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차은택 회사에서 "이완구 총리 옹호 댓글 달아라"

별짓다했군 조회수 : 1,072
작성일 : 2016-10-31 17:42:17

"이완구 총리 옹호 댓글 달아라"
최순실 측근 회사에 댓글부대 있었다.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의 측근인 차은택씨 회사에서 '댓글 부대'가 운영된 사실이 드러났다.

가 단독으로 입수한 '댓글 작성 보고 자료'에 따르면, 차은택씨가 영향력을 행사해 만들어진 광고대행사 모스코스 직원들은 지난해 2월 이완구 당시 국무총리 관련 기사에 옹호 댓글을 달고 이를 윗선에 보고했다.

이는 최순실씨·차은택씨 등으로 대표되는 국정 농단 세력이 이권 챙기기를 넘어서서 정치 부문에까지 개입했다는 사실이 처음 공개된 것으로, 파문이 예상된다.

광고·뮤직비디오·드라마 감독 출신인 차은택씨는 박근혜 정부 창조경제추진단장 겸 문화창조융합본부장을 지내면서 '문화계 황태자'로 불렸다. 그는 미르 재단에도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완구 총리 구하기' 댓글 작업, 누가 지시했나

2015년 2월 16일 모스코스 기획팀의 A팀장은 사내 여러 팀의 직원들에게 이완구 총리 관련 기사에 1인당 50건씩 댓글을 달라고 지시했다. 직원들은 기사에 댓글을 단 후, 이를 정리해 A팀장에게 보고했다.

하략....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6345192&select=title...



IP : 116.44.xxx.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6.10.31 5:43 PM (118.219.xxx.211)

    결국 한몸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
    '16.10.31 5:46 PM (114.204.xxx.124)

    누구아이디들 다 밝혀진거 아니었어요?
    차은택이야 댓글 다는거 당연했을텐데요
    그러고보니 심스마일 생각나네
    요즘도 들어오나?

  • 3. 응 그랬구나
    '16.10.31 5:51 PM (182.225.xxx.22)

    어쩐지... 돈이 썩어나니 개인이 댓글부대도 운영하는구나.
    죄목도 추가해야 겠네

  • 4. ..
    '16.10.31 6:53 PM (117.111.xxx.3)

    차은택 정체가 뭐에요? 정말 그냥 연예계 인사 맞나요?
    어이가 없어서..... 이건 뭐 정직원 포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6 "쿠팡 물류센터 투자해달라"...지선 앞두고 .. ..... 23:00:44 73
1803925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미드들 뭐가 있을까요? ... 22:59:21 42
1803924 코렐 그릇 다 처분하면 후회할까요 당근당근 22:55:45 136
1803923 세돌인데 남편이 어린이집에 안보내려고해요. 4 세돌 22:53:20 273
1803922 오늘 마트 갔다가 좀 횡재한 듯 2 ... 22:52:20 569
1803921 르무ㅌ 과 스케ㅊㅅ 어느 게 편하죠? 5 신발 22:45:23 515
1803920 비올때 바지 1 코디 22:42:11 224
1803919 진료 의뢰서 5 어리연꽃 22:38:49 272
1803918 다진생강 쓰고 남은거 얼릴때 3 생강 22:36:45 246
1803917 천둥치고 비가 오네요. 기온이 더 떨어진대요. 2 경기남부 22:36:34 1,239
1803916 천둥소리 엄청 커요. 3 서울 북부 22:30:06 1,010
1803915 [단독] 48억 굿당 짓게 해놓고 인수 거부?…조합원들 &quo.. 5 .... 22:29:39 1,086
1803914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1 ㅇㅇㅇ 22:28:55 731
1803913 어머!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21 대박 22:26:31 2,661
1803912 비가 무섭게와요 7 22:24:37 1,572
1803911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20 사과 22:24:19 1,749
1803910 여명의눈동자가 저 10살때 방영했는데 13 22:23:54 472
1803909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1 과거기사 22:23:05 350
1803908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5 22:21:55 481
1803907 무거운 식기들 설겆이 요령 있으신가요 1 22:14:05 295
1803906 CD,카세트 플레이어가 집에 있네요. 1 카세트 플레.. 22:11:47 319
1803905 오늘 먹은 봄의 종류 3 나물 22:06:38 791
1803904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11 악몽 22:04:15 1,444
1803903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20 ,,, 22:00:57 1,693
1803902 눈물이 핑 도네요.. 4 22:00:17 1,574