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루 바닥 강아지 소변 어찌 닦으시나요

... 조회수 : 5,275
작성일 : 2016-11-02 12:59:15

지금은 장판이라서 강아지가 실수를 하면 락스로 닦고 물걸레질로 몇번 헹구거든요

 

근데 이사가는 곳은 마루바닥이라서 어찌 닦아야 하나 고민이예요

 

그냥 물걸레질만 하면 집에 강아지 소변 냄새가 계속 나지 않을까요?

IP : 182.211.xxx.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
    '16.11.2 1:04 PM (114.204.xxx.212)

    어쩌다 한번 흘리는거면 몰라도 매번 그런거면 마루 못견뎌요
    냄새에 , 들떠서요
    최화정네도 장판도 깔고 , 마루 교체도 하고 그러던대요

  • 2. ...
    '16.11.2 1:05 PM (61.81.xxx.116) - 삭제된댓글

    알콜이요.

  • 3. ..
    '16.11.2 1:15 PM (124.53.xxx.131)

    마루바닥에서 십년정도 개 키웠는데
    잘 가리고 어짜다 실수한다해도 뒷처리 잘하면
    아무 문제 없어요.
    흘리자마자 닦고 소주나 에탄올섞은 물로 뒷마무 하면 냄새 찌들지 않아요.

  • 4. 저 최근 이사왔는데요
    '16.11.2 1:18 PM (119.204.xxx.38)

    아예 화장실에 자리 깔아줬어요.
    이사후 일주일 정도는 화장실근처에 넓게 울타리 쳤어요.
    사람있을땐 돌아다니게 하고 외출땐 울타리 안에 넣구요.
    갇힌 느낌이 안나게 좀 넓게 쳐야돼요.
    일주일 했더니 성공했어요.
    화장실에서 싸니 청소하기도 쉽고 편하네요.
    지금은 울타리 걷었고 외출때도 그냥 집에 돌아다니게 놔둬도 화장실에 가서 잘 해결해요.
    처음 습관 잘 들이시면 돼요.
    처음 이사가면 강쥐도 당황하니 어디다 싸야할지 몰라 우왕좌왕합니다.

  • 5. 말티맘 인데요,
    '16.11.2 1:55 PM (175.223.xxx.126)

    우리집은 두꺼운 씽크매트 깔고, 신문깔고 그위에 패드깔아요. 좀 복잡해 보이는데, 마루에 스미는것보다 나은거 같아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621 비립종은 제거하고 1주일이면 티 안나나요. .. 20:45:23 39
1791620 대학때 좋은 남자들 다 내치고 3 회상 20:38:14 422
1791619 3M 막대걸레 쓰시는 분들 걸레 20:37:03 106
1791618 10년간 코스피 주가상승율 상하위 10선 2 에어콘 20:36:20 276
1791617 kbs새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 고민 20:35:59 173
1791616 식집사님들 분갈이 알려주세요! 20:32:02 55
1791615 이 시국에 주식안하는 사람도 있나요? 21 ㅇㅇ 20:26:53 862
1791614 저도 95학번...선배가 집으로 전화해서 4 . 20:25:12 888
1791613 너 코에 분필! 눈 절개! 앞트임! 1 .... 20:25:08 651
1791612 추르 까 주다가 냥이가 삐졌어요 ㅠ 모모 20:16:26 392
1791611 칠순 남자 패딩 3 이제야 20:15:53 304
1791610 왼쪽 다리가 찌릿해요 1 어머나 20:14:39 241
1791609 유시민 부부 이해찬 전 총리 발인식 참석 3 명복을 빕니.. 20:13:04 1,019
1791608 밑에글읽다보니 5 20:10:45 253
1791607 우엉찜 1 ..... 20:08:27 240
1791606 94학번, 집전화 자주 했던 남자동기 22 향기 20:06:22 1,668
1791605 이거 허리 디스크일까요? 1 ... 20:06:16 183
1791604 요즘 인스타에 유행하는 재혼후 누구 옆에 묻힐 건지 물었을 때 .. 7 재혼 20:04:22 814
1791603 애가 휴가를 자주 나오는데도 4 20:00:43 490
1791602 남편퇴직후 더 사이가 좋아졌어요 8 저희 19:55:38 1,296
1791601 원글 펑 13 아이스 19:52:19 1,126
1791600 눈이 휘날리는 시카고의 Anti-ICE 집회 5 현장에나오신.. 19:49:59 728
1791599 예민한 남편 때문에 힘들어요 15 나무 19:49:50 1,235
1791598 고소영은 전성기때 꽤 까칠하단 평있지않앗나요 6 ㅇㅇ 19:42:55 1,187
1791597 지방 집값은 일부러 하락시키는 건가요 17 쉬움 19:36:29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