아요

  • 3. aaa
    '16.11.2 3:57 PM (180.230.xxx.54)

    콘크리트는 한 번에 깰 생각 하지마세요.
    사이비 교주 남자한테 빠져서 박정희 얼굴에 먹칠하는 년 -> 그냥 요 정도만 해도 되요.
    박정희에 대한 콘크리트도 깨긴해야하지만 어차피 한번에 되지는 않으니까

  • 4. 불교에선
    '16.11.2 3:58 PM (70.178.xxx.163)

    어리석음도 죄라는데
    그게 요즘처럼 이해가 되는 적이 없었네요

  • 5. ㅁㅁ
    '16.11.2 4:03 PM (223.33.xxx.86)

    전 1년을 설득했어요 무려 7명 ㅜㅜ 그것도 6.70대 정말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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